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서 걸어서 30초거리 노선버스가 다니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이 아침 7시30분부터 저녁 7시30분까지
노선버스의 카메라로 인해 단속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녁 7시 30분이 지난 이후에는 단속을 노선버스가
단속을 안 하다 보니까 길에 차들이 주차를 하는데 뭐.. 일단 구간이면 이해하는데 버스 정류장에
바로 인접해서 주차를 하는 차들이 있는 겁니다. 버스 정류장에 바로 붙여서 주차를 하다 보니 이런저런
위험한상황이 생겨서 결국 안전신문고 앱을 깔아서 불법주차 신고를 하게 됐고 그게 받아들여졌습니다..
분명 한달전에 신고했던 차량이고 그동안 고지서를 받았을 텐데도.. 어제도 또 똑같은 차량이 불법주차했길래
또 신고했습니다.. 진짜 정신을 못차리네요..
본차를 다시 보곤 합니다.. 통지가 갔을텐데.. 돈이 많구나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