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천의 향원을 꼽습니다.
부천역과 부천대 바로 사이에 있습니다.
그골목 조금올라가면 크라이치즈버거 본점도 있고요.
이 집의 최고인 음식은 간짜장입니다.
제가 부천 출장을 달에 2~3번씩 다닐때가 있었는데, 무조건 휴무일 아닌날에는 여기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용인서 부천 가깝지도 않은데, 이 간짜장먹을라고 가서 먹고오면 만족감은 엄청납니다.
이제 간짜장 맛집은 여기고, 요리맛집은 대전 태화장하고, 다해원이 맛집인데 여기는 이미 수년전부터 유튜브도 나온 맛집이라서요.
태화장은 고기튀김하고 관자튀김이 맛집이죠. 물론 난자완스나 이런 비싼 요리도 있지만 저는 저 두개를 많이 먹었어요.
다해원도 탕수육 고기가 도톰 정도가 아니라, 두꺼워서 탕수육반죽에 돈가스를 튀긴 느낌입니다.
소스도 상당히 잘 어울리고요.
용인, 수원,이천은 사실 중국집 맛집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특히 수원 구도심은 자주 놀러다니는데 이거다 하는 중국집은 없어요.
천서리하면 막국수 아닙니까?
이천에서 초 중 고 나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중국집이군요
이제 수원의 수원은 정말 맛있는 만두집이죠.
바로 옆 연밀과 더불어 만두 2탑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중국집보다는 중국요리에 가까운집들이라.
참고로 연밀은 샐러리향도 많이 나죠
간짜장과 닭강정 세트 일명 꼬꼬세트 정말 맛있어요.
거래처 근처라 가끔 가보는데 허름한데 웨이팅도 많고 바글바글해요.
간짜장과 닭강정은 사기조합이네요
/Vollago
/Vollago
가게가 두개가 나오는데 어디일까요?
거기 백짬뽕도 맛있었고 탕수육도 볶먹이라 맛있었는데..
사장님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문 닫은지 꽤 됐네요
서울에서 갓볶은 야채 느낌의 간짜장과 계란후라이
같이 나오는 간짜장은 여기서 처음 먹어봤어요
지금은 다른곳에서 일해서 못먹지만 종종 생각납니다
평택 홍행원 짬뽕 가지튀김 탕수육
익산 신동양 하얀짬뽕
인천 연중반점 고기튀김 삼선짬뽕
이용성 국수맛집
탕수육, 볶음밥 맛있어요
면도 괜찮아요
저는 지금은 없어진 동인천 홍성각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