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방문해서 계약서 도장으로 찍다보면
혹은 기관하고 게약할때도 어느 곳은 간인하고 어느 곳은 안하고
어느 곳은 무조건 종이어야 하고 어느 곳은 또 전자계약서나 혹은 pdf에 전자날인도 문제 없고 등등
아주 복잡하죠.
근데 다른 건 다 그렇다 치는데..
간인은 정말 필요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이게 과연 보안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에 방문해서 계약서 도장으로 찍다보면
혹은 기관하고 게약할때도 어느 곳은 간인하고 어느 곳은 안하고
어느 곳은 무조건 종이어야 하고 어느 곳은 또 전자계약서나 혹은 pdf에 전자날인도 문제 없고 등등
아주 복잡하죠.
근데 다른 건 다 그렇다 치는데..
간인은 정말 필요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이게 과연 보안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처음 보는 단어라 찾아봤어요.
양측 도장 모두요
삼성전기 들어가보니 접인 간인도 모자라서 상단에 스테플러 찍고 맨 앞장을 백지?로 만들고 뒤로 넘겨서 맨뒷장이랑 전체가 붙게 풀까지 바르더군요
그래도 하는 편입니다
위치도 정확해야되고... 비율도 정확해야되고...
상대측 계약서가 없으면 위조가 어려울 것 같네요
공증하면 필요없죠. 내용증명 보내도 괜찮고요. 그런거 안하실거면 대비하는 하나의 장치죠.
시리얼넘버로 관리하는 계약서(분양계약서 같은) 는 안합니다
여러 다른 장치들도 있고 전자 계약의 경우는 필요없겠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을 대비한다면 해놓는게 좋겠죠
계약서 자체에 대한 사기는, 상대방에 대한 실적, 신용도 등에 대한 검증 없이 진행하는 게 큽니다. 외국도 작정하고 사기치면 민사소송 걸어도 손실이 크기때문에 신용 평가가 절대적입니다.
문서 조작은 중범죄+민사건이기 때문에 외국에선 많이 발생안하는 걸로 압니다. 경제활동+ 인생마감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대통령 장모의 잔고증명 위조해서
처벌받은거보면 또 별거아닐수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