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태극기, 태극 이야기가 있어서....
태극 문양을 두고, 음양이 혼재된 카오스, 아니다 음양이다, 등등 말들이 있던데요,
태극 문양은 음양을 표현하는 최적의 그림입니다.
음양, +,- 이분법으로 설명되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이 음으로, 음이 양으로 변화되는데, 그 변화를 설명하는 최적의 ㄱ림이란 것이구요,
음양에서 오행이 나왔는데, 목화토금수, 오행의 행이 움직일 행....
목이 변해서 화로, 화는 토로... 모든게 변화한다는 이론이 음양 오행론이기도 하죠.


하도, 낙서란 2장의 그림입니다.
도서관이란 용어 자체가 하도 낙서 원본 그림을 황제가 보관한 장소란 것이구요,
어떤이는 문명의 시작이 이 그림 두장으로 부터.... 일면 타당은 한데, 그렇다고 딱히 믿기도 좀....
사주학에서 이 이론이 없으면 기초 부터 성립이 안되는....
상생도....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하도에서 나왔습니다.
상극도.... 목극토, 토극수,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낙서에서 나왔구요,
1,6=수.... 2,7,=화.... 3,8=목.... 4,9=금.... 5,10=토.... 이런것도 하도 낙서에서 나왔구요,
모든 것은 음양이 있다고 하니.... 1(+수), 6(-수).... 2(+화), 7(-화)....
태극의 시초가 중국이냐? 그러니 중국 것이냐?
하도 낙서, 이게 동의족 것, 그러니 한 민족의 것, 이게 문명의 시작이라고도 하니,
문명의 시작 부터가 한 민족.... 응?
결론은 태극 문양을 중국 것으로만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사주 배울 때 주역도 함께....
주역 공부하다가 하도 낙서에 관해서 빠른 속도로 1시간 이상 설명하던데....
머리 뜨끈 뜨끈해지면서 따라는 가지더군요.
저 그림 2장에 상당히 많은 것이 숨겨져 있다는 겁니다.
얼마전에 그 때 그 설명에 관한 것이 책 속에 있지 않겠냐? 싶어서....
하도 낙서 책 2권을 구입했지만, 2권다 헛 소리만 잔뜩....
머리 속에 든 것 줄줄 꺼집어 낸 것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는 책.... 책 값 아까웠다, 입니다.
하다 보니 헛 소리 같기도 하네요.
그럼.
근원이 뭔지도 모르고.... 통계다, 그러더군요.
뭐, 일반인은 그러려니 합니다만, 음양 오행 공부했다는 사람 조차 그러니....
생년월일 만세력으로 어느정도 인생의 설계내용을 보는게 맞는내용이 많아 신기했습니다. 저도 좀 배워보려고 해요..ㅋ
신강 신약.... 이걸 다들 기본으로 알고, 관법이 이것 뿐일 걸로 많이들 하는데....
저는 신강 신약 쳐다도 안 봅니다. 월지에서 모든게 정해지고 따라서 정해진 법칙에 따른다.
사주 척 보면, 월지에 따라 격이 정해지고, 격이 정해지면 용신도 격에 따라 정해진다.
격, 용신, 사주 쳐다 보자 말자 바로 휘리릭.... 대운 마찮가지, 세운도...
신강, 신약에 따라 정해지는게 아니라 자신이 약하던 강하던, 쫒아 살아가는 방향은 정해져 있다.
이게 운명이잖아요?
그렇다고 인간이 운명에 휘둘리는 나약한 존재는 아니다.... 이건 사주학의 기본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