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어체 생략 양해부탁드립니다.

임성근 사단장
임성근 사단장



7월 30일 박정훈 수사단장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
’사단장, 여단장 포함 과실치사‘로 보고





사단장 포함해 처벌하겠다고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서명
그런데 바로 다음날 수사결과 브리핑이 한 시긴여 앞두고 취소됨, 발표자는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수사단장이 법무관리관으로부터 받았던 수사외압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함께 들었던 최 수사지도관의 ”외압 있었다“ 확인
박정훈 수사단장이 수사결과의 외부개입 거부하자
바로 수사단장 보직해임과 집단항명수괴죄 적용함.
국방부 조사단에서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수사결과를 뒤집고
사단장, 여단장, 하급간부 4명을 빼고
대대장 두 명만 과실치사로 변경.
“
출처: MBC 스트레이트
국방부에서 수사결과를 뒤집고,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을 항명수괴로 몰아가면서까지 감싸는
임성근 사단장은 누구일까요:

“
김한규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도대체 어느 정도 윗선이길래 국방부가 이렇게까지 임성근 사단장을 감싸는 것인가.
이명박 정부 국가안보실에서 함께 근무했던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이종섭 국방부 장관, 임성근 사단장의 관계가 이런 이례적인 조치에 영향을 미쳤나”
라고 주장했다.
“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04018.html
(영상 24분 40초 부터)
1) 박정훈 대령이 외압 의혹 폭로 후 이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언론에 배포(8월 11일)한 문건과
2) 비슷한 또 다른 문건을 스트레이트가 입수. 여기에는 1)에는 없는 대통령실 관련내용 포함. 국방부 장관이 수사결과를 번복한 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있었던 일 서술.
2)번 문건은 익명의 취재원에 따르면, 박 수사단장의 군 선배가 사건초기 작성했으나 언론에 공개할 때는 부담을 느꼈는지 삭제.
문건 내용에 대해 대통령실에서는 확인 답변 없지만,
(29분 10초)
숨진 채상병이 발견된 바로 다음날(7월 21)부터 대통령실 수사 개입 의혹이 있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안보실은 이날부터 해병대에게 수사 계획서를 달라고 집요하게 여러 경로를 통해 요구.
(30분경)
결국 박 수사단장은 수사서류 대신, 하루 뒤 있을 언론브리핑 자료를 안보실로 넘김(수사결과를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한 7월 30일).
그리고 바로 다음날(31일) 국방부 장관은 자신이 결제했던 수사결과를 하루만에 뒤집음. 이날 오전 대통령실의 질책이
있었음.
https://www.youtube.com/live/sHzXVAPTdf4?si=GiWqUceCqXSo1gZb
출처: MBC 스트레이트 8/27
(경어체 생략 양해부탁드립니다)
기사로도 나왔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95851?sid=102
다른 언론이란 작자들은 왜 가만히 있죠? 기레기들은 역시인가요? ㅜㅜ
진짜 룬을 아직도 지지한다는 사람은 🤦
구한말이 이렇게나 답답했을까? 조상님들도 이렇게 답답했을까 생각이 듦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