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종이 거주했던 아파트 경비원 증언으로는
"의외로 말썽 없이 조용히 지냈다. 어머니는 다른 동네 사시고 왔다 갔다 했다. 아들만 혼자 살았다"
최원종은 가족과 떨어져
이 아파트에서 1년 이상 혼자 살았다고합니다.
해당 아파트의 20평대 매매가는
10억~11억원 사이로 형성돼 있었고
전세는 4억~5억원 수준이었으며
월세 거래는 없었습니다.

최원종이 거주했던 아파트 경비원 증언으로는
"의외로 말썽 없이 조용히 지냈다. 어머니는 다른 동네 사시고 왔다 갔다 했다. 아들만 혼자 살았다"
최원종은 가족과 떨어져
이 아파트에서 1년 이상 혼자 살았다고합니다.
해당 아파트의 20평대 매매가는
10억~11억원 사이로 형성돼 있었고
전세는 4억~5억원 수준이었으며
월세 거래는 없었습니다.
왜 범죄자한테 사연을 씌우려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