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숙소 찾다가.. 점수가 좋아서 예약하고 숙박을 했습니다만 후기와는 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top호스트에다가.. 칭찬 글도 많았는데, 실제로는 문의 보내면 읽고 씹더라고요. 기분나쁜 경험. 실제 숙박한 사람들 후기 맞긴하겠죠? 너무 간극이 있어서 믿기지않네요
호텔의 한국인들평만 볼만합니다. 애초에 평가의대상이나 기준이 다르기때문이죠
그리고 한국인들 평도 다 좋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지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