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떤가 해서 백년만에 싸이버거 한번 먹어봤는데
역시 질깃하고 살이 작네요..
역시 저는 두툼한 휠렛버거가 훨씬 나아요.
싸이는 태국산이고 휠렛은 국내산이라는 차이도 있죠.
하지만 저도 옛날옛적 맘스터치의 그 거대한 싸이버거는 좋아했었답니다.. 지금의 버거프랜차이즈 이전, 동네 구석에 있었던 치킨집 시절의 맘스터치..기억나시나요..
요새 어떤가 해서 백년만에 싸이버거 한번 먹어봤는데
역시 질깃하고 살이 작네요..
역시 저는 두툼한 휠렛버거가 훨씬 나아요.
싸이는 태국산이고 휠렛은 국내산이라는 차이도 있죠.
하지만 저도 옛날옛적 맘스터치의 그 거대한 싸이버거는 좋아했었답니다.. 지금의 버거프랜차이즈 이전, 동네 구석에 있었던 치킨집 시절의 맘스터치..기억나시나요..
가격도 200원 더 저렴해요ㅋㅋ
계속 그 수준이라면 차라리 타워버거가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