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스펙으로 우리집 어린이와 친하게 지내고자 ITX를 오랜만에 빌드하고 있습니다
(혹시 좀 더 아시고 싶으시면 과거 글을 봐 주심 되겠네요)
CPU : AMD Ryzen 9 5900X
Mobo : 애즈락 B550M-ITX/ac
Power : 쿨러마스터 V750 SFX GOLD
RAM : DDR4 16GBx2
GPU : NVIDIA GeForce RTX 4060Ti Founders Edition
이렇게 해서 조립 하고나니 WHEA_UNCORRECTIBLE_ERROR 오류가 났고 (이 글)
메인보드 부터 교체해서 테스트 했는데, 센터 갔는데 문제 발견 못함, 그래도 교체해 주어서 집에서 테스트 해 보니 문제 발생.
문제 확인 후, 바로 메인보드 봉인했습니다.
다음은 Ram과 CPU가 의심이 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는 것입니다.
게다가 mobo 바꿨다고 윈도우 라이센스까지 풀리고 다시 인증 안되네요? 허...
내가 왜 조립 PC를 만든다고 이 고생을 하는거지? 싶어서 다 팔아버릴까 하다가, 그냥 CPU+Mobo+ram을 다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CPU는 아마존에서 구매 한거라 문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반품 처리를 했습니다. 환불까지는 한 1달 걸릴듯 하네요.
Mobo는 교체품이고 1번 끼워본거라 그냥 중고 장터로 보낼까 생각하고 있고요. (혹시 누군가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
그래서 인텔 i5-13500 시스템으로 새로 주문했습니다.
그냥, 어린이용 맥 스튜디오 (응?)를 샀어야 했나 싶긴 합니다. 조립이 너무 귀찮네요.
제가 똥손일 뿐이겠죠.
2년전엔가, Mac Pro 1,6 CPU를 업그레이드 하다가 고장내서 로직보드도 중고로 새로 바꾸고 했는데도 전원이 안들어오고... 지금 방치중이긴 합니다. 제가 그냥 똥손일 뿐입니다.
업체에 2만원~2만5천원 주고 조립 맡기면 알아서 초기불량 테스트까지 해주는데
개인이 조립하다가 불량 걸리면 테스트 하기도 힘들고 그 과정이 어찌나 번거로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