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주로 변희재에서 나옵니다. 변희재야 원래 저쪽에 있던 인간이라 그런가보다 할 수 있는데
근데 문제는 그 옆에 김용민이 이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 맞장구를 치고 있다는거죠.
김용민이 윤석열 잡자고 열중하다가 결국 선을 넘고 있습니다.
외계인이 쳐들어왔을땐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는 하지만, 정신병자 옆에 있으면 같이 정신병자 되는거죠.
목아돼가 나꼼수 등 그간 까방권으로 그냥 봐주고 있었는데 이젠 보내줘야겠네요.
미친돼지를 잡으려다가 같이 미친돼지가 되버렸네요.
(추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제 개인적으론 이 동영상에서 변희재가 주장하는 건
3류 소설조차도 못되는 마타도어죠. 문재인 대통령이 재임시절 실수한 것도 있을것이고 그런 실수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건 누구도 막아선 안되죠. 하지만 비판과 악성마타도어와 조롱은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김용민PD가 방송이나 SNS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는 비판이 아니라 대부분 마타도어와 조롱이라고
전 판단합니다.
조국 추미애는 끝까지 안밀어주고 낙지 윤은 끝까지 밀어준 건 맞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지금 그 결과를 보고 있잖아요
얼마전에 비슷한 논조의 글을 적어서 많이 아쉬워서 댓글 달아 봅니다.
지금까지 전정부 인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과정과 절차를 중요시했다면 윤이 검찰총장 될일은 없었을텐데요..?
송영길 전 의원의 태블릿 이야기도 그렇고 손혜원 전 의원의 변희재 국감 출석 요구 그런 것을 볼때 정치가 장난인가 하는 그런 생각마저 듭니다.
변희재가 혁신위 겁나게 비판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변희재 찾는 분들은 좀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김용민은 과거 선거때 교훈을 까먹고 저러는 걸 보면 그게 김용민의 한계겠죠.
우리가 문대통령님의 100점을 바라는게 아니죠
80점이라고 가정해도 채우지 못한 20점 가지고 뭐라해선 안됩니다
50점도 안되는 대안들 밖에 없었잖아요
역대 대통령중 누구나 수긍하는 100점짜리 있나요?
그 20 점이 어떤 시림에겐 100점일 수 있습니다
그 20점 가지고 싸우고 분열할때가 아닌거죠
왜 20점 감점인지는 다들 알죠
20점이 아니라 22점인것 같다 등으로 크게 떠벌일 타이밍인가요?
그 해결을 위해 20점을 파해치는게 저들이 원하는겁니다. 먹이 던져준뒤 싸우고 분열하라는거죠.
왜 그 20점에 치중해서 언론들이 난리치는지 편향된 언론을 뭐라해야 합니다
/Vollago
물은 이미 엎질러 진 상황이고 문통이 당장 뭘 어떻게 추스를 상황도 아니며
그렇다고 본인이 지금 정치적으로 뭘 도모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낙향해서 말 그대로 귀거래사의 삶을 실천하고 있어요.
그러니, 일정한 선은 지켰으면 합니다.
그리고 김용민 선생은 십여년 전에 낙선한 걸 감사하게 여기세요.
지금 보더라도 정치할 재목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어떤 집단이 정권을 잡았다고 해서 천지개벽 하는 나라는 아닙니다. 어떤것도 하루 아침에 변하는건 없습니다.
문대통령 측근의 부족함과 허물이 있다고 해서 문대통령 자체가 저 정도 까지 비난 받을 만한 일을했는가 합니다.
문정권은 현정권과 같은 방식의 무리한 권력을 사용하는것을 극도로 지양했고 정책 진행에 있어 절차를 매우 중시 했다는건 수긍할 거라 생각 합니다.
당시 박근혜 정권 심판으로 인한 검사들의 영향력이 커진 상태에서 이를 단번에 개혁하는건 쉽지 않았을꺼란 생각 입니다.
김피디 말대로 검사집단의 힘에 눌릴것도 필시 이유가 있었겠죠...그 누구보다 검찰 정권의 재조정을 위해 노력한 정부 입니다. 공수처나 다를정책들도 큰 그림에서 보면 한 걸음 나가려고 노력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정치와 검찰의 유착의 벽앞에 실패한것도 사실입니다.
역사적으로 검찰정권과 정부는 한 몸이였습니다.
정권 바꿨다고 한번에 환부를 도려냈다간 몸이 망가질수 있습니다. 큰 수술도 몸이 따라줘야 할수 있습니다. 조금씩 발전하는 민주주의에 따라 검찰 권력도 줄어든것도 사실 입니다.
현정권의 무자비한 검찰권력은 멸망전 마지막 폭주를 보는것 같습니다. 저런 검찰권력의 남용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현재의 대한민국을 보면 왜 검찰권 개혁을 해야하는지를 검찰 스스로 국민에게 각인 시켜주는것 같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심판의 날인 총선과 대선을 위해 열심히 밭을 가는게 몫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용민 저 사람은..참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경솔하게 언행해서 수박들과 국힘쪽 애들에게 좋은 먹이감을 제공한다는 말이죠..
예전에도 그렇게 조중동을 포함한 기레기들과 알바, 이간질러들에게 신나게 이용당해 놓고서도 또 선거철만 다가오면 꼭 이래요..
김용민씨, 그냥 여지껏 잘 하던대로 윤석열 일당과 수박들이나 열심히 까주세요. 쓸데없는 내부총질 좀 하지 말고..
근데 이것뿐만 아니고 이 시국에 평산마을에서 편하게 책이나 팔고 있다느니, 그건 조롱이고 비난이지 비판이 아니거든요.
그럼 그 책방 방문한 지지자들은 개돼진가요?
본인은 아니라고 부인할수도 있지만 이재명 대표님과 밀접한 관련 있는 인물 중 하나라는건 누구도 부인 안하는데,
김PD 본인의 언행으로 대표님이 곤란한 상황에 처할수도 있다는건 생각을 안하는 걸까요?
적당히를 모릅니다.
똥을 가까이하면 똥 묻는다는 사례 :
서민, 김용민
문재인정부의 검찰 총장이다...란 말 기억하시나요? 정치하지말아는 뼈있는 말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런 것들로 경고도 억제도 안됐습니다.
문대통령 아직도 좋아합니다만 누군가의 가족 중 한명이 4년을 옥에 살면서 하반신을 못움직이고 30대 초반의 처자가 고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소도 당한대요. 그나마 집안에서 젤 피해를 조금 보는 사람이 조국 교순데 생업이 없어졌습니다. 그 것도 가장 명망 높은 학자인데도 지워졌어요.
그보다 나은 처지의 사람의 아들은 자살을 고려하며 번개탄을 샀다가 압수수색 중에 캠핑간다고 핑계를 대고요.
맨날 범개놈 개같이 짖어봐라 욕하던 저이지만 이 지점에 범개놈이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공감이 많이가는 사람들은 화를 낼 수도 있죠.
저는 문재인 대통령만 욕하면 화내는 분들에게 그 과정에서 피해본 당사자들은 안보이시는지 반문하고 싶어요.
검찰개혁이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우리의 꿈이었는데... 이리 된 것은 괜찮으신지요?
저도 김용민이 잊혀지고 싶다는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이해가 안가지만... 아직도 친문을 자칭하던 사람들이 그 이름을 빌어 수박질을 하는 것 보면 왜 그러는지 희미하게 이해가 가네요.
그럼 최소한 과정을 복기하고 원인을 찾고 잘잘못은 가리고 그 과정에서 책임소재도 묻고 비난할일 있으면 하고 변명할게 있으면 할수 있습니다
이건 정책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라크파병이나 대기업지원같은 정책의 문제다아니라고요. 언제 문대통령의 국정운영방안에 대해 뭐라 한 사람 있습니까. 그건 이니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미 임기는 끝났고 정권이 넘어갔습니다. 왜 언급조차 하지 않아야 합니까
매불쇼도 박살내고 안진걸도 보내주고 스픽스도 박살내고 강성범 박지훈도 보내버리고
송영길은 당대표 출신 주제에 변희재랑 어울리니 매장 시켜버리고 유시민도 변희재에 대한 평가를 좋게 했으니 앞으로 어디가서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지금은 책방주인 문통의 책추천 보다 김용민이 화를 주체못해 내뱉는 한숨과 절규가 더 와다을 때가 많은데 말이죠
참, 유시민의 변희재 옹호(?) 발언은 어디서 찾을수 있습니까
지금 저렇게 나대는 것도 너무 싫어요..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 패턴을 가진 회원들도 너무 싫어요..
티나요 이 사람들아. 모를 것 같지요???
싶었는데 괴물이 나타나 두 발짝 후퇴 했으니 결국 한 발짝 후퇴된거에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안에서 서로 탓하는 소리 나오면 밖에선 웃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지금까지보여준 능력은 의심할 여지는 없지만 윤석열을 그 자리에 앉히고 추미애를 밀어낸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변희재는 목숨걸고 윤석열 한동훈 잡아넣겠다고 천명한 사람으로서 윤석열 한동훈에 일말의 책임이 있는 사람 모두 까고 있습니다.
이런 논리로 이재명과 민주당도 비판하고 있는데 불체포특권포기, 이낙연계와 평화적 포용, 윤석열 한동훈에 대한 미온적인태도(고소고발 없이 말로만 비판중)
검찰에 그렇게 당해도 방어만 하지 공격하지 않고 있죠.
여러 사람들이 민주당은 검찰캐비넷에 약점이 잡혀있어 행동에 제약이 있다고 증언도 있을정도로 무력합니다.
현재 송영길이 이재명을 지키려고 불체포특권을 가지는 의원직을 밀어줬는데 특권을 포기했고
송영길은 말도 안되는 돈봉투 의혹으로 검찰에 온갖수모를 겪는데 민주당은 외면중이고요.
송영길 또한 변희재를 옹호하고 변희재처럼 싸워야한다는 걸 여러차례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변희재는 김용민 뿐만 아니라 여러 진보논객과 미디어에서 함께 활동중이고
한동훈 집 앞에 가서 시위하는 사람이 변희재말고는 누가 더 있는지 궁금하네요.
툭 까놓고 현재 보수들 친윤석열로 변절해 편하게 유튜브 수익올리고 있을 때
7년동안 윤석열 한동훈 까면서 기존의 보수인사들과 손절하다시피 하며 목소리낸 게 변희재죠.
현재 변희재는 보수쪽에서 찍힌 상태입니다.
한때 좋아했던 저를 반성하게 만들죠.
중국홀대론 딱 그 시기부터 이동형 김용민 안들어요.
김용민은 언제부턴가 초딩이 징징대는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내말이 다 맞아!!! 주진우 나쁜놈이라니까 다같이 욕해줘.
그럼 주변에서 김용민 착하다 너무 착하다 그런 사람 없다 진짜 열심히 일만 한다. 이런식으로 이동형 방송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쉴드쳐주는거 잠시 봤어요. 정말 .. 못봐주겠더군요.
착하면 다에요? 그리고 착한 기준이 뭔데요? 이동형 사람들에게 잘하는게 착한겁니까? 착하면 다 좋아해줘야 하나요?
문재인 대통령을 이렇게까지 욕을 하고 다니는 이유를 모르겠구요. 본인이 이재명 발견했다고 하는것도 못들어주겠고요.
까방권이 저에겐 없어졌습니다.
그동안 이 말을 너무 하고 싶은걸 참았는데요. 이젠 안참을래요. 김용민씨 정신 차리세요. 문재인 대통령 욕한다고 본인 영향력이 커지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명했고, 추미래를 내쳤죠
왜 문재인은 비판하면 안되나요?
저역시 걱정은 됩니다. 자성적 반성을 이용하려는 국힘세력이 분명히 있을것이기에
그렇지만 문재인 비판만 하면 덮어놓고 까내리는건 아니라고봐요
진보편이 될사람이 아니에요..
친문, 더 나아가 문재인도 윤석열을 밀어줬다 소리는 진작에 나왔던 소리잖아요
윤석열이 친문이 밀던 대선후보였다는 말은 조국, 추미애 내칠때도 있던 말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