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겨울철에는 인산철(LFP) 배터리의 효율이 너무 좋지 않다
2. 특히 회생제동도 겨울철에는 제한이 걸린다
3. 거기에다 전비도 겨울철에는 최악이다
4. 인산철(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높지 않다
5. 따라서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주행가능거리도 짧다
6. 거기에다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무게가 많이 무겁다
7. 결정적으로 인산철(LFP) 배터리는 수명도 짧아진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NCM 대비 수명(Life Cycle)이 짧아진다)
8. 인산철(LFP)은 리튬 삼원계(다원계)보다 안전하지 않다 왜냐하면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면 화재위험이 더 높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화재, 폭발의 위험성이 급격히 올라간다)
9. 구체적으로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는 현상은 언덕길을 올라가거나 급가속을 할 때 생기는데 이러한 경우 인산철(LFP) 배터리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화재위험이 높다
10. 인산철(LFP) 배터리는 Memory Effect 때문에 주기적으로 배터리가 완전 바닥날때까지 방전시켜주고 그리고 100% 충전 시켜줘야 하는데 충전시간도 길고 번거롭다
11. 인산철(LFP) 배터리는 삼원계에 비해 1/7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전압범위를 갖기 때문에 0.1V에 90~20% 까지의 커패시턴스가 몰려있어, 배터리 잔량(SOC)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
12. 인산철(LFP) 전기차는 분명 배터리가 40%였는데 1초뒤에 30%로 바뀌는 등의 문제들이 빈번하다는게 실차 소유주들의 후기가 많다
13. 중국에서도 인산철(LFP) 배터리는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 쪽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14. 따라서 겨울철에 추운 국가에서 인산철 배터리는 주행가능거리가 상당히 짧아진다
15. 실제 테스트 결과를 보면 인산철(LFP) 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16. 그리고 극한이 아닌 일반적인 저온환경에서 인산철(LFP) 배터리는 30%이상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 내외이다
17. 폐배터리 재활용 비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진다.
*댓글로 단점을 꽤 잘 정리해 주셔서 스크랩 할겸 퍼왔습니다.
화재위험도 반대로 나오고.. 고방전 상황에선 일반적인 평판과 다른 특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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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소스가 유튜버의 뇌내망상이었군요 어쩐지…
뭔가 국내엔 lfp 좀만 긍정적으로 말하면 공격하는 분위기가 있더라고요. 배터리주 투자한 분이 많아서 그런가..
lfp가 안전하다 인데
고방전(고 c rate) 에서는 오히려 더 불안전 할 수 있다 라는 논리죠
그리고 흔히 알려져 있듯 충방전 횟수가 lfp가 더 높은데 이 또한 고 c rate 환경에서는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라는 거고요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lfp의 경우 현재로선 리싸이클링이 불가하다는게 더 큰 단점 같아요
지금으로서는 별 이야기가 없지만..
나중에는 환경 문제로 인해 (좀 극적으로 간다면..) lfp 배터리 사용금지와 같은 특단의 조치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본문의 단점은 LFP가 다원계에 비한 단점이겠져?
우리나라 1년중 영하20도 아래로 내려간적 손에 꼽을껄요? 서울 기준이요.
화재, 저온성능 등은 중국의 저가차량들에서 주로 발생하는것으로 일정수준이상의 품질관리와 BMS적용이 된 상태에서는 삼원계 대비 단점이라 볼수없다고 생각됩니다.
1. 겨울철에는 인산철(LFP) 배터리의 효율이 너무 좋지 않다
2. 특히 회생제동도 겨울철에는 제한이 걸린다
3. 거기에다 전비도 겨울철에는 최악이다
-> BMS가 일정수준이상인 테슬라나 중국회사제춤은 저온 효율이 3원계와 비슷함
4. 인산철(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높지 않다
5. 따라서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주행가능거리도 짧다
6. 거기에다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무게가 많이 무겁다
-> 에너지밀도가 낮지만 가격이저렴하고 화재위험이 낮은장점이 더 크기에 급속도로 채용이 확대
7. 결정적으로 인산철(LFP) 배터리는 수명도 짧아진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NCM 대비 수명(Life Cycle)이 짧아진다)
8. 인산철(LFP)은 리튬 삼원계(다원계)보다 안전하지 않다 왜냐하면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면 화재위험이 더 높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화재, 폭발의 위험성이 급격히 올라간다)
9. 구체적으로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는 현상은 언덕길을 올라가거나 급가속을 할 때 생기는데 이러한 경우 인산철(LFP) 배터리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화재위험이 높다
-> 일반용도 사용시 LFP의 수명은 삼원계와 비슷하거나 더 김. 화재위험은 동수준의 BMS/품질관리시 압도적으로 낮음. 2.5C까지는 화재위험이 큰 차이없으며, 싱글모터급 차량들이 2C이상 사용할 일도 거의 없음.
10. 인산철(LFP) 배터리는 Memory Effect 때문에 주기적으로 배터리가 완전 바닥날때까지 방전시켜주고 그리고 100% 충전 시켜줘야 하는데 충전시간도 길고 번거롭다
-> 100%충전시 배터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점 강력한 장점이며, LFP 충전소요시간은 동용량의 3원계와 비슷함
11. 인산철(LFP) 배터리는 삼원계에 비해 1/7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전압범위를 갖기 때문에 0.1V에 90~20% 까지의 커패시턴스가 몰려있어, 배터리 잔량(SOC)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
12. 인산철(LFP) 전기차는 분명 배터리가 40%였는데 1초뒤에 30%로 바뀌는 등의 문제들이 빈번하다는게 실차 소유주들의 후기가 많다
-> 전압확인 정확도가 약간 떨어지는 것이지, 사용하는데 문제있는 수준이 아님
13. 중국에서도 인산철(LFP) 배터리는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 쪽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 노르웨이 캐나다북부 등에서도 잘 사용중임
14. 따라서 겨울철에 추운 국가에서 인산철 배터리는 주행가능거리가 상당히 짧아진다
->1,2,3번의 재반복임
15. 실제 테스트 결과를 보면 인산철(LFP) 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 중국의 영하30도 테스트에서도 큰 차이 없음
16. 그리고 극한이 아닌 일반적인 저온환경에서 인산철(LFP) 배터리는 30%이상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 내외이다
-> 1,2 3번의 재반복임, 별 차이없음
17. 폐배터리 재활용 비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진다.
-> 배터리는 ESS재활용까지하면 30년은 사용가능함. 고가의 원재료를 배터리에 동결시키는것이 환경에 더 유해하며, 특히 코발트는 채굴시 윤리문제도 있어 가급적 회피하는게 맞음
/Vollago
이미 캐나다 등 추운지역에서 잘만 돌아다님
삼원계 대비해서 별 문제도 없음
테슬라 lfp 장착 차량 화재가 빈번한가요?
이상한 유튜브좀 그만보세요
클량에서 lfp 까는 글이 최근들어 자꾸 보이는데 아무리 단점 지적해도 보온이나 열제어로 해결이 가능하고
게다가 수명이나 가격 화재 안정성등에서 장점이 많으면 단점이야 상관이 없겠죠 ㅎㅎ
http://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3/03/13/0021
한국도 LFP 배터리 키우는 중이고, LFP 배터리 달린 자동차도 많아질텐데 그때 가서 어떻게 말을 바꿀까요
삼원계는 고급 장거리차 양상이죠.
풀악셀할 때 빼고 그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