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원격 프로그램들은 레이턴시 좀 있는거 맞지만
Parsec 은 몇년 써온 입장에서 정말로 할만한데(주변 오버워치, 플레, 다이아, 마스터 친구들한테 검증받음)
다들 원격게임 추천하면 "너 원격게임 안해봤지? 레이턴시 심함" 시전당하는게 서럽네요
그래서 저는 게이밍 노트북보단 디코딩 잘되고 주사율 높은 노트북 하나 사서 원격게이밍 하는거 추천하는 편입니다.(절반은 무시당하죠)
물론 본인이 가는곳 마다 랜 포트가 있거나 모바일 테더링 무제한을 할 사람이어야 추천할만합니다. 아니면 좀 그래요
그때 체감상 디아3나 롤 같은거 돌려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4:2:0 은 색이 좀 빠져보이고,
4:4:4 는 유료라서 좀 부담스럽긴 해요. 로컬네트워크에서라도 좀 풀어줬으면 하는것은 희망사항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