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연님 올해 연대 주최로 하는데, 연대 주최때는 통상적으로 이르게 하는 편이에요. 정기전 그거 추석전에 빨리 해버리고 맘 편하게 해피 추석 보내자란 마인드가 좀 강하고.. (추석 이후로 넘어갈 경우 집행부나 선수들이나 준비하고 훈련하느라 제대로 편히 쉬지도 못한다고) 고대 주최때는 추석 이후로 넘겨서 10월에 종종 개최했습니다. 작년 고대 주최때도 10월말이었어서 연고전 축구보며 한국시리즈 티켓팅 하던 기억나네요. 참고로 2019년 연대 주최때도 9월 첫째주인 9/6~9/7 였습니다.
암튼 정리하면 통계적으로 두학교는 행사 날짜, 장소 선정에도 학풍이 묻어납니다.
-연대 주최: 추석 이전에 경기장 대관 가능한 날짜중에서 되는대로 (개강 첫주라도 상관없음, 장소는 잠실주경기장 아니어도 상관없음) -고대 주최: 추석 여부 보다는 경기장 대관 가능한 날짜중에서 경기와 행사를 가장 크고 성대히 할수 있는 날 (장소는 되도록 잠실주경기장 이어야 함)
(엉엉)
T발은 누가봐도 그냥 욕대신 쓴거 아닌가요. 제가 모르는 밈인건지. 현수막 걸 정도의 위트로는 안보이네요.;
(안그래도 온갖 유튜버가 욕달아놓은 썸네일 조차 보기 싫은데 공공장소에서까지 저런걸 봐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2019년 연대 주최때도 9월 첫째주인 9/6~9/7 였습니다.
암튼 정리하면 통계적으로 두학교는 행사 날짜, 장소 선정에도 학풍이 묻어납니다.
-연대 주최: 추석 이전에 경기장 대관 가능한 날짜중에서 되는대로 (개강 첫주라도 상관없음, 장소는 잠실주경기장 아니어도 상관없음)
-고대 주최: 추석 여부 보다는 경기장 대관 가능한 날짜중에서 경기와 행사를 가장 크고 성대히 할수 있는 날 (장소는 되도록 잠실주경기장 이어야 함)
대충 아카라카, 연고전이 각 학기 중간고사 후였던 기억만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