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슘봉 나잇은 (집사 노래쟁이s처럼) 짧고 굵게 갑니다.
슈미가 슈미사일이 되어 클량 삼촌 고모 이모들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증명해주겠다며 나섰읍니다.
슈미 : 친히 삼촌 고모 이모들을 위해서 내 몸으로 증명해주겠다냥..!!
슈미사일 : 먼저 주중의 시간의 속도를 설명해주겠다냥..!!
슈미 : 워어어어얼화아아아아수우우우모오오오옥금!
대구 보켠동의 누런 들판을 슈미사일이 날아가고 있긴있는데 먼가 누가 뒤에서 잡아당기는 것 같기도하고 괜히 내 눈에 이상하게 보이는 것 같고 그럽니다.
슈미 : 이번에는 주말의 시간의 속도를 설명해주겠다냥..!!
슈미 : 퇼!
...아주 쏜살같이 슈미가 날아갑니다. (1배속 입니다.)
오늘의 슘봉 나잇은 짧지만, 슈미의 강려크한 짤로 남겨봅니다.
슈미 : 이번 한 주는 주말처럼 빨리 가는 한주가 되시기를 바란다냥🐯👍
대봉이가 뒤따라 날아야하는데 말입니다
ㅋㅋ
오늘은 저의 아들 딸 퇴근보다 슘나잇이 빨라 구경을 하고
자겠습니당
퇴근하신 따님 아드님과 함께 어머님도 푹 주무시는 밤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