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노사봉 자매 부친의 과거 행적이 논란이다.
김주완 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사연 노사봉 자매의 아버지 노양환 상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과거 내가 쓴 책에 노사연의 아버지 노양환의 행적을 언급한 일이 떠올랐다. 노양환은 한국전쟁 당시 마산지역 민간인학살 사건을 주도한 특무대(CIC) 마산 파견대 상사였다. 당시 각 지역 특무대 파견대장은 중령이었고, 상사가 실질적인 현장책임자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인지 4.19 직후 결성된 피학살자 유족회에서 학살 책임자들을 고발하는데, 노양환도 피고발인 명단에 포함돼 있었다"고 알렸다.
조금 더 자세한 기사가 서울의 소리에 올라와 있네요.
https://amn.kr/45037?fbclid=IwAR0wJD0TXnh_AU2mqIiblLuWzTCBcks3UuQsuYNShf-5v5m0YL4KIPOnm_I
국가기관 조사 문서에도 나와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는걸...
옛말 틀린게 하나 없어요
조문을 가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알려지지 않았을거 같았는데..
외할매가 두 분이라, 두 분을 생과부로 만들었구요.
노사연 손절입니다...윤씨 조문이라니요
제 주변에서 흔히 본 얘기라 놀랍지도 않네요.
"집안이 부유해 아빠가 빵집에 미리 선결제 해놔서 자신은 먹고 싶은대로 먹었다"고...
이런 사유로 부유해졌나 보군요...
다른 이들은 배고픔에 지쳐갈때 나보다 연배는 많은 이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 정도로...
이런 사람이었군요..
큼직한 건은 다 써먹고 이제 남은게 물빠진 연애인가족뿐인가봅니다.
철지난 연애인 누가 신경쓴다고 이런거 까지 꺼내서 써먹나...
요즘은 프레임장난 하두 쳐대고 그걸 잡아내다 보니 이젠 이런 뜬금없는 이야기나오면
프레임자체와 누가 그걸로 뭘 덮어야하는지가 먼저 행간을 찾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