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ary님 저도 동의합니다. 결국 슈카가 비판 받았던 이유도 오염수 논란에서 중립을 선언했다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이슈가 아님에도 말이죠. 전 언급하지 않겠다는 것도 정치적 결정이라고 봅니다. 언론들이 보도를 할때 악의적으로 보도하는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보도를 하지 않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악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용환씨, 황현필씨 등등 역사 강사들이 하나둘씩 논란에 대해 유튜브로 열변을 토하고 있는데도 양비론으로 너나 저쪽이나 전부 똑같은 놈이야 그러니 난 거기에 굳이 끼어들지 않겠어. 이런건 보신주의이고 비겁함도 한 숟갈 올려놓은 모양새입니다. 예전에 한국사 1타 강사로서 강의도 들었던 사람이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때는 이슈마다 나서서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시던분이 일관성 없이 이번 정권에서는 입을 꾹 다무는 것인지 궁금하지도 않네요
IP 58.♡.217.39
09-03
2023-09-03 08:38:26
·
개인적으로는 깨어 있는 지식인들조차 침묵하게 만드는 현재가 너무 무섭고 안타깝네요 그렇기에 이런 현실에도 자기 목소리를 내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은 작고 약합니다. 그래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카페 덧글에 자신의 소신 밝히기 vs 세무조사 맞고 앞날 어떻게 될지 모르기 한다면 잃을 게 많은 사람들은 어렵죠.
그래서 저는 개인을 탓하기보다도 현실이 안타깝다라는 표현으로 현재의 아쉬움을 말하고 싶습니다.
2찍이네요 이명박이 한국의 큰강들을 대운하 만든다고할때 환경적으로 좋다라고한 대학교수들 많았죠
IP 203.♡.212.32
09-03
2023-09-03 08: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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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지금도 핵폐수방류에 대해서 차라리 바나나가 더 나쁘다는 원전학자들도 있죠.
알랳드롷
IP 59.♡.184.154
09-03
2023-09-03 0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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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신이죠
IP 211.♡.150.94
09-03
2023-09-03 09:26:52
·
@알랳드롷님
저분이 사시는 대구는 혹시 일본열도 부속인가요..
soap627
IP 1.♡.68.128
09-03
2023-09-03 08:43:51
·
저 인간 원래 저랬어요. 뼈속까지 2찍입니다. 일본이 나빳지만 중국이 더 나쁘다가 항상 기본 스탠스였습니다. 일본 이슈나올때면 매번 중국 이야기로 물타기하는 인간이예요.
IP 203.♡.212.32
09-03
2023-09-03 08:54:38
·
@bravo7님
일본이 근대화시켰다는 얘기는 안해서 다행? 인정도 같네요.
(9ㅡㅡ)9
IP 175.♡.234.9
09-03
2023-09-03 13:34:13
·
@bravo7님 이사람의 강의 중 발언입니다. - 일본이 우리나라 침략한 건 팩트(?)다. 하지만 우리도 반성을 해야한다...(힘이없었으니까...?) -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가 새로운 위협이고, 중국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미국과 친하고 일본과는 동반자가 될 수밖에 없다(지금은 우리가 일본에 침략당할만큼 힘이 없지 않으니까...?)
황현필 샘은 이명박 정권 당시 1타시절 소속된 기업이 세무조사 당하고 국정원 조사까지 받고 한참을 떠났었습니다. 한길샘도 생리를 잘 아는 이상 쉽지 않을거에요. 현필샘 채널가시면 썰이 나옵니다. 자신이 이룬 모든걸 포기해야 할수도 있다는 공포가 있는데 쉬울까요.
IP 211.♡.150.94
09-03
2023-09-03 09:53:10
·
@파란쏘우나무님
역시 세무조사들 들어가는 모양이네요. 민주당이 할일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지식인들을 보호해야되는 건데..
삭제 되었습니다.
IP 203.♡.212.32
09-03
2023-09-03 10:19:32
·
@부자친절님
우주에서 네가 제일 소중하다.. 뭔가 시크릿스러운 문구네요
클리앙끝
IP 61.♡.101.225
09-03
2023-09-03 09:46:40
·
전공자에게 물어봐야죠. 지식 전달자이지 그거에 대한 가치 판단은 다른 문제 같네요. 댓글에 사실만이라도 읊어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한지윤
IP 119.♡.12.55
09-03
2023-09-03 09:49:03
·
실망입니다
월부에서 재산자랑이나 하시길
삭제 되었습니다.
페페카
IP 118.♡.189.19
09-03
2023-09-03 09:55:43
·
먹고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랬다 정권 눈치보는 것이다 이런 글 올라오면 보이는 쉴드인데 그렇다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정권은 무섭고 국민여론은 무섭지 않다? 좀 이상합니다
미래의소년
IP 118.♡.13.84
09-03
2023-09-03 09:57:30
·
저는 위의 링크가 답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IP 211.♡.150.94
09-03
2023-09-03 10:38:34
·
@미래의소년님
7차교육과정 바꼈을때 빚을 많이 졌었는데 신앙으로 극복했다는 썰을 얘기하고 있는네요. 한번 크게 당해봤으니 쭈글중 이라는 말씀이시까요?
어떻게든 되겠지
IP 106.♡.129.216
09-03
2023-09-03 10: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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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소년님 영상 안봤지만 이 글 본문 내용 + 신앙으로 극뽁이면 안봐도 비디오네요........
저녁놀
IP 221.♡.56.237
09-03
2023-09-03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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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소년님 이상하게 유퀴즈에만 나오면 실체? 가 낱낱이 드러나는 분들이 많단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IP 119.♡.251.153
09-03
2023-09-03 11:10:21
·
@어떻게든 되겠지님
개인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은 없는 편인데.. 내용 자체는 현실을 받아들이자는 것 같네요. 이번건에 대한 행동이랑은 상반된다고 봅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IP 211.♡.136.56
09-03
2023-09-03 11:18:42
·
@Visionary님 저는 기독교에 대한 편견, 아니 정확하게는 한국 개신교인들의 일부(라기 보다는 상당수)에 대한 편견(이라기 보다는 그들이 일관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있어요.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자라.. 홍범도 장군 건과 상반되는 스탠스라..... 더더욱 그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도 일부개신교, 그리고 빤스목사는 큰 문제라고 보고있고, 시국선언을 했던 조계종이나 정의구현사제단 등은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짝 염탐식으로 기독교방송들도 종종 보고 있는데.. 사실 이쪽 얘기들이 사실 다들 한결같이 진부해서 그렇지 자기계발론이라고 들으면 들을만은합니다. 근데 이 분은 방송나가서는 과거엔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겨냈다고 하면서 하지만 지금은 또 겪고 싶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것으로 비춰지니 이중적으로 보인다는거죠.
매직폭스
IP 221.♡.192.216
09-03
2023-09-03 10:04:13
·
팩트를 강의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 그냥 정쟁이다 라고 기계적 중립뒤로 숨는걸 보면 직업적 사명감 과 비즈니스 중 무엇이 중요한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가 수능강의 -> 공무원으로 간다는 자체가 결국 인구가 줄어서였죠. (수능봤던 인구들이 그대로 공무원시장으로 유입됬었을테니..)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이제는 사실 시장이 점점 축소되는거였고 이제 답도 없을 겁니다. 이분 요즘 성공학 강의에 많이 출현하던데 이중적인 모습은 더이상 안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Tukehtua
IP 203.♡.227.34
09-03
2023-09-03 10:54:58
·
마음은 알겠으나 개인이 감내하기에 너무 벅찬 정권입니다 유명인에게 사상검증해서 괴롭힐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런 스타 강사라는게 대부분 정말 말 그대로 '자영업자' 입니다. 대부분 업체 세우고 본인 컨텐츠를 인강 팔거나 출강 나가는거죠. 교육 자영업자인건데, 규모만 크지 그냥 동네 학원 선생님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얘깁니다. 애초에 많은 기대도 하지 않으면 많은 실망도 하지 않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서서 얘기한 것도 아니지만, 하다못해 다른 분 댓글처럼 '방관자' 로라도 있으려면 저런 질문을 답변 자체를 하지 말고 노코멘트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욕 많이 먹기 싫으니까 중립하는 척의 자존심은 세우고 싶고 그렇다고 할 말을 하자니 위험부담이 너무 크고 ㅋ 이해가 전혀 안 가는 것도 아닙니다. 먹여 살릴 회사 식구들, 가족들, 자기 커리어.... 애초에 저 직업이 사명감이나 책임감이 있어야만 할 자격이 주어지거나 그게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 아니니까요. 학교 선생님들이야 교육의 사명감이지만 저 사람이야 뭐 ㅋㅋㅋㅋ 근데 막상 저 자리쯤 가면 누구라도 저렇게 몸을 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닌 분들이야 그렇게 크게 잃을게 체감되지 않는 사람들이나 정말 신념이 대단한 분들이나 가능한거죠. 저런 사람은 잃을게 많으니까요. 필부(흔한 평범한 사람)에게 대단한 걸 기대하지 맙시다
그래서 동조자라고까지 욕하고 싶진 않지만, 비겁자라고 욕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한길씨 하나만 합시다. 욕도 안 먹으면서 폼도 잴 생각은 하지 마세요. 당신이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시험칠 생각을 말거나 그렇게 말하던 거랑 뭐가 다릅니까 ㅋㅋ
tercio
IP 175.♡.16.106
09-03
2023-09-03 12:00:17
·
저분 노무현 김대중 위대한사람이라 평가한 사람입니다. 아마 지금정권에선 어쩔수없는거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하우디5
IP 116.♡.56.151
09-03
2023-09-03 12:09:10
·
정치인이 발언하면 정치적이니 언급을 안하겠다는거네요
이해는 합니다. 지금 시국에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이뤄놓은거 다 날릴수도 있는데...
뭐라 하지 맙시다. 다만 의지를 이어나가시는 분들이 대단한거지....
윰어
IP 211.♡.73.105
09-03
2023-09-03 12:15:28
·
중립이라고 거들먹 거리는 인간 치고 은근슬쩍 2찍 티 안내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들은 항상 결정적일때 2찍 드러내죠.
테이크타임
IP 124.♡.27.237
09-03
2023-09-03 12:34:17
·
영향력있는 강사지 학자는 아니니까요.
관절의패닉
IP 117.♡.22.107
09-03
2023-09-03 12:48:44
·
내 목아지가 간당간당해서 조용히 있고싶다고 말하는 거 같네요. 저런 태도는 강사이지 학자가 아니기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는 봅니다.
쟘스
IP 211.♡.44.206
09-03
2023-09-03 12:49:15
·
최소한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는데 실망스러운 행보네요. 댓글들 보니 홍범도 장군에 대해 자기가 강의한게 있는거 같은데 지금와서 저런 답변이라니요?
-별이-
IP 118.♡.174.38
09-03
2023-09-03 12:58:18
·
공무원 1타 강사 라는 부분에서 이해 해 볼려고 합니다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75.♡.82.8
09-03
2023-09-03 13:20:04
·
여야가 대립하면 한쪽 잘못이 명확하더라도 정치적 논쟁으로 치부하고 뒤로 빠져버리는 사람 많죠
밥그릇 걱정되면 용기가 사라집니다 아쉽긴해도 90프로가 저렇게 됩니다 내 밥그릇 포기하면서 바른말 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 90프로에 슈카도 포함되어 있는 거구요
IP 203.♡.212.32
09-03
2023-09-03 13:29:56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놀랍게도 슈카얘기를 들어보면 양쪽다 틀린데 어떻게 편을 드냐라는 주장을 하더라구요. 이건 지독한 무관심이거나 뻔뻔한거 아닐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203.♡.212.32
09-03
2023-09-03 13:26:04
·
@rante님
역사공부하는 목적이 그저 시험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서 아쉽죠.
IP 119.♡.224.47
09-03
2023-09-03 13:26:26
·
차라리 말을 못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모를까............치졸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세제동
IP 118.♡.24.148
09-03
2023-09-03 13:40:53
·
황현필님과 달리 역사의식은 없고 열심히 해서 성공하라는 말만 있는 전형적 2찍이죠. 이분 따르는 사람들은 황현필류를 좌파라고 폄하하죠.
저 분은 유튜브에서 짤같은거 보면 '그냥 닥치고 공부해서. 못 하면 뒈지시던가.' 이런 스탠스의 사람으로 보이던데요. 그런 마인드로 살면서 남들이 말하는 큰 성공까지 한 사람이라면 보수가 아닌가 이상하긴 하죠. 다만, 우리나라의 해괴망측한 보수와 맞물려 저런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라니 참 씁쓸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117.♡.4.103
09-03
2023-09-03 14:25:56
·
@유하하하님 저 본문 말마따나 역사적 사실만 강의했다면 상관없었을 겁니다. 역사적 가치 평가 까지 본인이 강의해 놓고, 본인 강의에 나온 부분에 대한 코멘트를 피하는 건 상품을 파는 자영업자로서도 하면 안되는 자세 아닐까요.
걍 화살 맞기 싫고 시끄러운 일 피하고 싶은 거죠 뭐... 학자도 아니고 강사잖아요. 돈도 많이 벌었고.. 좀 아쉬운 답변이긴 하네요!
Mb혼-crusher
IP 115.♡.140.18
09-03
2023-09-03 14:58:43
·
몰랐으니까...룬정부가 망할 줄 몰랐으니까~~~ 알았다면 그랬겠나? 라는 영화대사가 생각나네요.
hoi--
IP 223.♡.53.158
09-03
2023-09-03 15: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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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옌중에선. 성시경은 뭐하나 궁금하네요
오지할배
IP 219.♡.35.236
09-03
2023-09-03 1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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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강사 나부랭이 소시민에게 바랄걸 바라는게...
경력직인턴
IP 39.♡.28.52
09-03
2023-09-03 18:43:13
·
본인들이 만만한 정권에서는 정치적 발언을 개인의 소신인양 포장해서. 정치적 발언 하지말라고 하면 본인의 소신이래 ㅋㅋㅋㅋ 반대로 끌려갈까봐 무서운 정권에서는 개인의 소신을 “정치적”발언으로 차단하며 자긴 중도라며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는다고 하죠. 잼버리에 후배 가수들 끌려갈때 입을 닫고 아무말 안하시던 유명 가수분도 있으시죠. 전 정권이었을때는 k-pop 정권에서 이용말라고 날을 세우더니 정권 바뀌니 아무렇지 않으신가봐요.
공신 이분도 민주당 정권때 엄청 까더니 지금은 조용하죠. 고3 앞두고 변별력 있는 문제 없애라고 할때도 침묵. 핵폐수때도 침묵. 지금 민주당 정권 이었으면 핵폐수 방류할때 화학 특별 영상 만들어서 방사능 동위원소 반감기 시리즈로 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엄청 쿨한 소신발언 하는 사람은 개뿔 ㅋㅋㅋ그냥 강자앞에서는 아무말 못하는 겁쟁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어대명2027
IP 182.♡.228.224
09-03
2023-09-03 21:50:49
·
"그놈이 그놈이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100% 2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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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아베 저격도 그렇고 일본이랑 화해하고 중국이랑 맞서야된다고 강의하는 이미지들도 많이 보이네요.
여러모로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첨 봅니다. 댓글에 역사슈카 라고 달렸던데요 ㅎㅎ
최태성강사 말씀하시는 걸까요?
저 멀리의 몽둥이 보다는 턱 밑의 송곳으로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지식인이지만 약자이다? 라는 프레임인지 아니면 그냥 스탠스가 저쪽이니 양심을 저버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최근들어 썸네일 많이 보이길래 몰랐는데.. 충격받았네요
그럼 스스로 강사하지 말아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괴감이 안드냐고 묻고 싶네요
찍히면 세무조사당하고 탈탈 털릴텐데....
아, 세무조사 그걸 생각못했네요. 정말 지나치게 꼼꼼하신 그분들 시즌2네요
전 양심적 vs 비양심적이지 않나 생각되네요
도대체 우리나라에 누가 보수인가요?
알만한 사람이 쉬쉬하고 말돌려가며 피하는걸 보면 사상이 의심이 안갈수가 없죠.
황현필 한국사 구독하고 영상본지오래되었네요 미안해서 채널홍보합니다
공무원강의는 안들어도 이분 열정은 인정안할수가 없더라구요. 지식인이라면 모두 황현필강사님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그정도로 돌려말하는거보면 사안은 다 파악하고 있다는 건데 말이죠.. 차라리 뉴스안보고 팩트만 가지고 얘기하면 안될까 싶네요.
금기시할 만하네요.
과연 역사강사의 양심을 저버릴정도로 지킬게 많은가보다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면 건전한 정책비판
남이 하면 정치적인글…
정책비판을 해도되는 시대에는 비판 하죠! 시대에 따라 적응하는 .. 일제시대에는 어땟을까 생각도 들구요
친분이 있으시군요. 가능하다면 좀더 공유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엇 삭제하셨네요..
혁이형이 정부 비판하려 할 때마다 옆에서 입막는 피식대학 코메디언들이 더 솔직하네요....
저도 검색하다 봤는데 전두길인가요? ㅋㅋㅋㅋ
정말 좋은분 같았는데 충격이네요.
충격적인 (비)양심선언이었습니다. 필요에 의해서만 입을 여는거같네요.
강의를 듣다보면 알수 있다는 거군요. 메가스터디 손주은회장은 안그런걸로 아는데.. 별종인건지
이럴때 침묵하는 인플루언서는 매국노에 동조하는것과 다름없습니다.
역사를 정치논리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글러먹었네요.
차라리 뉴스 안보고 정직하게 팩트만 얘기하면 안될까 싶네요. 줄타기를 너무 하는것도 참 비호감 같습니다.
전 들어본적은 없는데 댓글들 보니 욕도 많이하고 본인성향을 쉽게 들어내는 타입인것 같습니다.
다만 일제시대의 독립운동가분들이 그랬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뻔히 보이는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스스로 나서는 훌륭한 분들이 계시는 건 사실입니다만.
어디까지나 그런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해야 하는 것이지 그러지 못했다고 해서 제3자에 불과한 개인이 타인에게 너는 왜 올바른 일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지 못하냐고 비난할 수 있는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희생을 할 지 말지, 어디까지 얼마나 할 지는 온전히 당사자가 결정할 일이죠.
물론 단순히 몸을 사리는 걸 넘어서 적극적으로 저쪽을 찬양하고 가짜뉴스를 살포하는 행위를 했다면 그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그러지 않고 언급 자체를 회피하며 자기 몸을 사리는 정도라면.
그냥 더 용기있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좀 아쉽다 정도에서 끝내야지 앞서 말했듯 너는 왜 다른 훌륭한 분들처럼 하지 못하냐고 욕하는 건 갑질과 마찬가지로 선을 넘은 행위라고 생각해요.
노노재팬때도 실천하는 사람을 칭찬해줘야지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난하지는 말라고 했던 것과 같은 선상에서의 의견입니다.
특정사안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겠다라는 말이
차라리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니 의견이 없다는 말이면 좋겠습니다.
정치사안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멍멍곰님 말씀대로 비난할 일이 없겠죠.
근데 알만한 사람이 핑계를 대가며 애써 언급을 안한다는건
비겁함을 넘어 진실에 눈귀를 가리고 있는 모양아닙니까?
학자로의 양심따위 개 줘버린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현실에도 자기 목소리를 내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은 작고 약합니다. 그래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카페 덧글에 자신의 소신 밝히기 vs 세무조사 맞고 앞날 어떻게 될지 모르기 한다면
잃을 게 많은 사람들은 어렵죠.
그래서 저는 개인을 탓하기보다도 현실이 안타깝다라는 표현으로 현재의 아쉬움을 말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분은 잃을것이 많은 분이라는 걸 확인할수 있었네요.
이명박이 한국의 큰강들을 대운하 만든다고할때
환경적으로 좋다라고한 대학교수들 많았죠
지금도 핵폐수방류에 대해서 차라리 바나나가 더 나쁘다는 원전학자들도 있죠.
저분이 사시는 대구는 혹시 일본열도 부속인가요..
일본이 근대화시켰다는 얘기는 안해서 다행? 인정도 같네요.
이사람의 강의 중 발언입니다.
- 일본이 우리나라 침략한 건 팩트(?)다. 하지만 우리도 반성을 해야한다...(힘이없었으니까...?)
-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가 새로운 위협이고, 중국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미국과 친하고 일본과는 동반자가 될 수밖에 없다(지금은 우리가 일본에 침략당할만큼 힘이 없지 않으니까...?)
오히려 저쪽을 대놓고 편들고 자유시 참변얘기를 했으면 비겁하다고 생각은 안들것 같습니다
전의원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김을동도 나와서 한마디 했는걸 보면, 본인일이라 생각하면 가만히 있진 않겠죠?
직업으로서의 가치관과
정치적인 가치관과
인간적인 가치관이
너무 한번에 다 드러나는 답변이군요
경제학자(서울대 모 교수 등) 사회학자(연세대 모 교수 등)가 역사적 판단을 하고..역사는 전공자의 판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역시 세무조사들 들어가는 모양이네요. 민주당이 할일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지식인들을 보호해야되는 건데..
우주에서 네가 제일 소중하다.. 뭔가 시크릿스러운 문구네요
댓글에 사실만이라도 읊어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월부에서 재산자랑이나 하시길
정권 눈치보는 것이다
이런 글 올라오면 보이는 쉴드인데
그렇다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정권은 무섭고 국민여론은 무섭지 않다?
좀 이상합니다
저는 위의 링크가 답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7차교육과정 바꼈을때 빚을 많이 졌었는데 신앙으로 극복했다는 썰을 얘기하고 있는네요. 한번 크게 당해봤으니 쭈글중 이라는 말씀이시까요?
영상 안봤지만
이 글 본문 내용 + 신앙으로 극뽁이면 안봐도 비디오네요........
개인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은 없는 편인데.. 내용 자체는 현실을 받아들이자는 것 같네요.
이번건에 대한 행동이랑은 상반된다고 봅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한 편견, 아니 정확하게는 한국 개신교인들의 일부(라기 보다는 상당수)에 대한 편견(이라기 보다는 그들이 일관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있어요.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자라.. 홍범도 장군 건과 상반되는 스탠스라..... 더더욱 그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도 일부개신교, 그리고 빤스목사는 큰 문제라고 보고있고, 시국선언을 했던 조계종이나 정의구현사제단 등은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짝 염탐식으로 기독교방송들도 종종 보고 있는데..
사실 이쪽 얘기들이 사실 다들 한결같이 진부해서 그렇지 자기계발론이라고 들으면 들을만은합니다.
근데 이 분은 방송나가서는 과거엔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겨냈다고 하면서 하지만 지금은 또 겪고 싶지 않다.. 이렇게 말하는것으로 비춰지니 이중적으로 보인다는거죠.
작은 사안이라고는 생각안하지만, 작은 사안이라고 치부하는거 보면 딱 그릇이 들어나는것 같습니다.
전 잃을 게 없어서 그런가 너무 화가 나는데.
지금 아무래도 2차 일제강점기 맞나봅니다.
이 정권들어 공시생도 폭감했는데, 이제는 뭘로 장사하시려는지 궁금합니다.
메가스터디가 수능강의 -> 공무원으로 간다는 자체가 결국 인구가 줄어서였죠. (수능봤던 인구들이 그대로 공무원시장으로 유입됬었을테니..)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이제는 사실 시장이 점점 축소되는거였고 이제 답도 없을 겁니다.
이분 요즘 성공학 강의에 많이 출현하던데 이중적인 모습은 더이상 안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유명인에게 사상검증해서 괴롭힐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갑자기 귀가 안들리실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요즘 성공학 강의에 유독 많이 나오시는거라는거죠. 돈이 보이는 곳으로 쫓아 가는능력은 인정해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배가 침몰했으면 구해야 하는데 구하라고 하면 빨갱이라고 몰아세우는 것부터 이태원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들을 그대로 보지 않고 정치로 해석하며 본질을 훼손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며 갈라칩니다
독립군 대장이신 사실을 정치로 바꿔놓으니 사람들이 제정신을 잃고 달려듭니다
보수정권이 참 나쁜 이유가 이것입니다
정말 나쁜 사람들이예요
동조하는 사람들도요
정치 프레임이라는걸 씌워버리니 지식인들마져 외면하고 마는군요..
이걸 격파할수 있는 논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ex) 다음 인물 중 소련공산당원으로 자유시 학살에 참여한 인물은?
대부분 업체 세우고 본인 컨텐츠를 인강 팔거나 출강 나가는거죠.
교육 자영업자인건데, 규모만 크지 그냥 동네 학원 선생님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얘깁니다.
애초에 많은 기대도 하지 않으면 많은 실망도 하지 않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서서 얘기한 것도 아니지만, 하다못해 다른 분 댓글처럼 '방관자' 로라도 있으려면
저런 질문을 답변 자체를 하지 말고 노코멘트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욕 많이 먹기 싫으니까 중립하는 척의 자존심은 세우고 싶고
그렇다고 할 말을 하자니 위험부담이 너무 크고 ㅋ 이해가 전혀 안 가는 것도 아닙니다.
먹여 살릴 회사 식구들, 가족들, 자기 커리어.... 애초에 저 직업이 사명감이나 책임감이 있어야만
할 자격이 주어지거나 그게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 아니니까요. 학교 선생님들이야 교육의 사명감이지만
저 사람이야 뭐 ㅋㅋㅋㅋ 근데 막상 저 자리쯤 가면 누구라도 저렇게 몸을 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닌 분들이야 그렇게 크게 잃을게 체감되지 않는 사람들이나 정말 신념이 대단한 분들이나 가능한거죠.
저런 사람은 잃을게 많으니까요. 필부(흔한 평범한 사람)에게 대단한 걸 기대하지 맙시다
그래서 동조자라고까지 욕하고 싶진 않지만, 비겁자라고 욕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한길씨 하나만 합시다. 욕도 안 먹으면서 폼도 잴 생각은 하지 마세요.
당신이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시험칠 생각을 말거나 그렇게 말하던 거랑 뭐가 다릅니까 ㅋㅋ
이해는 합니다.
지금 시국에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이뤄놓은거 다 날릴수도 있는데...
뭐라 하지 맙시다.
다만 의지를 이어나가시는 분들이 대단한거지....
은근슬쩍 2찍 티 안내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들은 항상 결정적일때 2찍 드러내죠.
밥그릇 걱정되면 용기가 사라집니다
아쉽긴해도 90프로가 저렇게 됩니다
내 밥그릇 포기하면서 바른말 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 90프로에 슈카도 포함되어 있는 거구요
놀랍게도 슈카얘기를 들어보면 양쪽다 틀린데 어떻게 편을 드냐라는 주장을 하더라구요.
이건 지독한 무관심이거나 뻔뻔한거 아닐까요
역사공부하는 목적이 그저 시험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서 아쉽죠.
이분 따르는 사람들은 황현필류를 좌파라고 폄하하죠.
황현필님을 전라도 유투버라고 폄훼하는 댓글을 봤습니다. 매우 화가나더라구요
내가 그런일을 당할수도 있는 위치의 사람이면 지금의 정권에 반하는 말을 쉽게 할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이런걸 노리고 집요하게 조국가족을 아직까지도 괴롭히는 거기도 할테고요.
유명한 사람인데 그 리스크를 감수해가며 나서서 비판하는 분들이 대단하신거지..
모르겠다며 언급을 피하는 사람까지 욕하고 싶진 않네요....
예시로 드신 조국장관님 가족의 일은 매우 부당하고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긴합니다. 이정도 수준의 조리돌림이 역사에 또 있을 확률은 적어 보이지만 이게 무서운건 당연하죠.
그런데 사상검증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당한걸 부당하다 말못하는 걸보면 해당 인물이 쫄보이며 소인배라는 욕을 들어도 싸다고 봅니다.
역사적 가치 평가 까지 본인이 강의해 놓고, 본인 강의에 나온 부분에 대한 코멘트를 피하는 건 상품을 파는 자영업자로서도 하면 안되는 자세 아닐까요.
학자도 아니고 강사잖아요.
돈도 많이 벌었고..
좀 아쉬운 답변이긴 하네요!
반대로 끌려갈까봐 무서운 정권에서는 개인의 소신을 “정치적”발언으로 차단하며 자긴 중도라며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는다고 하죠.
잼버리에 후배 가수들 끌려갈때 입을 닫고 아무말 안하시던 유명 가수분도 있으시죠. 전 정권이었을때는 k-pop 정권에서 이용말라고 날을 세우더니 정권 바뀌니 아무렇지 않으신가봐요.
공신 이분도 민주당 정권때 엄청 까더니 지금은 조용하죠. 고3 앞두고 변별력 있는 문제 없애라고 할때도 침묵. 핵폐수때도 침묵. 지금 민주당 정권 이었으면 핵폐수 방류할때 화학 특별 영상 만들어서 방사능 동위원소 반감기 시리즈로 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엄청 쿨한 소신발언 하는 사람은 개뿔 ㅋㅋㅋ그냥 강자앞에서는 아무말 못하는 겁쟁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