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터넷에선
채끝살, 부채살, 살치살 이렇게 3대장처럼 불리는거 같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 3개중에서 선택하라면 살치살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소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마이너하게
등심입니다 ㅡㅡㅋ
고기가 정도껏 부드럽고 씹는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등심을 노릇노릇하게 미디움웰던 정도로 구워 먹는걸 선호하네요.
사실 소는 버릴 부위가 없고 워낙 귀한 고기라 어느 부위가 최강이냐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긴하네요
보통 인터넷에선
채끝살, 부채살, 살치살 이렇게 3대장처럼 불리는거 같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 3개중에서 선택하라면 살치살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소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마이너하게
등심입니다 ㅡㅡㅋ
고기가 정도껏 부드럽고 씹는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등심을 노릇노릇하게 미디움웰던 정도로 구워 먹는걸 선호하네요.
사실 소는 버릴 부위가 없고 워낙 귀한 고기라 어느 부위가 최강이냐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긴하네요
결제완료~!
제일 맛 나길래 제일 비쌀줄 알았더니
살치살 안창살에 밀리는것이군요
두꺼운 고기를 미디움웰던으로 적당히 구워야 멋있더군요~
고기도 원래 탄 고기가 맛있다란 말이 있으니 ㅎㅎㅎ
소고기는 굽기에 따라 맛이 달라져 너무 까다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