제 주변인들부터 일본 엄청 많이 여행가네요.... 수산물 먹는건 아예 신경도 안쓰고있더라고요 직접적으로 물어보진않았지만 언제적 노재팬이냐 다신 안속는다 이러고들 있습니다 한심하고 정말 안타깝네요 자존심이 없는거같습니다
일본을 욕하면서도 여행은 가요.
이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들어요..
제주도는 많이 갔을테고, 일본가는 것보다 제주도가 비싸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게다가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일본에 있기 때문이죠....
일본제품은 불매해도 여행은 가는 추세입니다.
환율도 많이 내려갔거든요.
불매운동은 전보다 덜하더라도 일본 깔 거리는 아직도 넘쳐나는데요
30년동안 방류한다고 하니 뭐 인류는 망한 것 같네요
누구 보여주려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
제 주변에는 대부분 계속 노재팬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만만합니다. 그리고 중국이나 동남아 가기에는 돈과 그리고 기후로 인하여 부담감이 있어서 일본을 선택하는것같아요
돈앞에 체면 없다.
그리고 애초에 특정 제품들 빼면 굳이 노재팬 동참 안 했더라도 의식적으로 노재팬을 나쁘게 생각하던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요. 그냥 도요타 안 타면 되나? 유니클로 안 가면 되지? 정도 반응이었습니다.
보통 속았다. 이제 안 한다는 쪽은 2찍 논리 아니던가요?
https://gallog.dcinside.com/skay78/posting/index?cno=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kanto&no=21616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kanto&no=215669
이야... 디시에선 조센징 타령하다 여기 와선 노재팬 운운하는 군요.
정말 뭐라 해줄 말이 없네요 ㅎㅎ
대환장 파티네요 ㅋㅋㅋ
일본이 성노예로 끌고간걸 속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우리나라에 대해 경제적 보복한걸 속았다고 하는걸까요?
미친넘 하나가 우매한 이들을 개돼지로 만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