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튼 토마토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공인된 평론가들을 대상으로 지난 25년간 개봉된 영화 중 최고의 영화 5편을 뽑아 달라고 요청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1위에 선정됐습니다.
01.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조지 밀러)
02. 기생충 (봉준호)
03.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04. 다크 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05.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0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08. 판의 미로 (기예르모 델 토로)
09. 매트릭스 (워쇼스키 형제)
10. 소셜 네트워크 (데이비드 핀처)
11.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조엘 & 에단 코엔)
12.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마스 앤더슨)
13. 겟 아웃 (조던 필)
14. 문라이트 (배리 젠킨스)
15.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더 다니엘스)
16. 매그놀리아 (폴 토마스 앤더슨)
17. 위플래쉬 (데이미언 젤)
18. 인사이드 르윈 (조엘 & 에단 코엔)
19. 반지 원정대 (피터 잭슨)
20. 조디악 (데이비드 핀처)
21.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2. 트리 오브 라이프 (테렌스 말릭)
23. 패딩턴 2 (폴 킹)
24. 블랙 팬서 (라이언 쿠글러)
25. 컨택트 (드니 빌뇌브)
https://comicbookmovie.com/action/mad-max/mad-max-fury-road-named-best-film-of-the-past-25-years-by-rotten-tomatoes-critics-a205401#gs.4myesz
그것도 그 바로 아래 랭크된게 ‘컨택트’라니..
요? ㄷ ㄷ
서사구조도 엉망이고 개연성 자체도 이상한 작품이었는데 흑인 자체가 이끌어가는 영화라 해도 이건 아니지요.
https://editorial.rottentomatoes.com/guide/rt25-critics-top-movies-of-the-last-25-years/
미국이 가지는 흑인서사는 대단한것같습니다....
판의미로는 몇번을 봐도 잼있고
반지의 제왕은 극장에서 행복했었고
못본게 많네요
블랙팬서 때문에 망쳤네요.
모노노케히메가 포함되었다면, 아마 센과치히로가 빠지는 대신 탑5나 탑3에 들지도..
신뢰도 엉망이네요
사견입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영화긴 하네요.
하지만 저게 과연 저렇게 좋은 평가를 받기에 합당한가? 하는 영화도 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