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젊은 분들은 대표님 이라는 소리를 (50대중반이하) 그 이상 되시는 분들은 사장님이라는 소리를 좀 더 듣기 좋아하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하긴 저도.. 나중에(?) 대표라는 소리를 듣고 싶네요. ㅎㅎㅎ 물론 사장과 대표는 결이 좀 다르긴 합니다...
사장은 왠지 바지일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긴 하죠 ㅋ
아니었나요??
사장은 이걸 소유하는 사람 같네요.
그래서 전 사장이 좋은 듯합니다 ㅎㅎ 작아도 역시 내꺼가 좋죠
사장 회장은 그냥 관습적 올려쳐주는 호칭이구요
그런데 일상에서 아무나 사장님이라 부르는건 참 싫습니다
꼭 "두령님" 으로 부르라고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