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일본 아닌 한국의 어느 길거리 모퉁이 입니다. 예전 어른 세대분들이 이런 광경보면 많이 당황하실거 같다 느낍니다. 그만큼 일본 문화 수용에 자신감 혹은 편견이 없는 세상이 왔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오..
저런 가게 볼때마다 한마디 합니다.
꼭 일본어 어중간하게 배운 애들이 저런다.
구요.
광복절에 연휴라고 일본 여행 가는 사람도 있고...
다음 일제강점기가 오면 국민의 30프로 정도는 반기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봐야 빠가야로 조센징 취급일텐데...
예외조항 때문에 간판에 외국어가 넘쳐나고 있죠.
재 개정을 해서 예외조항을 없애거나 좀 더 타이트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의 경우도 반드시 일본어로만 간판을 만들 수 있는걸로 압니다.
그래서 유명 브랜드들도 모두 일본어(외래어를 그대로 가져올땐 카타카나)로 표기하죠.
그리고 저들은 한뽕을 결사 반대할 이유가 없더라도, 우린 일뽕을 경계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도 생각하고요.
그것보다 투표를 잘못해 나라 뿌리가 흔들리는 게 진짜 문제입니다.
한국어로만 써 놓은데는 정말 일부 입니다.
우리나라 브랜드들도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표기하고 한글을 병기하죠.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식민지에서 독립한 21세기에 대한민국은 독립운동 시즌2 하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