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세종문화회관 또는 (서울시향) 콘서트 전용 홀 소요에서 가장 큰 부분은 적당한 크기와 최고의 음향을 가진 연주홀과 적절한 부속시설일텐데 그건 기본으로 깔고 간다고 생각하는건지 관심이 전혀 없는 건지 알 수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죠. 겉모양과 한강이나 여의도공원과 어떻게 그림을 만들 것인가만 관심... ㅋ 사실 연주회장에서 지하철 지나가는거 들리는 강남의 모 공연장을 떠올릴 때 신안산선이니 뭐니 여러 철도가 옆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도공원인지라 불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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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기 여의도 공원자리인데 공원 밀고 짓는걸까요...
당췌 막히는 곳에 꾸역꾸역 만드는 이유가 먼지.. 에휴
원안대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문래동 같은데에다 만들면 좋을텐데요.
조감도일 뿐이지만 한강변에 잘 완성만 된다면 뭔가 인상적이긴 하겠네요
봄철이나 공연 있을 때 마다 헬이겠네요
위에는 없지만 Durig게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