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EM에서 삭제한 것인지, WIN11부터는 애초 전원 관리에서 "Hibernate after sleep" 설정이 숨겨진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제 노트북에서는 절전 모드 진입 후 00분 후 최대 절전 모드 진입에 대한 값을 볼수도 없고 설정할수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경험칙에 따르면 DC전원일 때, 절전 후 수 시간 조작하지 않으면 알아서 최대 절전모드가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나 지난 밤 DC모드로 슬립 후 오전에 열어보니 여전히 sleep (modern standby)였고, 배터리 소모가 상당했습니다.
아마도 최근 바이오스 업데이트 이후 관련 값에 변동이 있나 싶은데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고,
사실 알아도 뭘 어쩔수 없기 때문에 그런갑다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평소 행태를 볼 때 빨리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요.
따라서 해당 문제 해결하기 위해 대략 검색해 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 cmd 에서 아래 reg edit 집행
- 제어판 전원 관리 옵션 / 고급에서 요구 값 지정
https://www.tenforums.com/tutorials/108391-add-remove-hibernate-after-power-options-windows.html
https://www.tenforums.com/general-support/204090-hibernate-time-value-changes-random.html
기괴한 점은 기본값이 35791394 분 이었던 것입니다.
35791394 분은 대략 68년이라 합니다.
뭐 이따위 기본값이 있는가... 보니 포럼에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35791394 minutes is 2147483640 seconds. 231 is 2147483648.
Why is 231 so important? It's known as a signed 32-bit number, meaning one bit is taken to denote positive or negative numbers (leaving 31 bits to hold the actual value). What's happening is an overflow bug, where Lenovo power management is feeding Windows the wrong type of 32-bit number.
보니 수 년 전부터 해당 부분에 대한 언급이 웹에 가득하던데
MS는 관심이 없나봅니다.
좌우간 해결하였습니다.
*위 내용과 조치의 한계
- 일부 게시글에 따르면, hibernate 후 복귀하였을 때 (nvidia) dGPU 부하가 비상식적으로 높은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OEM에서 해결할 문제이며 제 사례에서 그런 증상이 있는지까지는 정력문제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dell support에 리포트 하였으나 해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sleep(modern standby에 한함) > 일정 시간 후 hibernation 적용이 win11에서 집행하는 것인지, 또는 펌웨어단에서 efi통해 집행하는 것인지, 혹은 다른 논리인건지는 알지못함. "대체 기존에는 왜 잘 됐던 것인가?" 에 대해 답할수 없습니다.
이 부분으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팁게에도 올려주세요.
좌우간 검색 통해서도 게시글이 노출될테니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길 바랍니다.ㅎㅎ
아무리 구글링해도 해결을 못했는데 본문 링크내 있는 레지스트리 값으로 완료했습니다.
"다음 시간 이후에 최대 절전 모드로 전환" 활성화 하기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Power\PowerSettings\238C9FA8-0AAD-41ED-83F4-97BE242C8F20\9d7815a6-7ee4-497e-8888-515a05f02364]
"Attributes"=dword:000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