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강승규(이명박 측근)가 여당 대표 경선에 개입해서 vip의 뜻이라면서 강신업의 출마를 저지시키고 엠비씨 앞에 관제데모를 사주하고 그 대가로 공기업 간부자리도 제안하는 듯한 녹취가 공개되었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인데 또 조용하겠죠. ㅜㅜ
https://www.youtube.com/live/fFf76QcHfcU?si=Ch-t1uQ3c5Sztmz2
용산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강승규(이명박 측근)가 여당 대표 경선에 개입해서 vip의 뜻이라면서 강신업의 출마를 저지시키고 엠비씨 앞에 관제데모를 사주하고 그 대가로 공기업 간부자리도 제안하는 듯한 녹취가 공개되었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인데 또 조용하겠죠. ㅜㅜ
https://www.youtube.com/live/fFf76QcHfcU?si=Ch-t1uQ3c5Sztmz2
수구보수쪽은 스피커 하나로 5만이 넘는 인파의 함성을 제압하더라구요
누군가의 사주로 나와서 집회 방해 햇을거 같네요
서울의 소리에 지지자들이 돈모아서 1억짜리 스피커 사드리자
그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80885CLIEN
데시벨 제한 규정 같은 거 있지 않나요?
우리가 하면 불법이라고 잡아갈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90427CLIEN
유일한 언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