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전국민이 분노했고 양구의 군인 바가지문제까지 겹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당시 양구 고등학생 패거리들에게 집단으로 맞은 병사는 안면뼈가 부러지는등 전치 6주의 중상을 당했습니다.

군인들이 민간인에게 대응하지 못하는 약점으로 군인들을 시비걸어 폭행한 양구사는 고등학생중 하나가 지금은 군인 부사관으로 군대에 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그때 전국민이 분노했고 양구의 군인 바가지문제까지 겹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당시 양구 고등학생 패거리들에게 집단으로 맞은 병사는 안면뼈가 부러지는등 전치 6주의 중상을 당했습니다.

군인들이 민간인에게 대응하지 못하는 약점으로 군인들을 시비걸어 폭행한 양구사는 고등학생중 하나가 지금은 군인 부사관으로 군대에 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훈련병때 저때 당한 선배님들을 신교대 의무실에서 뵀었는데..
잘 지내고계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