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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쿠팡 시장잠식, 대한항공, 경기변동, 문재인과 박근혜 역내견제론, 14

1
2023-08-12 06:28:28 수정일 : 2023-08-28 13:22:41 211.♡.29.179
용사슴

쿠팡 시장잠식, 대한항공, 경기변동, 문재인과 박근혜 역내견제론,


(경어체 사용이 미흡한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8월 28일)



핵심단락제목은

국제사회의 러우전 문제와 중국역내 패권 갈등문제 변곡상황에서,

국제유가가 살살 오르고있고,

쌀수출제한 국가들이 생기면서, 중기적인 식량문제관리 전략지류에 약간 변화가 있는듯하며,

그리고 정치관여층의 문재인 박근혜 견제론,

국내정치권 숨고르기?

등 입니다,





등장문단 순서 구분으로는,




양안전쟁가능성과 남북국지전 연관가능성,


손정의 쿠팡의 한국 유통&미디어 시장잠식 가능성,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주식과 부동산의 몇몇 특정매물들이 짐바브웨 빵값마냥 오르다가 조정이오면?


증여세 3억까지 면제 (최대 2천만원 면제효과)


수능,대입,교육의 연관성은?


생채식 주의점, 


쇠퇴해져가는 한국우유산업 대안은?


민주당 김은경혁신위 마무리,


민주당 혁신위이후 문재인 견제이유?

문재인&박근혜 같은 진영내 견제론,


대구우파가 박근혜 들이받는 이유?

박정희 박근혜 들이받아온 이승만관여 대구 강성우파들의 교집합은?


문재인 갈라치는 친명스피커와 이재명의 문재인 견제역할론?


등의 문단들이 나열되어졌습니다, 





개인적인 핵심 키워드는


이재명 문재인 혁신위


박근혜 박정희 대구우파


쿠팡, 경제기류 수능 

정도가 되겠습니다, 





[최근에 중국에서 요우커 중국여행제한 국가리스트에서 한국이 해제되었다고, 

그동안 순차적으로 70~90여개 국가들이 해제되어져온것으로 알려진듯합니다.


조만간 한미일 3자협력의 강화과정들에서, 중국의 대한 유화적인 관계가능성을 고려할수있는 대응이 아니겠느냐라는 해석도 있는듯하며,


이를두고 우파여론에서는, 친미성향 윤석열정부의 강골전략의 승리이고 계속 극단적인 친미반중정책을 밀어붙여야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우파성향스피커들도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국내 텅스텐 자원개발에, 그동안 중국에 밀렸다가, 

작년에 캐나다에서 관심가지고 들어오고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네요,




달란트투자 8.5 이철박사 3부


여기에서 이철박사님은,

양안전쟁시 남북유혈사태가능성,과

양치기소년관념을 깨는 경기 강원 북부 내륙타격가능성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으며, 


중국 대만침공설 가능성의 이유, 및

하나의 중국이후, 

중국이 대만대신 국제지위얻어가게된 과정과 비슷하게 흘러갈가능성, 그리고,


만약 양안전쟁 남북유혈사태발생시, 

한국경제 중단기이상의 숏계곡 유지가능성, 또는 확전가능성, 등을 살펴볼만한 내용을 다룬듯합니다,


대만입장에서는, 

미국령이냐, 중국령이냐, 선택의 변곡점 시한이 다가오고있는가 또는,

양안전이 가까워진다는것,또는 위험이 커진다는것 등에 대한 고심관념등이 있지않겠는가 싶습니다,


이철2부, 

중국댐폭발로 수억명희생가능성, 및

미군대만개입 20여번 전쟁시물레이션에서 미군이 모두졌다고 나온다거나,

최근에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시뮬레이션 경우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온듯합니다,


그러면, 미국이 일본에 핵을쏠수있었던 명분과, 

그이후 미국의 글로벌 국지전에서 핵을쓰지못했던 이유의 차이, 


그리고 중국에서는 핵을 쓰지못하는 이유,  등에 대한 가능성고찰의 확장여지들도 실물국제정치에 간잡적 영향관계에 놓여질수있는 고심사인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8 9유재일

한동훈장관은 이민정책영역에서, 인류애보다, 국익, 국민의 이익이 더중요하게 보는것같아유, 


여기에 대하여 유재일선생은,

노동력을 제공하는 외국인의 자국 문화, 종교툭성의 강도와 세속성향의 수준에 따라서, 종교적 갈등 극단성 단점의 차이가있을수있다거나,


무슬림국가중에서도 비교적 세속적인 국가들도 위험할수있다며,

터키, 

파키스탄, 


불교권국가들, 

태국 인도네시아, 

이정도가 낫다고보는것같습니다, 








8.11 언더스탠딩  권순우  

쿠팡 vs cj  구도와,

오프라인 매출증가세가 대세화되어간다는점,

각 기업들간의 택배물량 경쟁과

유통망과 도소매시장의 관여비중 경쟁과 잠식의 지향의 끝은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하여, 그간의 과정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들이있었네유, 


거기에,

영화시장, 미디어시장의 비중관여경쟁,

쿠팡의 입지가 커질수록, 기존의 국내시장 비중차지한 기존 내국기업의 경쟁압박도 거세지고있는가봅니다,


일본의 시중대형은행들의 지분율에 대해, 일본은 준기축통화국 지위에 맞는 

내외자본간 실질지분확보비율을 어느수준으로 유지하고있는가?, 와,

[ 한국은 주요 시중은행기업지분 70% 급 외자잠식, 이것이 

자유한국의 글로벌 가치사슬참여의 합당한 비용지불비용이 맞는지는 시기상황마다 평가가 달라질지도? ] 라는 물음,

국제 교역 끊어진 한국의 원화에 얼마나 가치가 남아나겠느냐라는 비관론 또는, 

이란의 경우, 미국의 대제재를 받기전에, 글로벌 가치사실 연동비중을 늘리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운 시각등의

개인적 물음들도 연이어  나오는듯합니다,




언더스탠딩 김상훈 8.11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에 관하여 산업은행의 입장과, 합병에 반대하는 미국영국의 입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항공산업 규모의 경제를 맞춰주기위한 대의적 차원에서의 합병찬성명분들, 그리고

이러한 명분과 경쟁관계에 있는 합병반대성향 글로벌 입장들에,관련되어진 이야기들을 들을수있었네유, 





8.8 고성국 이정현

잼버리 전북 퇴소 문제에 대하여,

정치성향을 떠나서, 

주최국 대표집단으로서 무책임하다, 다른 대안모색은 충분하였는가,  등에 대한 문제의식 거론이 있었구유,


imf이후 기업부채 1300% 에서 150% 로 변경되고 잘되었다고 이야기한부분이 보이는데,

기업 재정건전성하나 쟁점이있는지는몰라도, 

자국기업건전성관리 명분으로 금융시스템개선주도권 상당비중이 외국지분에 잠식된 변곡점의 기간이었다는점, 그리고,

차후에 어떤식으로 그복되어져갈지, 피개척점령이 완성되어져갈지에 따라서, 평가연동이 달라질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호남출신임에도, 우파성향이 기본이다보니, IMF사태에서 내국지분잠식 단점보다는 글로벌연동장점을 좀더 부각하는듯 하네유,






주식과 부동산의 몇몇 특정매물들이 짐바브웨 빵값마냥 오르다가 조정이오면?

적정매물들과, 고평가매물들의 격차는 어느정도가 적정하고, 그 차이는 어떻게 조정되어져가게되는가?,에 대한 

개인적 생각들로는,



주식은 숏계곡이 오더라도, 

비교적 빠른시일내에 회복하게 되는경우는,

결과론적으로 , 신용청산 약점영역들을 털어내는 결과 되어짐으로 이어진경우들이 적지않았다고 생각돠어지기도합니다,

  

부동산은, 보통 실거주 단기처분비중이 주식보다 적기에, 

주식시장 단기 숏계곡이 짧게오는것은 무의미할수도 있으나, 

일본의 플라자합의 이후, 부동산버블붕괴에 준하는,

중단기간이상으로 거품이 꺼져있는 상황이 유지되면,

국가적파급이 단기적 주식시장 숏파동보다 클수도있지읺겠는가 싶기도 한것이쥬,


이미 발생되어진 부동산버블붕괴를 연착륙시키려면,

돈을 찍어서 화폐물량을 늘려서, 부채부담율을 줄여야하고, 

그만큼 인플레이션조세를 누군가에게 떠넘겨야하고,

(그러한 상황에서는 기본적으로 채권자 & 현금보유자들이 떠안는 비중이 적지않을듯 하며,)

돈을찍어내든, 화폐개혁, 화폐전환을 단행하든, 

확률상 일본방식으로 부동산터트릴확률은 낮다라는것은(중국이나 한국, 및 신흥국의 위기관리 능력여하이 따라서 달라지겠지유)

만일에 일본방식으로 부동산버블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버블을 터트려야하는 지경에 이르러간다라는것은,

해당국가의 화폐에 대한 국제적신용도에 큰 위협요소가 될수있지않겠나 라는 의문으로도 이어질수가 있는것이쥬, 

 

만약에 화폐개혁이나 인플레이션 조세전가, 또는 돈찍어내는 권력자들의 입장에서볼적에,

구매할만한 기술이나 자산들을 새롭게 내어놓지않는다면

(어떤 국가의 점유권 채굴권등을 기축통화발권패권입장에서 찍어낸 돈으로 살수있다든지 등)

,마땅한 이유없이 부동산문제가 터져야한다면, 

리먼급사태(대규모 강제청산)가 일어나야 시장가격조정지표들의 적정수준들이 복구가된다는것인지에 대한 물음도 나오며,


다만, 만약에 그 조정이 필요한 실행의 타이밍을 신 외에 또 누가 아실련지, 싶기도합니다, 




매불쇼 박정호, 8.3 

반려동물 치료 부가세 면제 100개 항목증대에 관하여, 


사람마다 동물을 기본적으로 좋아하기는 하지만, 동물키우기 부담스러워서 개체수를 늘리거나 키우지못하는 경우들도 있을수있겠쥬,

혈세투입의 우선순위 비중이라는것이 있을텐데, 

시기상황에 따라, 혈세지원 비중이 높은 항목들은 향후에 재조율 재검증 대상이 될수도 있겠어유,,



증여세 3억까지 면제 (최대 2천만원 효과) - 

2천만원 지원효과 비중이 떨어지는 서민층에서는 소득활동 등에 의한 다른 세금감면의 대안제시가 명분적으로는 가능할수도 있어보여유,



일단 두명중 한자녀 출산율이라도, 

저출산문제라는것이, 특정 인구폭발필요시기가 오면, 의외로 단번에, 출산율폭증으로 인구문제가 해결될가능성역시도 존재할수도, 있다라는 가정은, 출산율문제극복의 속도조절론에 영향을 줄수도 있다고보아유, 




언더스탠딩 - 내 생각이 없어야 대학가는 한국수능, 

이범 박사 8.11 

(개안적으로는, 교육 취업&창업 노동&근로 결혼 양육 교육  도돌이순환에서, 교육의 비중이 가볍지않으며, 

어떻게 혈세를 투입하고, 어떤방식으로 교육효율 효과를 높여갈것인가 이러한 부분에 연관되어져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범박사님은, 

주관식과 서술비중이 올라가면서 해결되어지는 부분들이 많지만, 

항상 한국은 사교육타령으로 걸고넘어지면서, 교육문제 개선의 발전이 어려울것이라고, 보는듯하며, 


대학서열화 경쟁이 과한부분을 완화하기위해,

대학에 많은 혈세를 투입해서, 최상위권에 준하는 대학에 걸맞는 지원을 많은 대학들이 받게되면,

대학평준화가 이루어져가면서, 교육경쟁도 완화되어갈것 아니겠느냐, 하는것이 이범 박사의 논지의 일부로 이해되어집니다,


기존 교육예산 지원을 받는 대학 또는 학과에 대한 검증잣대가 그동안 엄격해져오면서,

대학의 사회경제활동 실용기여율에 대한 논란들이 존재해온 상황에서,


어떤면에서보면, 혈세투입의 선택과 집중의 전략면에서, 이러한 그간의 흐름들과는 대비되어지는 대안을 제시하는것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교육계가 역할을 확장하려면,

교육시스템을 통한 사회기여율을 올려야하고,

수출 및 내수의 경제활동에 대한 가치순환창출에 기여율이 올라가야할텐데,



기존 혈세투입이 높은 대학이면서, 졸업후 사회가치순환창출기여율이 높은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 학과들을

똑같은 전략으로 복제하여 늘리는것만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될것이며, 중첩에 의한 한계들은 어떤 부분들인것인지에 대한 총체 고찰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대학에 혈세투입을 최고수준의 대학으로 상향평준화하라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어떤 영역을 왜 더 지원해야하고, 

이쪽에서 어떠한 가치창출순환기여율이 발생되어질것인가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구체적으로 다뤄지는것이 필요할것 같아유,




등급제로 인재를 선별발굴하려하면서, 

정장 업계나 대학에서는 안재가 부족하다라는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수준일수도 있고,

입시 학습영역자체가 그런식으로 흘러간다면 악순환가능성은 없나 의문도 드네유, 






8.4

수년간 생과일만 고집한 채식 인플루언서 사망.관련 기사를보고,


생채식 그자체에만 너무치우쳐지면, 

상대적 고칼륨에 의한 저나트륨도 주의해야할텐데,

명태,멸치같은 저지방 단백질, 

된장간장같은 식물성단백질 및 지방효소도 필요할거고, 

같은것만 매번먹다보면, 부족한게 느껴질때가 있을수도있지않나 싶네유,


만약에 쌀이나 밀, 고구마같은 탄수화물까지도 먹지않았다면, 

기본열량을 과일 과당만으로 채운다는건 글쎄지만, 

죽기까지할정도의 편식이라는게 어느정도수준이었길래,

바나나를 90%주식으로 하는국가도 있다던데, 

진짜 100% 과일만 먹은건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의문이 들기도합니다, 





8.4 언더스탠딩 한국우유 이대로가면 사라집니다, 


폴란드 등, 유제품 관세가 앞으로 더 낮아지면, 

한국우유 가격경쟁력은 더 떨어질수있다며,

수입산 멸균우유 가격이 더 떨어지면서, 

국내산 생우유 가격경쟁력이 더 무너질수도있다고 합니다,


국내산 멸균우유 가격은 비교적 가격차이가 크지는않은편이나,

 

수입산 우유를 생산하는 소들의 먹이가 들판의 풀, 

한국산 소들의 먹이는 마른풀이나 곡물,


사람에 따라서 원유생산 기반 먹이의 소재특성에 따른, 

미세한 맛의 선호도가 있을수도 있으며,


아예 축산산업을 포기해버리자니, 

향후에 국제가격변동일어날경우, 대비, 

또는 해당 생산물의 특성화 선택권과 기회비용 관리등등의 문제들이 남아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대안, 

네덜란드 산양유가 한국에서 비싸게 팔리는 시장영역도있는것같기도하며,

기존낙농산업자체를 통으로 없애버리기보다는, 

군소적으로 우유농가 통폐합 또는, 

생산양유 또는 방목형이면서 통멸균이 아닌, 

신선유같은, 비교적 글로벌적으로 대량생산특화가 어려운, 

작지만 짜임새있는 시장도전이 가능한, 전환성있는 영역이 어디인지, 고찰해보거나,

수익성이 떨어지는 곳에서는 다른사업으로 전환이 비교적어렵지않게 제도적인 지원, 등등에 대해서, 대안모색이 필요하진않는지와,

그냥이대로 두면 국내낙농산업은 점점 비중이 줄어들어가게 될것으로 보는 시각들도 있는것같습니다, 



원자재광물의 수입경로가 중국하나가되면,

특정 정치적 이슈발생 시기상황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크게받게되기때문에,

당장에는 손실이 발생되어지더라도,

공급패권의 결정적 권리가 떨어지는 필수원자재들의 수입경로를 다변화하는것이, 

위기상황대응에 중요한 대안이 될수있다는 관점으로 생각해봅니다,


신선식품의 완전한 절멸보다는, 유사시 세를 복제하여 확장할수있는 최소한의 규모의 경제영역을 할당해둘필요는 있어보이며,

잘익은 과일의 수입은 상대적으로 어려운만큼

,(선적시 많은 기일이 필요하여, 덜익을 과일들이 주로 수입되어짐으로)

(과도한 시설투자가 아니더라도, 수확전에 비를 많이 맞아 수분접촉형 성분유실들이 되어지는 한계를 극복하는 등,)

과일류의 신선식품의 내수 및 수출경쟁력을 올릴만한 대안모색이 필요할수도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삼프로 신과대화 8.5 박태균 서울대대학원교수



박정희 사망 원인을 내부 권력경쟁 용인술을 운용한것에서 사망이유를 연관, 

jp가보기에는 tk와 하나회를 긍정적으로 본 박정희의 판단에 의문을 가졌었는가 에 연관된 내용을 다루고있어유,


나라를 위한 그룹인지, 그룹자체 이해관계를 위한 그룹 카르텔인지의 판단 등에 관하여서,

박정희의 탕평책의 문제점으로 본것으로 이해되네유, 

jp보기에는 박정희의 탕평성향 특히 TK나 하나회군부측 입장도 병용한것을 잘못된것으로 본것이 아니겠느냐며,

jp가,  그 시기의 tk  부정적으로 보는이유중 하나로 설명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10.26 이후, 김종필은, 통일주체민족회의 대선못나가고, 

80년 서울의 봄도 제대로 활영하지못한 주요요인이 아닌가하는 견해들이 나오기도 하는것으로 보이며,


그래서 지금 대구에서 박근혜 들이받는 강성우파들의 뿌리도 결국 하나회하고도 가까울가능성?, 에 대한 개인적인 믈음이 나오기도 하네유, 




5공 민정당 이후 관료지식인 tk그룹이 들어오기시작한다며, 

이때부터 통합된 tk세력이 나오기시작한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가봅니다, 


경북고 출신들, 정치참여 김현화 호주,  

김형욱 중장부장 공작,  연관성을 설명하며,

ㅡ 3선개헌이후 jp와 멀어진것으로 보는 관점들도 있어보입니다,


동백랍사건, 동베를린사건, 

박동선게이트

연관성도 다루었으며, 


남산부장들 이병헌은 김재규 김종필, 극적으로 두인물이 섞여있는것같기도 하다고합니다,


우파층에서는 김재규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편이며, 

김종필은 약간긍정 또는 중립적으로 보는편, 

그 두인물을 극적으로 혼합한 작가의 의도란 무엇일지, 에 관한 물음과,


핵심 구심을 강제적, 물리적으로 정치희생시켜 쿠테타를 일으켰다면, 

핵심구심 축출전 모든 인사들은 재검증이 필요할수도 있겠쥬, 



지금 박근혜 들이받는 대구지역 이승만관여 우파들의 정치적뿌리는 하나회와 무슨연관이 있는지?.등에 대한 물음도 나오며,


박정희대통령 서거를 글로벌정세와 연동하여 해석하는 이야기들도 있어왔는데,

이분의 오늘내용정리상, 박정희대통령의 정치희생은, 내부의 권력다툼에 의한 원인으로 해석하는 경향으로 보여지네유,


[기본적으로 박정희는 3선개헌 찬성측이었을것이고,

중앙정보부측(대내외 국제정정보관리실세패권자들)의 대통령암살과 

TK출신 대구지역 하나회 군부엘리트와 연관성이 어떻게 되어지느냐,

등에서, JP가 해석하는 이야기가 어느정도 그럴듯한부분과, 그것이 아닐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나올여지와 관점들이 나올수도 있겠어유]





jbc 8.8


탄핵관여우파들이 박근혜 들이받이를 해오는만큼, 

이승만정신 관여우파들이 박정희이데올로기 존중유권자들을 얼마나 좌지우지하려했는지의 가능성예측에 관하여서는, 


탄핵관여우파들이 박근혜를 들이받는이유?, 

현재 돌아가는 정치판에서 박근혜 공격이 우선이라는것?,  등의 물음과,


현재돌아가는 판이 이승만관여 강성우파가 유리하거나, 

또는 피개척 진보민주우파에 유리하거나, 할 경우, 

그쪽들로 고착되어짐을 유지하기위해서, 공격우선순위는 보수진영내에서는 박근혜들이받이일수도? 라는 의문이 나올수 있으며,


특정 스피커들이 주로 비판하는사람들을 싹빼고 

상대적 무시 & 비호평가영역에 남은 자들의 정치성향을보면, 

정치스피커 비판자들의 지향점들이 조금이라도 더 얼추 예상이 될수도 있겠지유, 





윤창중 8.4 

박근혜정부 시절의,

검찰철장 김수남 

민정수석 최재경

박근혜정부 초대 민장수석 곽상도 등을 거론하면서, 훑어보이고,

김종인이 이명박박근혜대신 사과한다고해야할때, 

대구시장 공천 및 박근혜정권부역 주홍글씨 지우려고

김종인이 대신사과하는것은 옳은결정이라고 이야기했다며, 


운창중은 박대통령입으로, 탄핵은 무효다, 이야기하면서,

윤정부, 문정부와 각세워야 한다고,

더이상미루지말고 실행하라는 입장으로 보여집니다, 


[박대통령이 정치경쟁 또는 정치연대해야할 정치인이 윤석열, 문재인 뿐인가?,

탄핵관여우파들의 정치전략에는 특유의 장점들이 존재할수있겠지만, 

반대로 문재인의 사면이 없었다면, 탄핵우파들이 박대통령을 현재의 입지로서 사면실행할수있었을지 장담할수있을지?,에 관한부분과,

9월에 박대통령이 나와서, 어떠한 정치적인 스탠스를 설정하든지간에,

탄핵관여우파들은 그것의 방향에 대해서 카운터칠수있는 다양한 경우의 수들을 이미 대비하고 있을것이라고 가정해볼수도 있으며,


이는 윤대통령, 문전대통령의 입장에서도 비슷할수도 있겠지유, 





차명진 8.4

이준석 유승민 허은아 연동형비례대표제 신당가능성과,

민주진영의 역선택으로 이들이 국회에 올라와야 

정치싸움에 도움이된다고보고, 표분산해줄가능성, 그리고,

전국구 5% 지지율만나와도 비례의석 2석+@급은 가능할거라는 의견관점으로볼때, 

개인적으로보기에,

민주진영입장에서는 보수진영 공격수에 민주진영 자원배분하는전략이 나쁜전략은 아닐수도 있어보입니다,


일단 유승민이 민주당지지층에서 기대득표율이 예상되는 여론조사들이 자주나오는만큼, 

일단 총선에 나오면 민주진영 연동비례표를를 받아 당선가능성이 존재한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여론조사 수치가 나오는것같기도 합니다, 






이큐 8.9 이재명잘나가자 설치는 문재인  관련 영상을 접해보고, 


화장실청소 알바20만원 일당 짜다고 비판, 

한덕수 티슈로 닦냐고 따짐, 혀로닦으라고 비방이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느낌의 비판성향이었던것같구요, 


38:00

문재인나오는 기사 대가리 나오기시작하면, 바로바로 XX해줘야한다고 비방, 

박근혜 들이받는 탄핵관여강성우파들과 비슷한 진영정치장악 비방형 전략같기도하며,


1:16:00

이재명빼고 다적이라고, 

총선끝나고나서 합치든하자고, 

라는 이야기도 했던것같네유, 



이재명만 희생론에 대하여서는, 


홍준표 유승민도 서로 배신운운 타령하고있는데,( 이븐들이 수시로 타격태격과 연대를 반복해도 이상하진 않겠지유)


문재인은 공과총합비교거리가 있어서 탄핵검증민심재판대에서 상대적 후순위가되고, 

이재명만 촛불탄핵정당론으로 홀로희생각인것인가?, 왜일까 싶기도 하구요, 


문재인이 기여율을 올리려고하면, 자칭 이재명 지지층이라고하는 측에서 문재인을 까는 비중도 보이며, 이는

= 문재인이 살아올라와줘야 이재명의 생존명분이 올라간다라는것인지?

=이재명이 살려면, 문재인이 살아올라와야한다?

등의 물음으로 연결지어지기도 합니다 





근래 문재인전대통령 호남활동, 생명 안전 중시 발언,과

김은경혁신위가 물러나는 시점부근, 

고민정의 대의원지유지의견, 그리고 거기에 대한 친명(?) 서은숙반발, 


그리고 여론동정론의 기회를 주는듯 하던, 조국 딸 조민 기소 타이밍,

등의 진보진영 정치권 흐름 과정과 되어짐을 접해보게 되었으며,



[개인적으로 김은경혁신위는 성공적이지 못했고, 

그동안 제시해온 혁신안들도, 민주당내의 특정이해관계인들에게는 모르겠지만, 일반국민들이 

전반적으로 믿고 밀어주고 찬성하기는 애매한 부분들이 적지않았던것 같습니다, 


여러의견들이 조율되어지지않고 다양하게 흘러나왔고, 

국민들이 우려하는 선거제나 정치시스템에 대한 부분들이 거론되어져,

긍정영역과 부정영역들이 믹스되어, 

장단점, 경중거리들이 통합 추진되어지는 모양새의 혁신총체전략들은 국민들입장에서,

쟁점별 개별 항목 추진방식에 비해서, 그다지 실존적으로 매리트있게 보여지지 않았었던것같으며,


김은경 노인비하발언사태이후, 혁신위 종료상황에 이르러서, 

결국 공천문제가 걸려있는 대의원제vs1인1표 문제를 가지고 쟁점화하는것을보면,

국민의 힘보다도 오히려 민주당이 크게 밀려있는양상으로 보여지는 부분들도 있는것도 같아유, 



민주진영 친명 비명 공천 경쟁이 심화, 

사법처분, 조민 기소 변곡시작 정치스피커 분위기 등을 살펴보면,

중단기적으로 국내패권(국내정국 되어짐의 흐름)관여는 

이재명보다는 문재인 견제하는쪽으로도 비중을 늘려가는듯하며,

이재명을 치는것보다, 문재인을 견제하는것을 더 큰비중으로 두고있는 정치관여스피커들의 비중들이 적지않은것으로 보여지기도합니다,

(이큐채널,롯본기, 의견성향이 그러해보이기도하며, 

시사타파 - 친문에서 친명으로, 갔다가, 근래에 다시 친문도 같이 포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한듯 합니다,


이재명보다는 문재인견제하고, 

1300억취소소송 한동훈 윤석열 보수체제는 민주당상대로는 어차피 여조결과가 상대적으로 낮으니, 

정부는 후순위 견제로 보는것같기도 합니다,





출처 : 각문단 표기 및 개인생각
용사슴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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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옥천
IP 211.♡.210.28
08-12 2023-08-12 06:44:10 / 수정일: 2023-08-12 06:45:02
·
이걸 그냥 카피해 온 겁니까? 게다가 첫글이네요?
용사슴
IP 211.♡.29.179
08-12 2023-08-12 07:02:40
·
@옥천님 제가 알기로, 사람들에게, 정치적으로 영향을 줄수있는 내용들은 다룰수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각 출처인들의 핵심주장 또는 제가보기에 중여하다고보여지는 부분내용과, 저의 개인생각이 포함되기도한부분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hinkofme
IP 180.♡.69.229
08-12 2023-08-12 06:50:32 / 수정일: 2023-08-12 06:52:19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871735
https://www.fmkorea.com/6065426317
https://m.ilbe.com/view/11494093539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page=1&divpage=129&no=684040


루리웹, 에펨코리아, 일베, 뽐뿌에도 비슷한 시간에 같은 글이 올라왔군요.
용사슴
IP 211.♡.29.179
08-12 2023-08-12 06:59:07
·
@thinkofme님 제가 1주일에 한번정도, 메모를해 모아서,
출저와 주장, 그리고 그이대한 개인생각을적어서, 내용을 올리고는했습니다,

본인의 글 및 출처를 담은 글이고, 닉네임도 일치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clolans
IP 218.♡.250.8
08-12 2023-08-12 06:56:02
·
사랑스런사랑니
IP 59.♡.84.213
08-12 2023-08-12 07:15:13
·
kalkeri123
IP 175.♡.39.45
08-12 2023-08-12 07:18:04
·
Gesaffelstein
IP 59.♡.32.70
08-12 2023-08-12 07:27:21
·
aye4u
IP 126.♡.211.14
08-12 2023-08-12 07:59:20
·
곰돌이1호
IP 112.♡.86.34
08-12 2023-08-12 08:09:19
·
에휴....
무리뉴
IP 211.♡.188.236
08-12 2023-08-12 08:19:16
·
삭제 되었습니다.
나무향기
IP 112.♡.198.31
08-12 2023-08-12 09:28:09
·
덕구오빠
IP 106.♡.128.213
08-12 2023-08-12 09:59:39
·
삭제 되었습니다.
레게
IP 117.♡.20.235
08-12 2023-08-12 12:5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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