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축구 기다리면서 1화만 볼까 했는데 축구 안보고 방금 9화까지 다봤어요.
그정도로 재밌게 봤습니다.
호불호 떠나서 그냥 무조건 봐야할 드라마입니다.
공중파에서 했으면 20% 그냥 넘었을껍니다.
매화가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웹툰같은 연출이 좋습니다.
고윤정은 초대박 날꺼같고
배우들 연기는 최고였습니다.
눈팅만 하는 제가 후기 남길 정도로 여운이 있으니 강추합니다~
새벽에 축구 기다리면서 1화만 볼까 했는데 축구 안보고 방금 9화까지 다봤어요.
그정도로 재밌게 봤습니다.
호불호 떠나서 그냥 무조건 봐야할 드라마입니다.
공중파에서 했으면 20% 그냥 넘었을껍니다.
매화가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웹툰같은 연출이 좋습니다.
고윤정은 초대박 날꺼같고
배우들 연기는 최고였습니다.
눈팅만 하는 제가 후기 남길 정도로 여운이 있으니 강추합니다~
8-9회는 스파이물을 가장한 완벽한 로맨스물이죠.
남은 회차 기다려져요. 정말 잘 만든 드라마에요
초대박 예상한게 기생충, 오징어게임, 엔드게임 이렇게 있는데
약간 오버해서 완결 까지 절반 남았지만 가능할것 같기도 합니다.
첫 장면에서 얼굴이 약간 빵떡같이 나와서 이쁜가보다 했는데
그때 전날 라면 먹고 잔듯... 그 이후로는 탑급입니다.
고윤정 느낌이 익숙해서 왜 그런가 했는데
강소라 말투같은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삽입곡에 잔나비 ‘투게더’도 알게되서 차에서 항상 듣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