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월드컵 이후 음바페와 psg구단 둘 간의 불화기사에
나오던 내용이 음바페가 선넘게도?
구단에 네이마르 방출을 요구했다는 내용이었죠
최근 몇달 기사는 그냥 다른 팀 이적 등만 나와서
네이마르와 불화 마치 사이드 이슈인 것처럼 되고
레알 등 수퍼팀으로 이적이 항명의 이유처럼
언론에 나와서
살짝 잊혀졌는데
역시나 지금 네이마르 떠나자
거짓말처럼 바로
환히 웃으며 복귀하는 음바페...
네이마르와의 갈등이 역시나 부차적 이유가 아닌
구단과 갈등 촌극 근본적 이유였군요..
제가 네이마르라도
나이도 차고
부진하다고 욕만 무진장 먹고
집앞 훌리건들이 시위하고
거기에
내 동료로 프랑스 진골인 에이스 애가
나를 방출 요구하며 무시한다면..
뭐 이거 무섭고 더러워서
떠날수 밖에 없었을 듯 합니다.
(한국인이 공감할 예로 케인이 토트넘에 있을때
손흥민 방출을 요구하며 출전 명령 거부하는 상황에
비유가 가능 한..)
무슨 싸움을 했기에 저렇게 네이마르를 방출하라고
요구를 했는지...
메시도 사실 이 음바페 중심의 정치질 알고 먼저 탈출 한 것 같구요
몇십년 뒤에 본인들이 자서전에서 밝히겠죠?
네 지금까지 메시랑 네이마르를
갈군 장본인이 음바페라면..
최애 동료 메시가 떠난 상황에서
구단의 권력까지 가진 팀 에이스 동료가
제거대상으로 지목했다면
ㅎㄷㄷ 천하의 네이마르라도 멘탈 붕괴 될듯합니다
한남동 누구처럼..
사실 안하무인이라도 누구도 견제할수 없는 경지에 올랐기에..
강인선수에게 해코지만 안 했으면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확실히 나이랑 네이밍 밸류등이
있는 둘은
아무리 자신이 차세대 황제라도
컨트롤 불가하니
구단 운영 권력도 주어졌고 뭐..
근데 네이마르 메시 팬이라 그런지 좀 그들
감정에 이입되는군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 건데 본문에 쓰진 않았네요
강인 선수는 네이마르랑 친했으니
음바페 선수입장에성 자신을 뒷담화했다고 보고 당연히 왕따할 듯 한데.. 아니길 바라야죠
남자 세계도 의외로 누구랑 친했다고 이렇게 옹졸할때가 꽤 많죠
사실 자기 험담했을 지 모르니 의심도 가능할수 있는것이구요
음바페가 호탕하기보다는 예민한 쪽으로 보이니 말이죠
네이마르를 보낼 정도의 권력이라면, 이강인을 초이스할때부터 개입했을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요?
이강인 선수가 잘해서 모두가 친해지고 싶은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골 오르 성골음바페는 입김이 강할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네 감독 위에 있는 선수처럼 된 것인데
이게 과연 제대로 될 것인지..
네이마르가 실력이 없어서 날아간게 아니죠.
맞습니다. 축구 역사상 무슨 이런 기형적 권력 구조가 있었는지..
천문학적 이적료로 인한 문제기도 하고..
구단을 지분을 쥔 선수니 아무도 견제못할 것이고
이 경우 신급의 정치능력이나 자기조절력 없다면
파국은 예상되는데 잘 되길 빌어야죠.
ㅠㅠ 네이마르팬이기도 하고 강인선수도 응원하는 입장이라 많이 기대반 걱정반인데
음바페선수가 잘 강인선수와 친해지길 빌어야죠
윈나우 구단에서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유망주들과 팀의 미래는 갈려나가고...
어쨌든 저렇게까지 계약한 구단의 잘못이죠 뭐. 퍼거슨은 정말 이해 못 할듯 ㅋㅋ
Nba도 이렇군요? 재밌는 현상이네요
코로나 전의 화폐 가치 싸던 시절 사들인..
거품경제의 영향인듯 합니다.
천문학적인 돈 넘침으로 인한 이적, 경제 꺾이니
이제 구단자체도 휘청이며
주와 객이 역전 된거죠
개인적으론 구단에서 스스로 팀보다 위대한 선수를 만들어놓고 그 선수에게 휘둘리는 PSG가 등신처럼 보입니다. 왕 노릇을 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