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욱 : 애초에 내 구상은 어찌 보면 실패했고 내가 검찰총장 임명을 후회한다라는 말씀을 대통령께서 한 적이 있습니다.
오연호 : 내가 검찰총장 임명을 후회한다 그건 누구한테 한 얘기예요?
최강욱 : 저한테. 민정수석실의 비서관들 위로 및 격려 겸 식사하는 자리에 저에게 직접 하신 얘깁니다.

오연호 : 시점이 언제인가요? 그때가. 수사가 됐을 때인가요?
최강욱 : (조국 법무부)장관이 장관을 오래 못 하고 퇴임하지 않습니까? 그로부터 얼마 되지 않은 시간
문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에 대한 직접 언급이 측근을 통해서 나온 건 제 기억상 최초일겁니다.
이 인터뷰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어느 언론에서도 본 기억이 없네요. 분명히 정치적으로 큰 파장이 있을만한 언급인데 말입니다.
문대통령님도 대통령 재임기간 중 가장 뼈아픈 일이겠죠.
(추가) 찾아보니 언론에서 다뤄지긴 했군요. 크게 이슈화가 되질 않아서 못봤나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40749?sid=100
여러가지 보고는 올라갔지만, 근거가 증거 수준으로 명확하지 않은 시점이니 "이게 설마 뜬소문이겠지" 로 생각하시고 정말 이런 인간이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신 듯 합니다.
문 전 대통령과 룬이 한패다, 알고도 임명했다. 그 덕에 본인은 수사 안받고 편히 보내는 딜을 했다 등등
별의 별 소문이 다 나오니 이에 대한 답인 듯 합니다.
잇싸도 그렇습니다
박영수 특검도 지금 이럴 줄 아무도 몰랐을꺼고...
만약 문통께서 임명 안했다면...
언론들은 어떻게 했을까 싶고
언론이 띄워주고... 만들어진게 아닌가...
전국민이 다 속은게 아닌가 싶은...데..요
사람이 사람을 믿었는데 통수 친 사람이 아닌..
믿은 사람을 잘못했다고 하기는... 싶습니다....
https://m.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1703061450001
2019.06.17
홍 대변인은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는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각종 권력형 비리와 부정부패 수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또한 부당한 외압에도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킴으로써 검찰 내부는 물론 국민적 신망도 얻었다”고 평가했다. 또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는 발언을 하기도 한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는 검찰 개혁을 원하는 국민적 요구를 반영한 인사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반면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혹시나가 역시나인 인사였다”고 평가했다. 민 대변인은 “윤석열 지검장이 누구인가”라며 “그는 국정원의 댓글 수사와 관련해 외압 의혹 폭로로 스타 검사가 된 인물이다”고 했다. 이어 “아니나 다를까 문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그는 서울중앙지검장에 올랐고, 이후 야권 인사들을 향한 강압적인 수사와 압수수색 등으로 자신이 ‘문재인 사람’임을 몸소 보여주었다”면서 “그러던 그가 이제 검찰총장의 옷으로 갈아입게 되었다”고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성은 날샌 지 오래다. 청와대는 하명을 했고, 검찰은 이에 맞춰 칼춤을 췄다”면서 “이제 얼마나 더 크고 날카로운 칼이 반정부 단체, 반문 인사들에게 휘둘려 질것인가”라고 했다. 또 “윤석열 지검장은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한 당사자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코드 인사 중 가장 전형적인 코드 인사다. 독선적 적폐청산을 지속하겠다는 대통령의 뜻을 가장 잘 받들 인물”이라며 “정치 보복성 행태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도이자 의지의 투영”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개혁적이라는 측면에서 일단 적임이라고 평가한다”면서 “윤 후보자가 지휘하는 검찰이 검찰개혁은 물론 지속적인 사회개혁의 추진체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차기 검찰총장의 제1 목표는 검찰의 완전한 개혁이다. 공수처 설치와 검경수사권 조정 등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스스로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에 윤석열 지검장 지명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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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총장 때인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아 일하던 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구속해야 한다며 청와대와 맞서다 좌천됐다.
이후 와신상담하던 윤 지검장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별검사팀 팀장을 맡아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을 구속했다.
윤 지검장은 문재인 정부 초대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됐고,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사법농단 수사 등 적폐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하면서 청와대의 신뢰를 얻었다.
가장 적극인으로 문정부 기조에...하겠단 사람이었는데요... 당시 언론, 국민 모두 룬에 대해 지금과는 정반대로 굉장히 호의적 않았나요...
뒤에서 누가 무얼 숨겼는지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간 밝혀지리라 생각하고
것보다 통수 친 XX 대통령 인사권 개입 한 XX 족치는게 최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청와대에서 검찰총장 후보 면접에 관여한 또 다른 인사로부터도 "윤석열 후보는 정부의 검찰개혁안보다 훨씬 더 강도 높게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며 "특히 검찰의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 폐지에 대해서는, 검찰의 반대정서가 강했음에도 4명의 후보 중에 가장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2019.06.17 룬 검찰총장 임명
2019. 09. 09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내 구상 실패’…문 전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직후 ‘후회’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03322.html
최 의원은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사퇴’까지 내걸며 조 전 장관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등 대통령 인사권에 개입했다고도 주장했다.
최 의원은 “당시 윤 총장이 김조원 민정수석에게 전화해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조 전 장관을 낙마시키지 않고 계속 두느냐’고 따졌다고 한다”며
“김 수석이 ‘경거망동하자 말라’고 경고하자,
윤 총장은 ‘이런 식으로 하면 사표를 내겠다’고 해서 김 수석이 (대통령에게) 통화 내용을 보고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조 전 장관 임명에 대해 ‘정무적으로 부담된다’며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당시 청와대) 인사들조차 윤 총장의 (이러한) 대통령 인사권 개입은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 여겼다”며 “숙고하던 문 대통령도 조 전 장관 임명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닉네임 지우고 댓글 남겨주셔서.. 댓글 못 볼 뻔 했네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천하의 세치혀 준스톤도 자신을 그렇게 내칠줄알고 대통령이 되게끔 그렇게해줬나요? 다 속은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제의견과 다른생각이시라면 님의 말이옳습니다
해당 영상을 보지 않고 이렇게 부분적으로 인용된 것을 글로만 접하다 보니 사실관계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해당 발언을 하셨다는 자리를 고려해 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심정을 전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분 성격상 속이 문드러져도 표내지 않고 버틸만큼 버티다가 사적인 자리에서 감정을 드러내셨겠지요.
수정) 한참 생각하면서 댓글을 적다 보니 제 위로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첫 댓글'은 아니게 되었네요. 😀😁🤣
문재인 대통령 수박 수장
세되당하고 클량에서도 선동질 하는 GSK떼들이
보이니
한심합니다
최근
변씨와 꼼냥꼼냥 하는 자칭 진보 스피커라는 ㄷㅅ것들이
이재명 당 대표 지지 앞세워
ㄷㅅ짓 거리 하고 다니는데
이것을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훗날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 지지자들 갈라치기 하는 것들이라 봅니다
추미애때는 왜 바로잡지 못했을까요...
중요한 점은 법으로도 임기 2년을 보장해주기도 하고 추미애 전 의원이 법무부장관이던 시절 해임을 할 수 있을정도로 징계가 떨어진게 아니고 정지였었죠. 징계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결정하는게 아니기도 했구요. 오죽하면 징계위원이었던 법무부소속 인사조차 별거 아닌 사유로 아주 대대적으로 검찰이 수사하는데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맘 편히 내릴 수 있었을까요? 캐비넷 열어서 조지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국무총리 이낙연은 조국 임명 반대하고
조국 사태 나니까 민주당 의원들 자제시키며 엄중하게 지켜보게 만들었잖습니까.
조국을 친게 이낙연이라는 소리도 있고요.
민주당 수박과 국힘 연합에 검찰총장일당에 조중동이면
팔다리 다 묶인 상황에 미국 대통령이라도 힘 못써요.
"검찰개혁 한다는 윤석열에 속았다", '말' 아닌 '행동' 검증해야 하는 이유
기자명고승은 기자
입력 2022.02.16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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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전 실장은 지난 12일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총장 면접 당시엔 윤석열 후보가 4명의 후보 중에서 공수처의 필요성 등 검찰개혁에 가장 강력하게 찬성했는데 총장이 된 후부터 태도가 바뀌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영민 전 실장은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에 임명될 당시(2019년 7월)에 청와대 비서실장을 맡고 있었다.
노영민 전 실장은 청와대 관련 수석실들에서 진행된 다층 면접과정에서
윤석열 후보가 “‘검찰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공수처는 반드시 필요하다’,
‘검찰의 수사 축소에 대해서도 찬성한다’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해서 완전한 찬성입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앞서 '오마이뉴스'는 청와대에서 검찰총장 후보 면접에 관여한 또 다른 인사로부터도 "윤석열 후보는 정부의 검찰개혁안보다 훨씬 더 강도 높게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며 "특히 검찰의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 폐지에 대해서는, 검찰의 반대정서가 강했음에도 4명의 후보 중에 가장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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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단 0.73%P 차이
그래서 2찍을 혐오하게 됐어요 굥이 실성을 할수록 2찍에 점점 증오심이 커지는듯..
보배에 자주 갑니다 거기서 쌍욕이라도 해야죠
클량엔 이제 주모가 없어요
국민의 뜻을 오판하고 그만 술취한듯, 황홀함에 취해서 똥오줌을 못가린거죠.
낙지와 굥. 누가 추천했는지 몰라도 저 둘로 인한 대한민국이 받는 고통은 이태원 참사를 시작으로 상상을 초월 하고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도 낙지와 굥 같은 인물들이 공천 된다면 참으로 암담하고 답이 없습니다.
또한 그 정도로 법조계 상당수가 썩어있을 줄은 몰랐을 겁니다.
근묵자흑이라고 100년넘게 매국으로 독재로 썩어빠진 우리나라 상위층은 법조계, 장성들, LH, 도매 유통, 건설 등등 오히려 정상적인 사고를 제대로 가진 사람 찾는 것이 쉽지 않을 겁니다. 특히 그 직위가 높으면 높을수록이요.
그당시 검찰개혁 바라던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 저포함 전부 다 속았죠 ~~
물론 아쉬움은 표했지만 당시 상황을 알 수있어서 더욱 최강욱의원을 응원하게 되었고, 굥의 비열함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지가 사표낸다고 큰소리 쳐서 문프가 그럼 받아오라해서 갔더니 흥분해서 한 소리라며 꼬리내리면서 뒷통수치는...
그리고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것 왜 평산책방을 열었을까요 의문입니다. 이번 총선때 어떤 행보를 보일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45807?c=true#144649431CLIEN
그렇게 잘한 업적에도 제가 열이 받는 이유입니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최측근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와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불법대선자금 혐의로 구속했고'
를 보면 전혀 몰랐다고 하기엔 좀 이해가 안가는 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