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어느정부에 책임이 있냐는 문항에
70대 제외하면 가장 근소한 차이로 전정권탓을 하고 있음 (38.3대 33.1 숫자가 잘 안보이네요)
혼자 느낀걸 수도 있습니다만요
박시영 다른데서 하는 멘트들 들어보면 초창기엔 안고가잔 스탠스였는데
요즘엔 대놓고는 말은 안하지만 진짜 노답 버려도 된다고 바뀐거 같아요

새만금 어느정부에 책임이 있냐는 문항에
70대 제외하면 가장 근소한 차이로 전정권탓을 하고 있음 (38.3대 33.1 숫자가 잘 안보이네요)
혼자 느낀걸 수도 있습니다만요
박시영 다른데서 하는 멘트들 들어보면 초창기엔 안고가잔 스탠스였는데
요즘엔 대놓고는 말은 안하지만 진짜 노답 버려도 된다고 바뀐거 같아요
하루종일 그 ㅈㄹ 하다가 저녁 방구석에 앉아서 티비를 키고 저녁 뉴스에서 살살 긁어주면 바로 인스따, 블라인드, 커뮤 키고 자기만 올곧고 강직하고 대쪽같이 청렴한 사람처럼 엣헴 이러죠 ㅋ
문제는 그걸 기자라는 놈까지 하고 있으니.
극단적인 예시 하나만 들자면...
중국이 그렇게 싫고 미우면 “나 이제 너랑 안 놀아!” 하고 싸우는거랑, 싫어하는 마음은 뒤로 숨기고 최대한 살살 빨아주는 척 하면서 마지막 1원 한장까지 지갑 털어 먹는거랑 뭐가 더 잔인한(?) 보복 방법인가요?
얼라 때야 늘 감정이 욱 하고 앞서는 나이때니까 주먹으로 서로 치고 박던 말 안 하고 살던 이해라도 되는데...
서른살 쳐묵고도 지 감정만 앞세워서 자기만 손해보는 짓을 하고서도 “아몰랑~ 아무튼 나는 쟤한테 욕 했음. 쫄보인 니는 못 하지? 나는 했음. 역시 난 졸라 쌤ㅋ” 하고 있으니ㅋㅋ
그걸 보통의 이성적 사고판단이 가능한 사람들이 보기에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행동이라는 걸 모릅니다.
이대남이라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신조어로 퉁치면 안되죠....
흡연자들 욕 먹는거랑 같은 거라고 생각되네요
아직까지 2찍이면 뭘 보여줘도 2찍이죠.
2찍 설득하고 포용해야 한다는 분들 이이상 뭘해야하는지 보여주세요.
"역시 K-POP이 짱, 잼버리 가봐야 재미없는거 K-POP 이 살렸다" 라고 하던데..
전 이게 먹히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사실에 좀 충격이었습니다.
인지부조화를 인정하기 싫은 자존감 낮은 애들의 특징입니다.
TV조선에서 주로 틀어주는 자료가
내용은 비슷할 것 같습니다.
10~20대의 우경화.. 정확히 말해 일베화는 참기가 어렵습니다.
가뜩이나 인구도 적은데 그나마도 건질게 별로 없다는 점은 암울한 미래를 예고한다고 봅니다.
1020대가 자라서 304050대가 되고 이나라를 책임질 중심 세대가 된다면 일베화된 이대남들이 과연 나라를 어떻게 만들지..
일본에 팔아먹어도 좋단게 일베사상이라 너무 심각한일입니다
이대남들은 7할이 2찍 입니다
가장 픙요롭게 자랐지만
가장 쓰레기 뇌를 가진 것들이 다수인
세대 입니다
그나마 정신 제대로 갖춘
3할의 20대 남성분들만
잘 사시길 바랍니다
1990년 대 출생 자 분들 역시 그릇된 입시교육
제도의 희생양 입니다. 명문대 가야 된다.. 는
사회 의 무언의 압력 과 부모 들의 그릇된 자식 교육열 과
무한 경쟁 학교 학원 그러니 학교 에서 윤리 과목 이나 도덕 과목
수업은 주당 시간을 아예 빼버리고나 축소 했겠지요...
그러니 풍요로운 학생 들은 개인 주의와 물질 만능의 그릇된 가치관
이 생길 조건이 형성 된 거에요 ,.. 자연스레 일베나 펨코 같은데 물들기 쉬웠고요.
가장 보수적이 된것 같네요
대선 투표도,
다른 조사에도,
항상 지능이 결여된 2찍 비율이 높게 나타났죠.
현정부탓이네요
20대 여성이 현실을 직시하고 선동당하지
않은거겠죠.
자꾸 페미니 뭐니해서 남어갔다고 하는데, 보세요
페미때문인지 아닌지,
페미 전사분들 저게 페미때문에 넘어가서 잼버리 사태를 전정부탓한다고 보시는 건지 곰곰히 생각들 해보세요
페미라해야 욕 안먹어서그렇지 결국 한국 여성혐오로 뭉친거 맞아요. 개네들이 절대 욕 안하는 한국여성은 본인들 엄마뿐입니다.
남의 엄마는 맘충이고 캣맘이며 진상짓하고 돈만 밝히는 욕심많고 허영심에 찌든 한국여자들일뿐이죠.
한국여자를 강조한 이유는 일본 여자 글도 매일 수없이 올라오지만 정말 단 하나도 혐오글이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어린남자아이들에게 무섭도록 각인되고 있어요. 앞으로 더 심해질껍니다. 여학생도 극단치닫는 비슷한 경향있구요
일본여성과 결혼이라니 성공이네요라는 댓글은 여기에서도 봤습니다.
그때문은 아니었어도 분명 성향 강화를 위한 장작은 되죠.
기생충도 파먹을 무언가는 필요합니다.
"쟤네 버리고 선거 이길 수 있어?" 하는 분들.
그게 여러분이 그렇게 욕했던 "그래서 새누리당 찍을거야?"와 다른 게 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찌 양극단 세대의견이 일치할까요?
까놓고 말하자면 논리적 설득이 아니라 감성적, 심리적 트라우마 재활이라는 측면에서의 "인간적 포용"이 필요합니다.
정치세력이야 계속 돌고 돌겠지만 이 코호트(동시대집단)는 일생동안 대한민국의 사회문화에 계속해서 흉터를 남기고 말 것이기 때문에 넋 놓고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일부 동의합니다.
그런데 장작 공급원은 끊어줘야죠.
기성 세대가 경쟁 상대가 아니라 본인 세대의 금수저들이 경쟁자인데, 어이없이 기성 세대들을 물고 늘어진…
기성 세대 또한 편하게 부를 축적한 본인 세대의 상위 포식자들이 경쟁자인거구요.
현 정부가 뭘 해주던 결국 20대 금수저들만 좋을텐데 흙수저들이 왜 2찍을 하는건지…
극우 커뮤니티 말살과 사이버 렉카, 가짜뉴스 생산지에 대한 원점 타격 및 말살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존속하는 내내 발목 잡을 것입니다.
진짜 바보가 되어가고 있네요
페미와…… 가정에서 딸과 달리 내놓은 자식쯤으로 취급 당해서??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34344
20대 남성들은, 연애·결혼 시장이건 국가정책이건 간에, 게임의 법칙이 불공정하다고 인식한다. 분노의 핵심은 남성 차별이고, 차별론의 핵심은 (‘이기적인 여자들’이 아니라) 게임의 법칙이 왜곡되어 있다는 인식이다. 정부의 양성평등 정책은 게임의 법칙을 왜곡하는 원천이다. 그러므로 단호하게 반대한다. 정부의 양성평등 정책을 “매우 잘못하고 있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20대 남성에서 54.2%로 단연 높다(〈표 4-2〉). 다음으로 높은 성별·세대는 30세 이상 남성인데, 22%에 그친다.
숫자는 일관되게 하나의 방향을 가리킨다. 이것은 권력의 문제다. 20대 남성은 여성에게 화가 나 있다기보다는 권력구조에 화가 나 있다. 우선 정치권력에 화가 나 있지만(“문재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못 한다”는 의견은 응답자 전체에서 48.8%인데, 20대 남성은 62.9%다), 그게 전부는 아니다. 정치권력은 권력구조의 한 갈래일 뿐이다. 20대 남성은 결혼시장과 같은 사회문화적 권력관계에서도 남자가 약자라고 느낀다(〈표 3-2〉). 법 집행은 정치권력의 노선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적 권력관계를 반영하기도 한다. 페미니즘 물결 이후로 법 집행이 “남자에게 불공정”하다는 인식이 20대 남성들에서 폭발했다.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대표되는 ‘남성 차별적 법 집행’에 대한 분노가 20대 남자들 사이에 쌓여가고 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시대에 진정으로 새로운 현상인 ‘남성 마이너리티’ 자의식이 탄생했다. 기성세대에게 ‘역차별’이라는 말은 남성 우위 사회에서 펼치는 여성 우대 정책이 과하다거나 선을 넘는다는 정도의 의미였다. 그러니 역차별이란 남성 우위의 권력구조를 전제로 쓰는 말이었다. 이게 20대 남성의 인식세계로 오면 근본적으로 뒤집힌다. 남성은 약자다. 재능과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20대 남성은 업무 능력이나 사회생활에서 남성이 더 유능하다고 응답했다), 권력의 문제다. 그러니 지금 벌어지는 현상은 역차별이 아니다. 그냥 차별이다.
~~~
사실 정책적 배려 부족은 IMF시대 가장이었던 남성들도 겪지 않았나 싶은데... 그 시대집단은 높은 자살률이 특징이었고, 이 20대들은 정치세력화가 특징인 것 같습니다.
성별 불문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정책은 전 정권에서 꽤 많이 내놨습니다(현정권에서 다 없애고 있지만요). 여성과는 거의 상관없는, 정확히 이대남 특정 정책만 해도 병영 내 휴대폰 사용 허가 등 많았죠. 오히려 가장 정책적 배려가 없었던 세대는 40대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정치권력에서 배려받는 요소가 메말랐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실제 그래서라기보다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이유가 있었다고 봐야겠죠.
링크해주신 기사에서도 20대 남성이 "그렇게 생각하는 현상"에 중점을 맞췄지, 실제로 그런지는 이제부터 논의해 봐야 한다고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천관율 기자가 직접 조사 결과를 설명한 영상이 있는데, 거기서도 20대 남성의 이런 인식이 사회 전체의 기준과 매우 동떨어졌고, 매우 극단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사를 총괄한 정한울씨와 공저한 저서 "20대 남자"에서도, 20대 남성의 성향에 대해 그림과 같이 문제제기를 합니다.
그럼 왜 그런 정책들이 인식 변화로 이어지지 않았나를 물어야 할 것 같은데...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것 같아요.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지 않는 언론, 닫힌 사회가 되어버린 20대 남성 인터넷 커뮤니티 등등...
말씀해 주신 이유와 함께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성비 균형이 안 맞았던 20대 중후반~30대 초반의 학교에서부터 경험이 영향을 준 건지, 혐오를 적극적으로 퍼뜨려 이용하고자 한 움직임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젠더갈등으로 사회의 활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성장기가 끝난 사회의 활력 자체가 떨어지면서 나온 현상 중 하나가 젠더 갈등인지 말이죠.
아무튼 장래를 위해선 굉장히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찍은 정신병이네요.
저처럼 발달이 늦은 사람도 있고
세대 전체가 시대 정신의 지체 상태일수도 있겠죠.
기성 세대가 군부 독재에 치를 떨듯이
사이코패스 정권을 겪어보는 경험도 20대의 감수성을 자극하는바가 있을줄로 믿습니다.
종교의 영역이라는게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함께, 키보드 워리어들의 책임도 상당하죠.
저도 20대에는 한나라당 당연히 찍는줄 알았고 그렇게 했던 사람이지만
사람은 언제인게 바뀌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요
우연히 팟케스트를 알고 나는 꼼수다 듣고 이이제이 들으면서 변한거죠
20대면 아직 바뀔여지도 있고 바뀌면 그때부터 우리편이 될수도 있는 사람들 입니다
이렇게 세대를 통체로 욕하면 달라지는것이 있을까요? 시원하겠죠
그거말고 아무것도 이득이 없습니다
이렇게 욕하고 푸는거 그냥 선민의식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남자가 많은 커뮤니티 들이
일종의 밈으로 민주당 출신 인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을 희회하 하고….
내로남불과 위선자 그리고 사실 민주당=국힘 개긴도긴 이라는 식의 프레임을 잘 씌운 결과죠.
어짜피 고놈이 고놈이라며 팩트를 안봅니다.
수치보니 뭐.........증명된건가요? ㅋ
가족들 모임인데 먼저 나서서 뭔가를 할줄 모르고 나이든 부모들이 무거운거 들고 일을 하는 동안 앉아만 있었습니다. 우리세대 DNA가 이 환경에서는 이렇게 커나간거니 저도 20년전 태어났으면 저모습일 확률이 높은거긴 합니다. 부모세대가 교육을 잘못한 부분도 있구요.
이기적이고 시야가 너무 좁습니다
세대론을 피하고 싶어도 워낙 튀는 도표가 많이 나와서 현실 부정은 못합니다.
클량에만 있지말고 다른 커뮤니티 가서도 열심히 글을 써야 하는데
반대 글 쓰면 바로 조롱에 욕은 기본이니 엄두가 안나네요
언론이야 말 할 것도 없구요
2찍 20대 남성
그냥 불쌍한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불쌍하게 만든데는 우리들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고요
절대적으로 출발선은 0으로 만들었지
상대적으로 출발선은 다르고
개인 역량으로 어떻게 하지 못하니 차이니
이럴꺼면 다 같이 죽자 아닐까요?
때문에 적어도 수박은 없어져야 합니다
세대가르기를 하는 글도 있지만
통계를 갖고 얘기를 하는데도 세대가르기를 한다고 치부하면 염증이 종양이 되는 거 아닐까요?
20대가 앞으로 10-20년 만 지나면 그들이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됩니다
그들이 주력이 되고 저의 자손이 그들이 만드는 세상에 20대가 될거라는 생각을 하면 무척 걱정이 됩니다
답없어요 ㅠㅠ...
실제 전정권 탓하는 퍼센트는 그래도 60,70대보다는 낮습니다...
당장 작년에 여가부 대응이 제대로 되엇는지
국정감사 여가부 답변이 다되엇다고
하는 꼴만봐도 이걸 전정부 탓하는게...
최대스팩을 가진 20대라서 판단을 이렇게 못하나 싶네요... 진자 박근혜때 토론보고도 뽑힌게 이해안됫는데 윤석열 토론보고도 뽑히나 싶엇는데...
모든걸 다 전정부 탓하는게 먹히는 것도 어이가엇메요...
탄핵당시에 나이가 20대후반이였던지라 그전까지는 거의 무지했고 집에서 찍으라는 당에
표를 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정치에 관심이 없는 20대가 일부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았을지 조심스레 의심해봅니다
화나서 그래요. 잘생긴 님이 참으세요.
전 40대 1찍보다 20대 1찍이 백 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20대가 혜택은 많아도 상대적으로 더 어렵다는 건 사실입니다(90년대엔 모든 40대가 비슷했지만 지금은 양극화가 심해 상대적 박탈감이 클 것 같습니다)
사회의 원로세대, 중추세대가 되면
습근평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
모택동 찬가 부르면서 남의 역사나 빼앗는
현재의 중국처럼 되는 겁니다.
그 친구들도 저희 또래에게 같은 질문을 할 수 있겠죠.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경험을 했으니,
일방적으로 뭐라고 하기도 그렇네요.
경험이 없는 세대, 독재와 정말 부조리한 사회의 모순을 모르는 상태로 소위 포스트모던적인 궤변,
개소리도 하나의 의견으로 인정해주는 가치 혼재의 사회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더 판단하기가 힘들죠.
과거의 경험이 책에 있다고 해서, 경고가 제대로 먹히는 게 아닌 거 같습니다. 어떤 재난이든 역경이든
그걸 몸으로 받아본 세대가 후퇴하고 사라지면, 후세들은 결국 다시 다 몸으로 받아내면서 경험하는 수 밖에 없는 게 인간인 거 같아요.
그렇게 안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했지만, 중과부적인 거 같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화해와 평화, 열린 마음으로 대하는 자유주의적인 가치가 퇴조하고 있는 걸 보고 있자면
이 세대의 인식과 행동도 세계의 흐름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편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냥 시대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팩트 자체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고
맹목적인 편견에 사로잡혀서 민주당에 대한 반감만 키우고 있죠
평소엔 그렇게 싫어하는 어르신 하고 얘기좀 많이 나눠보라 하죠...
그리고 태극기 집회, 그 반대의 집회에 참여는 그렇고 있을때 구경가보라고 합니다.
가보고 옆에서 들어보고 어떤 사람들인지 보라 합니다.
그러나 변화를 기대하진 않고요 중간에서 휘둘릴 사람들만 체크해주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노인네들처럼 떼를 쓰면서 자기 발등만 열심히 찍고 살겠지요.
저들하고는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어떻게 공존할 건가만 생각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자신들의 선택으로 당선된 대통령을 탓하긴 보다는 전정권이 잘못되었다고
행복회로(?)를 돌리는 짓을 하는 편이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정당성이 부여되는 것이므로...
자신들의 탓을 절대하지 않고 남탓을 해야만 하고
종교와도 같은 자신의 신념 아니 아집을 버릴 수는 없으니까요.
20대와 60대 이상의 공통점은 분석에 어둡다는 점이겠죠. 스스로 더 알아보려 하기 보다 레거시매체에 의존하는.
저것들은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렇게 행동하죠. 교통방송을 확실하게 조지는 이유도 언론에 본보기를 보여 주기 위함이고
다른 시각에서 보면 민주당 수박들이라 일컫는 것들도 동조하는 겁니다. 그것들은 민주당이 아니라 국힘이죠.
국민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들은 같은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언론개혁에 반대하는 거죠. 개인의 이익에 반하니까요.
내년의 총선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박들을 현실적으로 완전히 걸러내는 건 어렵겠지만, 최소한 당원의 눈치를 보는 분들로는 선출되어야 하고
그것이 금번 개혁안이 중요한 이유이겠죠.
남자애들 70%는 ㄱ쓰레기 입니다
ㅇㅂ같은 역병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했습니다만
세대 전체가 휩쓸려서 대다수가 오염된 세대는
문화혁명 홍위병 다음으로 얘네들입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2찍인 20대 남자애들은
버리고 가야할 애들 이라고 봅니다
안보를 20대 남자한테만 맡겼다구요?
페미타령 하는거 보니 견적 나오네요
정말 암울하네요.
솔직히 저 자료만 보기에는 20대들을 싸잡아서 욕할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요.
잘 모른다고도 하는 사람들까지도 싸잡아서 욕먹나요 ㅠㅠ
돈줄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어떤 당이나 사람들이 우르르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도데체 어디서 돈을 받는지 압색 안하나요???
전정권이 너무 잘해서 그런가보군요 ㅠ
에효..
참 한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