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를 잘 안보는데. 우연히 남궁민 주연의 신작 드라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뒤늦게 웨이브로 시청했는데 재미 있네요. 작가가 누구인가 봤더니 과거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드라마 작가네요. 이 작품도 재미 있었는데. 글을 잘 쓰시는듯.
믿고보는 남궁민인 듯 합니다. 안은진 배우도 회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좋아지네요.
드라마 내용상 남자들을 홀리는 역활인데. 솔직히 엄청난 미녀배우 라고 하기에는 안맞기는 합니다.
상황보고 몰아서 보는쪽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
1회 시청률 5.4에서 최근 시청률 10.6로 두배 뛰었더라구요.
4회가 잼있다고 터져서 입소문 나서 시청자 붙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번 주까지 10회 방영 후 아시안게임 때문에 두달 쉬고 파트2 10부작 방영 합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안 좋아해서 보다 말다하는데 관심이 좀 생기네요. 여주연기는 좋았어요. 남주 연기는 좋은데 이번에 발음이 좀 안 좋더군요. 오랜만의 사극이라 그런건지.
초반 1~2회에서 여주의 몰입도가 떨어져서 좀 실망했는데 이후로는 볼만 하네요.
참고 보다가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