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병원을 두 번이나 갔네요
한 번은 계속 켁켁거려서 갔고
오늘은 귀 안에 염증이 심해서 갔네요
공놀이를 해도 예전 같았으면 1시간을 해도
펄펄 뛰었을 텐데 요샌 10분만 해도 들어가자고 해요
이제 5살이라 건강하게 20살까지 사는 게 꿈인데
벌써부터 자주 아프면 어떡하나 싶네요
딸래미 키우느라 자주 놀아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짠하네요 ㅜㅜ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며 감사하게
작은 개가 큰 개 보다 오래 살아요.
저희 집 강아지는 8살인데. 에휴.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네요.
/Vollago
1살때도 나오는 증상들인데요;;
그리고 5살이면.. 한창 젊을때인데요;;;;
오히려 젊은 놈이 골골대니 맘이 아프네요
별 일 아닌 거라지만
13 넘어가면 정말 노견 느낌 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