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이 하는 짓은
굥정권이 계속 정권을 이어나가
우리나라가 몸빵하고 장렬히 산화해야 가능한 일이거든요.
이게 중간에 총선 지고 탄핵되버리면
한국인의 반미 감정만 늘어나고
결국 미국의 전략에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과 더불어 국내 총선에 개입하려고 할게 뻔합니다.
라고 머리를 스치는 음모론을 하나 투척해봅니다.
지금 미국이 하는 짓은
굥정권이 계속 정권을 이어나가
우리나라가 몸빵하고 장렬히 산화해야 가능한 일이거든요.
이게 중간에 총선 지고 탄핵되버리면
한국인의 반미 감정만 늘어나고
결국 미국의 전략에 불리해집니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과 더불어 국내 총선에 개입하려고 할게 뻔합니다.
라고 머리를 스치는 음모론을 하나 투척해봅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확실하죠.
거기까지 생각해보고 싶지 않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셋이 합해 지지율 100 따리 끼리 지지율몰아주기 하는게 아닌가 싶은 지금의 상황
우리가 안 느끼려고 할 뿐!
글쎄요.
수준을 한참 낮춰서 생각해야 합니다
중간쯤이라고 생각해도 안되고요…
그래야 뭔가 해볼 가능성이라도 있습니다
같은 사건이라도 누구는 넘기고 누구는 한 가족을 다 파버리는데 국민절반은 가만히 있죠.
그냥 진보 쪽에 사건 하나 터트리게하면 끝나요. 나중에 아니였다하더라도 이미 총선은 끝나있을것이고. 반대는 막을 능력도 있구요.
미국이 각 정치인들의 정보를 얼마나 많이 갖고있는데 그거하나 못 할까요.
미국이고 뮈고를 떠나서
"광주민주화 운동이 CIA가 공식적으로 북한의 소행이라 했다"는 유튜브나 인터넷찌라시 엄청 돌아다니는데 엄청 많이들 믿죠.
다른 공작 아니더라도 방해세력에 돈 대주는거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가능하죠
문재인 대통령때만 생각해도 우리나라가 중국과 미국사이에 완충지대처럼 되었거든요.
중국에서 살살 미국에서 살살 이걸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안하죠.
문제는 어느쪽이나 살살 하니까 중국몽이나 친중이라니 말 나오니까 답없죠.
지금은 미국에 몰빵하니까 미국에서는 일본에게 우리나라를 관리하게 한거죠.
윤석열이 총선에서 진다고 하더라도 미국한테는 손해볼일 없습니다. 어짜피 대통령은 윤석열이고 설령 탄핵되어서 다른 대통령이 된다고 하면 그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나올게 뻔하니까요.
이재명이 당선될줄 예상하고 있었다고 보여지구요.
근데 이렇게 되고나면 미국은 우리나라를 희생시킬수 밖에 없죠.
미국국기들고 시위하는 나라인데요
선거직전 이벤트 발생 여조 45 영끌
은 있을거라 봅니다
그래야 당일 선거에서 뭔일이 생겨도 의심을 안할테니깐요
그 이벤트가 북풍, 총풍은 아니기를요.
나중에 소요사태가 일어난다면 미국관련 얘기가 무조건 나올꺼라서영
제가 미국 정부 대표한다면 할일이기도 하구요.
워낙 과거 cia같은 애들이 실제로 해왔던일이기도 해서 음모론을 제기해 볼수 있을 정도까지는 됩니다.
이거를 곧이 곧대로 믿으면 우리가 태극기 할배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제가 보기엔 미국과 일본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겁니다
엄청난 바보가 앉아 있는데 미국 일본 입장으로서는 지금 기회를 놓친다면 더 바보라는 증거입니다.
총선전에 ruin을 지옥으로 보내버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태극기부대랑 비교하시다니 평상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알 것 '같기도' 하네요.
공감 리스트 좀 보세요. 누가 공감하는 글을 썼는지 딱 느낌 올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8270765?commentSn=144064107CLIEN
그것도 직접 안하고 일본으로 한다리 건너서요.
어떤 식으로든 선거에 영향력 행사하려고 할 겁니다.
아마도 그 방법이 신사적이지만은 않을 거에요.
애초에 지금 나라 팔아먹는데 혈안 된 사람들은 외세 개입을 두 손 들고 적극 환영할 가능성도 매우 높죠.
불사조 같이 살아나 중국이랑 편먹고 미국칠것도 아니고요.
그냥 국힘당의 이론에 대해서 '우리 미국과 뜻을 함께하는 훌륭한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 여당의 입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지지한다'등의 성명 등을 통해 그냥 윤띄우기, 여당 띄우기 작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야당이 하는건 "미국입장에서도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로 딴지를 계속 걸 것 같구요.
2찍하고 영감님들은 "마! 봐라 미국도 인정한 역시 우리 대통령님 아이가!?" 이러면서 한국에서는 뭐가 망해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미국이 인정한~ 이러면서 태극기 펄럭펄럭 하면서 아주 신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국의 이익에 부합하냐 아니냐 일뿐이죠.
문통때는 우리나라를 핵심으로 미국이 대중 전략을 세웠으나 지금은 일본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방패막이 경제적 희생물로 쓸 생각을 하고 있죠.
그에 따라 미국이 뭘할거냐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판단 후 단순 음모론이냐 대비해야할 것이냐 넘나드는거죠.
미국 일본은 다 하겠죠
이제는 대놓고 하겠죠
이제는 자주국방 선언하고 군사동맹 하지 않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 대통령 후보도 바꿀수 있고,
투표 논란도 만들수 있고,
여론 조작도 할수 있고.
미국이 이런 집단을 이용하면 쉽게 할수 있겠죠.
한국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내주고 무엇을 받았을까 궁금한데
혹시, 엔화 현찰이 아닐까 싶네유.
서 너 번의 선거를 치를 정도의 충분한 선거자금...ㅋ
중국의 홍콩 개입때 용역투입이 있었죠.
외국인 입국관련해서 그럴 분이 있죠.
돈은 일본이 대고 고용해서 폭력과 강도짓 등으로
시위에서 소요사태를 발생시킵니다.
그러면 계엄령이죠.
제3자 뇌물죄로 보면
받을 돈은 해외 계좌로 쌓아두고
쓸돈은 국내 일본기업 통해서 조달할 것 같네요
뭐 다 소설이죠.
미국, 일본이 중국을 때려주고 싶은데
마침 동네 바보 하나가 막대기 하나 들고 여기저기 두들기고 다니니
불러다 사탕 사주고 '형들 믿지 제 좀 때려봐' 하니
동네바보가 히죽 웃으며 '나 힘쎄!' 하며 때리러 가는 형국입니다.
사실 이런 글자체가 정상적인 정부 하에서는 말도 안되는데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이런 상황에 한숨이 나옵니다.
윤석열이 어떻게든 선거 조작하려고 할겁니다.
이것들은 검찰에서도 증거 조작하고 선을 넘었거든요.
미국 NSA가 적성국, 동맹국을 가리지않고, 무차별 도감청하여 우리나라도 그 대상에 있었다는 것 때문에 한동안 난리가 났죠. 굥때 일어난 이른바 "선의의 도감청 파문" 이전이었죠.
이란의 핵무장에 필요한 농축우라늄을 뽑아내는 원심분리기에 대한 방해공작을 벌이기위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온갖 첩보공작들과 더불어, 이스라엘 사이버전 부서, 유닛8200, 그리고 미국의 NSA가 함께 만들어낸 스턱스 넷으로 이란 나탄즈 핵시설에 있는 수많은 원심분리기를 폭주시켜 박살내버렸죠. 미국과 이스라엘은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지상, 해상, 공중에 이어 제 4차원, 사이버 공간에서 벌어진 국가 간 사이버 전쟁의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컸습니다.
지금은 한 국가의 정부나 정보기관이 정치적, 자국내/외에서의 비난과 위협을 감수하고 직접 해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돈과 작전을 성공시키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인력과 장비 뿐이죠. 즉 대신 해줄 입 무거운 용역이 있으면 됩니다.
실행하지 않더라도 플랜b로 보험 관리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