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중소 도시 아재 현직입니다. (시골은 절대 아니에요)오늘 동네 위로 산책을 해보았는데 공원에 있는 화장실에 가봤어요.
남자 화장실인데...소변기만 있고 대변기가 안보이는거에요.
첫번째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아니 왜 칸막이가 없지? 하고 벙쪘는데요. 자세히 보니 안쪽에 있네요.
흠..평소 미쿡 화장실 칸막이가 다리가 다 볼수 있게 다 들떠 있는것에는 좀 익숙해 있는데요.
한국이나 유럽은 딱딱 막혀있는걸로 압니다 그런데 여긴 앗사리 칸막이가 없네여. 범죄영화에서 보는 독방 화장실 같아요.
그래도 아마 보안이유나 청소떄문에 이런걸 하는거 같아요. 아무튼 청소는 잘해놔서 꺠끗합니다.
실제로 물청소 하기에 편할거 같아요. 꺠끗하기도 하구요.
아무튼 그나마 동네 공중 화장실을 점점 이런 건물식은 폐쇄를 해버리고 간이 화장실로 해놔서 이마저도 감사합니다.
추가: 구글 맵에서 여자화장실 추가했습니다. 제가 몰래 들어가서 찍은거 아닙니다. 막벽돌에 흰칠 분위기가 터프하네요.




불안해서 발사를 못하겠네....
하다못해 간이 화장실에도 있는데요.
rest area는 더 관리 안되지 않나요. 기대를 않하시는게.거의 시내에서만 살아서 rest area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그래도 문이 없는 화장실이라.. 이건 놀랍네요.
21년도에 텍사스 북부 반년 살면서 공원 화장실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기억을 끄집어 내주시네요 ㅎ
그 냄새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