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에 사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 (기혼, 자녀있음)이
전에 차 빼달라고 하면서 저(30대 초반 남성, 미혼, 자녀없음, 여친없음)를 아저씨라고 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가
저도 어제 차 빼달라고 하면서 아줌마라고 했더니
정색하면서 아줌마라뇨? 하더군요
아주머니라고 했어야하는지...
사장도 아닌데 사장님이라거나 선생도 아닌데 선생님이라고 하기는 또 싫었습니다.
게다가 저를 아저씨라고 불렀으니 자신도 그정도는 감당할 자신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렇다고 젊은 여성들은 아가씨라고 부르는 것도 싫어한다던데
대체 뭐라고 불러줘야할까요
어떻게보면 인터넷처럼 '님' 이라고 하는게 제일 편한거 같기도 합니다
손 마이 간다. 손 마이 가.
아줌마는 왜 멸칭이라고
생각하는 건지....흠...
...라고 하시면
이상 불안을 느끼면서 바로 차 빼줄수도...yo
미친X 취급은 순간이지만.. 그만큼 빨리 해결되지 않을까요 ㅎㅎ
"내가 왜 니 언닌데?" 이러면 바로 피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고모라고 하시구요
본인도 최소 총각~ 저기요~ 선생님~ 이라고 했어야죠 ㅎ
손님보다 고객顧客님을 더 좋은 걸로 생각하는 식이죠.
고오오오급 수입차 매장에 가니 딜러분들이 대표님이라고 부르시더라구요;;
사장=대표는 아닌 듯 합니다
사장은 그냥 어중이 떠중이라고 생각하고 대표는 상당히 높게 치는 분위기입니다
80년대 사장 호칭으로 불렸던 사람들이 지금은 거의 대표라고 불리는 듯 합니다
기원으로 보면 아줌마와 아저씨가 대응되는 표현 같지만, 실제 언어 생활에서 둘의 어감은 차이가 크죠.
구체적인 예로 보면, 회사에서도 다른 팀 직원을 가리켜 "아무개라는 아저씨가 일을 이렇게 해놨네요"라고 하는것과, "아무개라는 아줌마가 일을 이렇게 해놨네요"라고 하는 것은 어감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엔 차 번호로 부르시죠
4885!
본인은 아저씨라 해놓고 애까지 있으면서 아줌마라 불리는게 싫다는건 웃기죠.
+프로불편러는 뭐라 부르던 답이 없죠.
여자라서, 나이가 많다고 존중 하고 존중 받는게 아니죠.
아줌마가 기분 나쁜 표현인가요?
그럼 아저씨는 기분 나쁜 표현이 아닌가요?
제기준에서는 동일한 지칭 인데요.
기분 나쁜건 나(그 아줌마)만 기분 나쁜걸 까요.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 모르는 상대에게 일일이 설명 하며 설득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 차이점은 그럴만한 대상에게 하는거죠.
의사표현까지 해가면서 대해야할 정도의 대상도 아니고 존중받을 예절이 없는데 왜 존중 해 줘야 할까요.
21년 12월부터 지금까지 불리하면 신천지몰이십니까?
저는 글쓴분처럼 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받아들이는 사람이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차이가 나게 된걸까요
여성을 호칭할때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가 참 애매하네요
그렇죠. 아저씨의 대표가 원빈이니까 극 존칭에 가깝죠!
누드소님께서 대등하다고 느끼실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언어생활을 분석해보면 대등한 표현이라고 나올거 같진 않아요.
말씀하신것처럼 "누가 정의내릴수 있냐" 고 하면, 대등하다고 정의내릴수 있는 사람도 없죠.. 그러면 이 글에서 여성분도 잘못하신게 없는데요.. "나는 아저씨와 아줌마가 동등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분이 나쁘다"라고 하면 할말은 없잖아요.
제 생각에도 처음에 "아저씨"라는 호칭이 불편하셨다면 그거에 대해 항의하는 접근이 맞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가씨'라 해도 ㅈㄹ 할거 뻔한데...
굳이 긁을 필요 있나요. 걍 여기요 차좀 빼주세요.. 하고 부름 되죠.
‘아줌마’는 멸칭, 맞습니다.
‘아저씨’에 대응하는 용어는 ‘아줌마’가 아니라 ‘아주머니’입니다.
이런 문화는 계급사회의 잔재인지라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건 좀 어폐가 있습니다만,
하여튼 옛날에는 대개 식모(가정부), 식당 종업원, 여인숙 조바(메이드) 같은 사람을 ‘아줌마’라고 불렀습니다.
왜 대학을 갓 졸업한 여성이 학교에 취직하면 ‘선생님’이고,
식당에서 알바하면 ‘아줌마’인가요?
그리고 왜 회사 사장님 딸이나 자기보다 ‘사회적 신분’이 높은 여성은 절대로 ‘아줌마’라고 부르지 못하나요?
그래서 2, 30년 전만 해도 ‘이대 나온 여자’는 죽어도 식당에서 일하지 않다가
미국에만 가면 너도나도 식당에서 일하곤 했지요.
젊은 여성이 학교에 취직하면 왜 선생님이라 부르냐고요? 그거야 직업이 선생님이니까 선생님이라고 부르죠. 그럼 강아지보고 포유류야 하고 부릅니까?
지적하신 사전적 의미나 역사와 사회적 맥락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동의합니다만, 젊어서 옛날 일을 모르나보다 같은 접근은 대단히 위험한 방식의 지적이구요. 그런 지적을 하시려면 예시라도 완벽하게 하셔야 제 댓글같은 비판에서 벗어나실 수 있을 겁니다.
기혼한 여성을 일반적으로 아줌마, 아주머니라고 부르는 건 상식적인 겁니다.
아줌마, 아저씨가 상호 대응되고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단어죠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이나 회장 사장님 딸이나 가족이 아닌 타인이 부른다면 둘 다 아줌마, 아주머니로 부르겠죠
왜 절대로 아줌마라고 부르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경찰이 제지하나요?
오히려 젊은 분들이 멸칭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겠죠
우리팀 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옆팀장을 아저씨라고 지칭하는것과, 옆팀장을 아줌마라고 지칭하는것과 똑같이 느껴지시나요?
저라면 저기 저 차주인이시냐고… 차좀 빼주시라고 …
그랬을것같아요
아가씨도 싫다, 아줌마도 싫다, 아주머니도 싫다... 그냥 날 부르지 말라는건가 싶습니다
지명 수배범이라고 하면 기븐 나쁠수도...
'저기요~ ' 이게 국룰인 것 같습니다.
참 세상살기 어렵네요
근데 신기하게 여성에 대한 호칭은 시대가 지날 수록 멸칭화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가씨"도 원래 굉장한 높임 표현이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사실 언어를 불문하고 2인칭은 시대가 지나면서 급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고도 하구요.
옆나라 일본을 봐도 옛날엔 굉장히 높임 표현이었던 2인칭들이 지금에 와서는 급이 낮아지고 심지어는 욕으로 쓰이곤 합니다.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를 갖고 이렇게 빈댓글 달으신다고 생각해도 될는지요?
이렇게 글로 주시니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
알단 제 질문에 대해서는 긍정하신 것이라고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그 논리와 근거를 제시해주시는 게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괴물을 잡을 때도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가 필요한데, 멀쩡한 다른 회원에게 빈댓글 달 때는 더 엄밀한 기준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싫다고 하시니 @크을리앙님의 의견을 존중해드리겠습니다.
근데,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빈댓글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것은 거부하시면서, 남이 싫어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음.. 좀 불공평한 것 아닐까요?
크을리앙님께서 싫으시다면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는 안주셔도 되지만, 이러한 빈댓글 행위 또한 멈추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즐거운 오후 되십시오~ 😀
좀 전에는 싫다고 말씀하시더니, 이제 "논리와 근거"의 형태를 갖추고 답글을 주시는군요.
일관성 측면에서는 좀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좋은 진전이라고 생각하며, 논의가 더 풍성해질 듯 하여 기쁜 마음입니다.😀
1. 저는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를 부탁드렸고, 크을리앙님께서는 싫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답변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2. 크을리앙님께서는 빈댓글을 달으셨고, 저는 그것이 싫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더 이상 안하시면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공평성"에 대한 설명이 되셨을까요?
1.
1) 저는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를 부탁드렸고,
2) 크을리앙님께서는 싫다고 하셨습니다.
3) 그래서 저는 더 이상 답변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 3 step입니다.
2.
1) 크을리앙님께서는 빈댓글을 달으셨고,
2) 저는 그것이 싫다고 말씀드렸습니다.
3) 그럼 더 이상 안하시면 됩니다.
-> 어? 이것도 3 step이네요?
3 step - 3 step이 어떻게 한발 더 나가는 게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싫으시면.. 음.. 할수 없구요.. 😢
정중하게 요청드린 저의 어법이 문제였다는 의미이실까요?
흠.. 어쨌든 본격적으로 논의에 탑승하신 듯 하니, 저도 좀 더 정교하게 논의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 중에 오류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것은 바로 "공평성"이라는 단어입니다.
앞의 1번 항목과 2번 항목은 전혀 등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공평성"이라는 말에는 어폐가 있습니다.
1. 저는 크을리앙님께서 싫다고 말씀하셔도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를 계속 요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빈댓글은 다른 회원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이고, 그러한 행동을 당했을 때는 정당한 논리와 근거를 요구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가 누가 밀쳤는데, "왜 그러시나요?"라고 계속 묻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일 것입니다.
설령 상대방이 "대답하기 싫습니다"라고 말할지라도 말입니다.
2. 크을리앙님께서는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가 없었다면 애초에 빈댓글을 달지 말으셨어야 했습니다.
빈댓글을 환영할 회원은 모공에 거의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회원이 싫어하는 행동을 아무런 논리와 근거도 없이 행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가 "싫다"고 말씀드리기 이전에 이미 하시면 안되는 행동이며, 하물며 "싫다"고 명시적으로 말씀드렸을 때는 더더욱 하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계속 하고 싶으시다면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를 제시해주시는 게 맞겠지요.
1. 노안이지만 😢 제가 직접 한번 세 보았습니다.
2. "'괴물을 잡으려다 괴물이 되지 말라'는 진부한 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77124CLIEN
크을리앙님께서 쓰신 게시글입니다.
총 990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3. 제가 직전에 쓴 댓글은 총 710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4. 990 - 710이면...
아..! 200자 이상 스코어로 졌습니다. 😭
5. 좋은 글 길게 쓰신 것 같은데요, 글에서 말씀하신 "날카로운 논리와 근거"는 위의 댓글 중 어디에 있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6. 글을 쓴 후에 그에 맞게 행동하지 않으면, 그 글은 쓸데있게 긴 글인가요 쓸데없게 긴 글인가요?
7. "치킨"은... 음... 논의를 중간에 파하고 떠나는 것에 대한 훌륭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치킨은 못 이기죠~ 😅
총각인데 아저씨로 불린 끌쓴이만 안타깝네요
지방에서 별 뜻 없이 잘 쓰던 '아가씨' 가 취업하고 서울에서 별 생각 없이 썼을때 상대방이 버럭버럭 화를 내는거에 정말 당황했었던 기억이 나서리;; 이제 아저씨도 조심해야 하는가 싶어 여쭤 봅니다 허허
그런데, 아저씨/아줌마가 왜 멸칭인거죠 ?
상대는 아저씨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남에게 쓰면서 정작 본인은 아줌마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한다는게 핵심이자나요...;;;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면 아주머니가 무난하다 생각합니다.
여보~~♥♥
좀 과하다는 생각이드나
듣는 입장인 저에겐 기분나쁠일이 없어서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하고 불러보세요.
이래도 xx 저래도 xx 이라고 ㅋㅋ
아줌마라고 부르면 싫어한다는건 본인이 아줌마라 불릴만 하지만 또 아줌마라는 호칭이 싫고 본인은 더더욱 싫은 모양이네요. 전에 같이 일하던 캐나다인 여자분이 한국 엄마들을 아줌마익하다고 오히려 칭찬의 의미로 저에게 막 얘기해주던 기억도 나네요. 아저씨 아줌마가 뭐 어떻습니까. 다 우리말이고 나름 좋은 의미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전 20대 초반부터 아저씨라고 불려서... ㅋㅋ
차 빼시요.잉.
저는 요렇게 합니다만 아줌마를 아줌마라하지 본께 아가씨는 아닌것같고, 할머니도 아닌것같고 이틈도 모르고 성도 모르고, 머 어쩌라고 싨어한데요.
하도 비정상 비상식이 넘쳐나는 세상이니 답답할뿐이죠.
와이프가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불러줄까? 라고 했더니
부르지말래요...
작성하신 분이 '아줌마' 라고 불렀더니, "그건 잘못했다" 라고 하고...
웃기네요. 남자가 뭐든지 다 알아서 굴러야 합니까?
정말 제 3자를 위한 우리말 호칭 어려워요 ㅠㅠ
이건 사실 우리 말 자체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한국의 인칭대명사는 일단 서로간의 대등한 관계를 기초로한 경우가 거의 없어요.
특히 이인칭 대명사에서 굉장히 애매해집니다.
당신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거 현실에서는 거의 싸우자 수준에서나 쓰는 말이죠.
서로 대등한 아무 상관없는 사이에 성별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를 호칭이 필요한데 그게 없어서 쓸데없이 사회적 갈등이 생기는 것 같아요.
개인 단위에서는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수 밖에 없지만 이거 중요한 문제라보입니다
"Can you please do that?"을 우리말로 옮기는게 불가능하군요. 과장이 대리한테 저런 말을 하려면 "김대리가 처리해주세요"처럼 좀 꼬아서(?) 번역하게 되는군요.
맞습니다. 언어가 문화를 반영하고 또한 언어가 문화를 규정하니까요.
이제 좀 벗어나야죠. 신분제 사회 혁파한지가 100년인데 아직도 그러고 있으면 슬프죠
생각해보면 서로 그 중립호칭이 없어서
아저씨니, 오빠니, 사장님이니, 저기요니, 하는 숱한 언어를 소환하고도 서로 기분나빠하죠
온라인에서는 닉에 님을 줕여서 통용하는데 입말에서 그런 건 좀 이상하죠.
영감, 아가씨가 대표적으로 과거와는 다른 느낌으로 쓰이죠. 과도함 높임이 오히려 낮추는 것처럼 느껴지는듯 하네요.
저에게는 아저씨와 아줌마도 어릴때는 대등한 느낌 이었는데..
누구는 아니라고 하네요.
아줌마와 아저씨를 떠나서
이인칭으로 부를 만한 호칭이 없어요.
내가 나보다 어린 여자, 비슷해 보이는 남자, 나이 많은 여성 등을 다 싸잡아 부를 호칭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영어에선 그냥 you면 중립적인 호칭인데 우린 그게 없어요.
다 성별과 지위(또는 나이)를 따지고 그에 맞춰서 시작하죠.
아직은 못 받아들일 수도 있겟지만 ㅋㅋ
보통 30대 40대 분 여자에게는 그냥 이모님 하믄 별 말없는거 같아요
아줌마 아주머니 하면 미혼인 경우 대게 기분 나빠하더라고요
아줌마는 아줌마로 부르지 못하는 대한민국이라니...
언제, 어디부터 이렇게 망가지게 된 걸까요?
이게 다 군대문화 때문이겠죠?
"군인아저씨" +_+
여성들도 군복무를 의무화해서 "군인아줌마"를 일상용어로 활성화하면 될까요?
그나저나... 본문중에... (30대 초반 남성, 미혼, 자녀없음, 여친없음)... 여친없음... 여운이 길게 남는 스펙진술입니다.
이여자, 저여자, 이남자, 저남자로 불러야 할까요?
국어 공부가 필요없다는 새끼(애칭임)가 설치니 개선이 요원합니다.
"아주머니"
아줌마 또는 아주머니는 중년의 여성을 일컫는 호칭이다.[1] 본래는 친척 여성에게 부르던 칭호였다. 보통 어버이와 항렬이 같은 여성을 가리키는 “아주머니”라 하여 친숙하게 부르는 말
"아저씨"
부모와 항렬이 같은 남성을 일컫는 말이다.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의 남동생이 아니면, 아버지의 형제는 일컫지 않는다. 또한, 남자 어른을 일컫는 말로도 쓰인다. 다만, 부모와 항렬이 같지 않더라도 7촌 이상의 먼 친척을 아저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가씨"
아가씨의 어원은 아기씨이며, 이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의 딸"을 뜻하는 존대의 의미였다.
어이 라고 하면 장관급 호칭이라 괜찮은거 같네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39057#cb
그자리에서 바로 이렇게 되 물어보셨으면 원하시는 답을 얻었을텐데요
20살정도까지만 상대에게 불러도 용인해주는 호칭 아닐까요?
그런데 선빵날리고 기분나쁘다니??????
여자들 호칭은 마땅한게 없는것 같긴 합니다. 뭘해도 시비가능성 있는듯요
굳이 호칭을 할꺼면 성별상관없이 선생님 정도가 그나마 제일 나은것 같은데,
그것도 시비걸면 상대가 미친x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