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구로 물건 몇 개를 주문했는데 UPS에서 측정한 무게가 1.70 lbs인데 아이포터에서는 2.80 lbs이더라고요.
다시 측정해달라고 요청하니 바꿔주긴 했는데 여태 이런 식으로 장사했나 싶더군요.
USPS로 배송되는 경우에는 트래킹 넘버 조회할 때 무게가 나오질 않으니 직접 물건 받고 무게를 재봐야 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결제기준환율도 현찰 살 때 환율로 적용해서 사용자에게 비용을 더 뜯어내는 것 같습니다.
관련 블로그 글도 있는데 대부분 사용자들이 잘 모르거나 그러려니 하는건지 2016년 이후로도 여전하네요.
[소비자 고발] 환율 장사하는 아이포터? (tistory.com)
호야USA란 배대지도 엑박 무선 어댑터 구매하면서 사용했는데 델라웨어로 보내면 뉴저지 창고까지 이동하는 비용 $1를 부가하는 정책이 있는데 사용자에게 오남용을 방지를 하는 차원이라고 설명은 되어 있지만 왜 사용자에게 그런 비용을 떠넘기는지 이해할 수 없죠.
하여간 한국 사람들 교묘하게 사기치며 장사하는 건 알아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