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를 위한 잼버리가 아닌
지역 인프라 구축에 목매여서 잼버리를 희생한 사건이며
그 행위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현 상황 가장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방향은
그 지역과 그 부서
소설을 쓰자면
그 지역은 현 정권과 가장 적대세력인 지역이고
그 부서는 공약중에 폐지를 거론한 부서였습니다.
잼버리 실패로 그 지역의 안 좋은 이미지를 국민들에게 형성하면서
수도권 및 다른 지역으로 흩어지게 하여 호감작을 하면서
담당부서중 하나인 그 부서의 질타를 받는 모습을 명분으로
폐지를 거론하거나 아예 다른 부서로 탈바꿈을 시도 할 수도 있는,
현 정권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쓰기에는 아주 좋은 카드가 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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