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고거래를 진행했는데 제품 설명에 "새제품입니다" 라고 써있길래 미개봉인줄 알았습니다.
만나보니 물건은 개봉이 되어 있는 상태였죠.
판매자의 "새제품"의 정의는 개봉은 했으나 안에 내용물은 건드리지 않은 것.
제 관점의 "새제품"은 미개봉입니다. 개봉을 했으면 안에 제품을 갖고 뭘 했는지 알수 없잖아요?
신기한 건, 주위에 물어보면 저랑 동의하는 사람이 반, 판매자와 동의하는 사람이 반 정도라는거죠.
얼마전 중고거래를 진행했는데 제품 설명에 "새제품입니다" 라고 써있길래 미개봉인줄 알았습니다.
만나보니 물건은 개봉이 되어 있는 상태였죠.
판매자의 "새제품"의 정의는 개봉은 했으나 안에 내용물은 건드리지 않은 것.
제 관점의 "새제품"은 미개봉입니다. 개봉을 했으면 안에 제품을 갖고 뭘 했는지 알수 없잖아요?
신기한 건, 주위에 물어보면 저랑 동의하는 사람이 반, 판매자와 동의하는 사람이 반 정도라는거죠.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그리고 미개봉보다는 저렴해야 할 것이구요.
중고거래 매번 하지만 참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사람들 많아요
액정만 깨진 A급이예요~
이런 거 많죠 ㅎㅎ
요
포장만 뜯은 새제품입니다 라든지.. 그냥 새제품이라고 해놓곤, 포장이 뜯겨 있으면,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을 한 경우, 소비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을 하는 것을로 알고 있습니다.
놀라운 건 이러한 논리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오묘한 정신상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