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님 저는 본문의 내용을 ‘혼자서 일하는 환경(대인공포 같은 것에 대한 배려)’으로 매니저 같은것도 없다고 이해했어서요 누가 감시하고 있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볼수도 있고 사람들이 드나들수 있는 곳’과 ‘누구도 볼수 없이 오롯이 혼자만 있는 곳’에서의 인간은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 환경에선 인간이 무조건 나쁜짓을 한다 뭐 그런 이야기는 절대 아니구요 단지 식품을 제조 하는등의 무엇보다 건전성이 필요한 곳으로서의 환경으로선 제생각엔 적절하지 않아 보인다는 이야기 에요
위에도 아래에도 제 댓글에 대한 반론같아 보이는 글이 있어서 그냥 제 댓글을 좀더 길게 풀어서 적어봤습니다
아예 안드시는거죠??
곰 손 카페네요.
가게 아이디어도 좋네요
저런 특별한 사람들도 일할 기회를 만들려는 시도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 매장 디자인과 컨셉도 훌륭하네요
저는 본문의 내용을 ‘혼자서 일하는 환경(대인공포 같은 것에 대한 배려)’으로 매니저 같은것도 없다고 이해했어서요
누가 감시하고 있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볼수도 있고 사람들이 드나들수 있는 곳’과 ‘누구도 볼수 없이 오롯이 혼자만 있는 곳’에서의 인간은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 환경에선 인간이 무조건 나쁜짓을 한다 뭐 그런 이야기는 절대 아니구요
단지 식품을 제조 하는등의 무엇보다 건전성이 필요한 곳으로서의 환경으로선 제생각엔 적절하지 않아 보인다는 이야기 에요
위에도 아래에도 제 댓글에 대한 반론같아 보이는 글이 있어서 그냥 제 댓글을 좀더 길게 풀어서 적어봤습니다
아 저기네요..
그리고, 장애인 인권이나 시설은 일본이 좀 더 낫다고 일본 갔던 지체장애인이 직접 말합니다.. 버스부터가..
기본적인 학교나 인프라 차이부터가 많이 나죠.
사실 상 폐쇄된 조리공간이 더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개개인의 양심을 믿느냐의 문제 보다, 행정을 믿느냐의 문제 아닐까요?
뜬금없긴 한데 무도가 생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