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의 생활화 .... 추가되어서...
좋빠가 입니다.....
김기춘 ‘야간의 주간화·가정의 초토화…’ 살벌한 업무지침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모바일 (hani.co.kr)
등록 2016-12-06

2014년 6월14일치에 ‘노선’(路線)이라는 글귀와 함께 ‘①야간의 주간화 ②휴일의 평일화
③가정의 초토화’라는 메모가 있다. 별표 표시와 함께 ‘라면의 상식화’라는 문구도 적혀 있다.
이 날은 김 전 수석의 첫 출근날이었다.
[리포트+] 충격의 '김영한 비망록'…법적 효력 있을까?
김도균 기자 작성 2016.12.09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928689&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올 여름, 박근혜 정부의 3대 민정수석이었던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5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인은 급성간암. 8개월간의 청와대 생활을 마치고 스트레스로 매일 술을 마시다가 돌연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수석의 어머니는 아들의 책장에서 비망록을 발견했습니다. 고인이 2014년 6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기록한 160쪽 분량의 비망록엔 그의 청와대 생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