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 비교되던데 저는 전혀 비할바가 아닌듯 해요. 일단 육질이 이상하게 닭고기 느낌이 안나요. 육질이 실제 닭에 비해 많이 부드러워서 치킨도 너겟도 아닌 느낌? 게살과 게맛살의 차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딱 적절할 것 같습니다. 다시 구입할 것 같진 않네요.
근데 '소바바'가 무슨 뜻이래요?? 🤔
아하... 나이 그렇게 많이 안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