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를 믿슙니까?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 최근 정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윤 대통령은 "철지난 엉터리 이념에 우리가 매몰됐고 정확한 철학과 방향성이 없다"며 "어떻게 나아갈지 명확하게 방향을 설정하고 좌표를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도쿄전력의 오염수 방출에 반대하는 여론과 관련,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배출에 대해 1 더하기 1을 100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며 비과학적 주장으로 국가적 혼란을 야기한다는 취지로 목소리를 높였다. 정권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공산주의 세력으로 낙인찍고, 육군사관학교에 있는 홍범도 장군의 흉상이 쫓겨나고 있다.
종교적 마녀사냥으로 권력을 강화하려는 자들이 과학을 입에 올리고 있다
알고보니 방향을 먼저 정하고(좌파냐 우파냐) 거기에 맞는 좌표를 찍는다(홍범도 흉상 철거)는 본인의 행위에 대한 정확한 워딩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가... 방향을 못잡고 헤메느라 좌표에 집착하나보네요. 용기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 아닌가 싶습니다.
작가님 블로그 입니다
스토리, 그림 구성의 배치, 소품 등, 횟 칼보다 더 날카롭고 어떤 장편의 사설보다 섬세하고 신랄하게 느껴집니다.
분노와 슬픔과 절망이 매일 같이 문득 문득 마음을 괴롭히네요. ㅜㅜ
상관관계입증이 어려운(학자들의 권위가 없는 세상입니다) 방사능의 위험성에 촛점을 맞추면 안됩니다.
문제의 본질은..
얼마나 위험한지가 아니라.. 굳이 그걸 왜 우리가 나서서 해결해주느나는 겁니다.
사이좋은 이웃.. 이라면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어야죠.
우리가 핵페수 방류애 동의하면서 무얼 받아왔느냐.. 가 핵심입니다.
우리가 속국입니까? 약점잡혔어요?
하다못해 명분이라도 챙겼어야합니다만..
방사능 위험성으로인한 반대의견.. 을 왜 우리세금으로 일본을 대신해서 방어해야하죠?
그걸로 얻는개 뭐냐는겁니다.
얻는것이라곤 굥쥴리일가의 범죄에 대한 안전보장(일본 미국 언론은 우리나라 사법권한이 힘을 못쓰니 거기서 터트리면 이정권은 끝나겠죠).. 밖에 없는 개인적인 이익에 왜 세금을 쓰고 국민을 분열시키냐는 겁니다.
위험성이 아닌 불공정한 굴욕적인 외교참사를 탓하는게 우선입니다. 달을 봐야하는데 자꾸 손가락 이야기만 합니다. 저것들이야 그렇게 물을 타겠지만. 왜 우리가 거기에 휘둘리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