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_Lady님 그러니낀요. 저런 분은 조국 위해 뭘 하셨는지. 저는 서울대 항의 모교 K대에도 항의 부산대에도 항의 여러 국회의원에게도 항의 등등 많이 다이렉트로 해왔는데 저래 비난만 하시는 분들은 정작 뭘 했는지. 이재명 응원 하려면 곱게 하시지. 이재명 지지하지만 저런 분들 보면 정나미가 떨어짐
yoon033
IP 115.♡.210.217
08-13
2023-08-13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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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사람을 그 자리에 앉히는 것도 정말 중요한거죠. 위기대처능력도 수준이하에, 자리만 보전 하는 사람들....
아니 사과를 왜 하세요. 이래봐야 저짝 재료로밖에 안쓰이는거에요. 이제 기레기들은 이 사과문을 빌미로 전정권이 망친 잼버리 윤통이 살렸네 마네 써대겠죠. 물러나셨고 이제 의무와 책임은 넘어갔는데 왜 사과를 하시나요...
썬더썬더
IP 106.♡.193.49
08-13
2023-08-13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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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잘되면 전정부 덕분임 밈 생김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8-13
2023-08-13 22: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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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하네요.
노무현 정부가 끝났을 때도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 상당수가 노무현 대통령 비난을 엄청 했었습니다. 뭐가 그리도 화가 났었는지... 모르겠지만 참 지독하다 싶더군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 가시고 어느새 노무현 대통령이 신격화 되더군요. 그렇게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치던 사람들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말이죠.
정말 조국을 아끼는 마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꼬는 것인지, 그저 지금의 암울한 현실실에 대한 욕받이가 필요해서 이게다 문재인 탓이다라고 하고 싶은 것인지 알수는 없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과거 노무현 때문이다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시 노무현 정부를 비난하던 사람들도 나름의 정의감에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쳤거든요.
문재인 전 대통령 본인이 조국 전장관에게 제일 미안한 마음일테죠
답글 쓰신 시벨롬님이 뭔가 못마땅해서 비꼬신건 아니신지요? 맞건 틀리건 답글이 어른답지 못한 글이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조국 전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는데요, 임명권자였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조 전 장관 1심 선고 이후 처음으로 소회를 밝혔는데요,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3년 전에는 "마음의 빚을 졌다"라고 했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연민을 느끼는 건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438
2022.04.26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 문장은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뭐 님이 절 어떻게 판단하고 결론 내리시든 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결론을 내리시기전에 좀 더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굥은 또 이걸 또 이용하겠군요.
..."조국에게도 좀 겸손하시면 좋을텐데요"...
???
대통령 호소인과 대리인들은 얼굴에 기름이 자글자글한데 말입니다.
조국 장관님을 생각해 쓰신 글도 아닌것 같으니
혹서기에 대비해 수만명 수용가능한 냉방구비 건물쯤은 플랜에 있어야 했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07019CLIEN
조국에게도 이처럼 겸손하셔야 한다고요?
노무현 정부가 끝났을 때도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 상당수가 노무현 대통령 비난을 엄청 했었습니다. 뭐가 그리도 화가 났었는지... 모르겠지만 참 지독하다 싶더군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 가시고 어느새 노무현 대통령이 신격화 되더군요. 그렇게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치던 사람들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말이죠.
정말 조국을 아끼는 마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꼬는 것인지, 그저 지금의 암울한 현실실에 대한 욕받이가 필요해서 이게다 문재인 탓이다라고 하고 싶은 것인지 알수는 없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과거 노무현 때문이다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시 노무현 정부를 비난하던 사람들도 나름의 정의감에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쳤거든요.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퇴임하신 뒤에는 부디 걱정없이 웃는 날만 계속 되시기를 기도했는데, 윤따위가 감히 건드릴수야 없겠지만 어째 하루도 맘 편하신 날이 없으신 것 같아 가슴아프네요..
한가하게 책 소개하고 책방에 양소영과 대학생 위원회 만나고 계시더니 잼버리 사태는 못 참으시나 봅니다.
판사 상대로 사법개혁 하라고 칼 쥐어줄 땐 언제고
검사에게 일가족 난도질 당하고, 개혁으로 독이 오른 사법부 앞에 턱하니 던져놓아 벌써 4년이 넘게 멸문지화 당하는 가신은 보이지도 않나 보군요..
예전엔 그래도 순조같이 맡은 분야만 부지런한 초연한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이젠 가신에게 힘 실어주다 뒤통수 쳐 마구잡이로 죽음으로 밀어넣은 중종과 노욕에 충실했던 말년 영조 모습만 보입니다.
집권 7년차라 사과한건데..
바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