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쏘카나 그린카를 통해서 레이 빌려서 좋게 쓴 기억이 있어서
거래처 사람이 방문해서 스몰토크 하다가 출퇴근용 중고차 레이로 알아본다고 하니까
에이 그건 아니죠 하시더라고요 .......?;;
물론 남의 시선이 중요한 건 아니고 제 예산과 제 쓰임새와 제 만족도가 중요한거긴 한데요
일단 추측하기는 아마 ;;; 제가 덩치가 커서 그렇지 않은가 싶은데요. 나이도 이제 30대도 아니라서 그런가...
마치 .....아재들은 아시겠지만, 옛날 만화 닥터슬럼프에 구겨타는 미니밴마냥 그렇게 될까봐 ㅋㅋㅋㅋㅋ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퇴근거리가 왕복 34km 쯤 되는데 연비가 안 나와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대화가 중간에 끊겨서 왜 아닌가 하고 묻질 못했는데 뭐 따로 그것만 물으려 다시 연락하기도 뭐하잖아요.
차라리 제가 무슨 부장 쯤 되면 장 직함 단 사람이 타고 다니는 차 아니다 라는 사회적 시선일까 라고
추측이라도 해보는데 ㅋ 그런거 아니거든요 .....
무슨 의도 였을까요..... 마치 안녕 김밥......... 같은 느낌이네요 ㅠ
저도 스파크탈때 있었어요
요즘 레이는 트립상으로는 잘나온다고 뻥카(?)를 치고 있긴 합니다만 개선이 좀 됐을겁니다...
덩치와는 상관 없구요..(키 190인 저도 널널하게 타는데요)
전에 보니 하승진씨가 타도 괜찮더라고요. ㅎㅎ
아이들이 자리에서 일어설수 있는 유일의 자동차라고 합니다 ㅋㅋ
항상 잘 팔린답니다
수요가 항상 있는 인기차입니다
경차=위험 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네. 정말 별 소릴 다 들어 봣네요. 경차를 타고 다닌지 꽤 되엇습니다. 그런데 정말 별소리 다 들어 봣어요. 차 모르네 소린 우습고 스파크 탈 때는 쉐보레 역사 강의하려 드는 사람도 있었네요. 거기에 지금은 최강 그돈씨 캐스퍼다 보니 아…
1호차가 GN7 인데 식구들이 가끔 타고 나가라 합니다. 예전에도 하도 뭐라고들 하길래 1호차 ig 타고 갓더니 말 쏙 들어가더군요.
그러고 보니 최근 레이 ev 로 바꾸려다가 또 한소리 들엇네요.
어쨌든 사정이 허락하면 좀 더 안전한 차가 좋을 거란 생각은 해요
물론 각자 사정에 따라 결정하는 부분이지만 말입니다
(사실 연비가 안좋을수록(?) 안전한 차죠??)
저도 좁은 주차장있는 건물가면 소형차가 좋겠다는 생각 늘 합니다 ㅌㅌ
주차하기 편해서 실용적이긴하죠
옆에 이름 모를 업체 스티커 하나만 붙여도 다 이해하게 되는 이상한 차죠
밥먹일 곳만 있다면 강추죠.
장거리는 어렵지만.. 출퇴근용이라면 진짜 최고일거 같아요
레이 중고사다 2년타고 팔면 구매가 다시 받는다는게 통설이죠.
감가없고 잘 팔리고~
- 모닝
- 레이 터보
- 셀토스
- BMW i4
만족도 1등 레이 입니다. 고속도로 주행이 늘면서 경차를 버렸지만,
고속도로 주행이 90% 이상이 되면서 안전을 위해 경차 플랫폼을 포기했지만 그것만 아니었다면 계속 레이 탔을꺼에요
전 모닝->스파크->모닝(전부다lpg) 오래타다 지금은 아반테lpg타는데 지금 돌아가라고 하면 갈의향 있습니다
다만 사회적인 시선만 무시한다면요
그만큼 매력적인 차에요 혼자타고다니기엔 짱이죠
레이타면서 불만인건 경차라서 치고나가는 속도가 느리다는거 말고는 없네요.
유지비 싸고, 공간이 넓어서 편하고 만족합니다.
몇년 더 타다가 레이 전기차로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