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내부 논의가 길어져 글 게시가 늦어진 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우선 현재 이슈에 대해서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운영A가 일베용어를 쓴 댓글에 대해서 재검토를 늦게 한 점은 명확하게 저희의 잘못입니다. 이런 일로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해당 댓글은 현 규정에 따라 삭제 및 주의 조치 되었으며, 해당 회원의 유사행위가 재발시 장기 이용이 제한됩니다.
그리고 어제 공지한대로 일베용어에 대한 규정을 명문화하여 앞으로 보다 엄격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실은 어제가 자신의 게시물조치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걸어온 건에 대한 재판일이었습니다. 소송인이 그 전날 갑자기 재판연기를 해서 이와 관련된 대응준비를 하는것이 늦은 조치에 영향을 주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변명일 수 있습니다.
결코 운영A가 일베적 성향으로 일어난 일은 아니며, 이번 이슈로 운영인력를 다각화 하고, 운영A는 확실하게 부족한 소통방법 등을 재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알구게를 닫은 이유는 말로만이 아닌 실질적인 패널티를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에서 닫았습니다만, 알구게를 잘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까지는 고려하지 못한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려 다시한번 죄송하고 사과드립니다.
알구게는 준비되는대로 원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운영 및 조치가 기준없이 자의적이다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논의를 해보니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보고 해결 방법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였지만 명확한 해답이 나오지 않아 별도의 게시물로 관련내용을 같이 논의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게시물을 올려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실성이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회원과의 의견 교환의 기회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아직 고민중입니다만 조만간 어떤 방식으로든 의견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이슈에 대해서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또 보는 듯한..
하여튼..수고하십니다.
그리고 운영자가 여태까지 사건 발단, 사건 진행까지 얘기를 해줘야, 뒤에 사실을 인지한 회원들이 상황을 이해할 수 있죠. 이런 정리가 어렵나요...
운영자가 규정 무시하고 글 쓴 것에 대한 사과는 없군요.
논의 내용과 결과가 투명하게 여러 사람과 공유될수 있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게시판이 있긴 하죠.
뭔가 액션이 필요한 사건이 만들어지면 관리자가 게시판에 올리고 사용자가 참여하여 국민참여 재판 같은 용도로 쓰는거죠.
일베로 모는 등의 근거없는 허위 사실에 해당되는 게 있다면,
대충 넘어가지 마시고 마찬가지로 가차없이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가지고 오신다는 의견에 따라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가 어떤식으로 존립할 수 있을지 결정될 겁니다...
다들 아직은 조금 더 기다리겠지만, 그때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면 한명씩 한명씩 등을 돌리겠죠..
대규모 커뮤니티들이 단순한 사건 하나로 무너지는 경우를 여러번 봐왔는데 클리앙은 안그랬으면 합니다.
저같은 사람이야 유서깊은 싸대장님 스타일을 알지만, 이제는 아닌 분들이 더 많잖아요.
고생 많으십니다.
그런데 운영자 A분 이전 문제들에대한 직접적인 사과는 없나요?
바이럴 회원 징계가 지속적으로 누락 되는 것도 큰 문제 입니다.
원래 사이트 관리자가 할 일을, 회원들께서 개인의 시간과 에너지 들여서 신고해주시고 알려주는데 그것도 처리를 못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런것도 제대로 처리 안하는거 보면 관리 능력미달 입니다.
일베용어라고 하시면서 일배적 성향은 오타인가요?
저도 좀 많은편...ㅠ
얼마나 회원을 우습게 보는지 알수있다고 봅니다
#윤석열탄핵
조치 잣대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한다는것이 아니라 객관적일 수 있도록 잣대를 간략화 하는게 차라리 분란을 없앨 수 있는 길 입니다.
예를들어 질문은 아질게로.. 하지만 A나 B나 C와 같은 경우에는 모공에도 질문성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질문이건 추천이건 의견을 묻는것이건 모조리 다 아질게로 보내면 됩니다.
말 많은 경어체 잣대도 조건부 허용할게 아니라 무조건 다나까요로 끝내야 하고 말 줄임 안되고 'yo'로 쓰는것도 안되고
인용문도 예외 없다고 하면 됩니다.
경어체 같은 경우 재검토 게시판 덧글에서도 혼잣말, 말줄임도 명확히 조치대상이라고 했지만, 운영자인 본인도 지키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규정이라는게 문제죠.
본인들은 혼잣말이나 말줄임도 예의 없는 표현이라 생각하면서 회원들한테 저따구로 글을 쓴거면 인성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런ㄷㄷㄷ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7755CLIEN 운영진의 경어체 미사용 게시글 링크입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할지 좀 그렇네요
운영은 운영이고, 인정은 인정입니다.
그리고 건의드리고 싶은 게, 현재 운영체제에 관한 조직도가 설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A만 있는 건지, 운영B 운영Z까지 있는 건지,
관리자A도 있는 건지...
어떤 체제 하에 우리가 통제받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운영진 목록은 있어요
고생 많으십니다..
물론 게시판이라는게 대놓고 도발하고 비아냥대는 댓글을 쓰는 사람도 있는 건 현실이니 moderation 이 필요하긴 하지만 소수의 운영자에게 모니터링을 전담시키고 징계를 할 전권을 주는 건 개인이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범위를 벗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댓글을 차단하거나 징계하는 건 다수 이용자들의 판단에 맡기는 식으로 - 예를들어 댓글에 신고받은 횟수 또는 신고자를 표시한다던지 - 더 좋을 것 같다고 봅니다.
댓글 신고를 유저당 하루 2번으로 제한하거나 노출 수 대비 10% 또는 신고 상위 10개 정도만 처리하는 식으로 기준을 낮춰서, 누가 봐도 동의하는 악성댓글만 제재해야 개선 될 거예요.
지금 병먹금으로 징계먹은 유저가 너무 많다보니 그만큼 불만이 많은거라.
기준도 없고요
재발한건데 또 사용이라뇨?
회원들이 '오타 있는 걸 보니 운영자 맞네요'라는 반응을 매번 보인다고 해서, 형식의 중요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삼보일배도 아니고 "일배적 성향"이 뭡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9087CLIEN
고생 많으십니다 ... 좀 더 길게 보시죠 ...
보통 몰랐다 아니다로 일관하는 태도가 그쪽 특성 아닌가요...
그리고 공지글은 최 상단에 보이게 해야하지 않나요? 지금 올리신것도 시간 지나면 페이지 넘어갈텐데 말이죠.
백날 사과해 보세요. 조치가 없는 사과는 하나마나입니다.
규정에 어긋날 경우 신고하거나 박제로 알려 분탕질 치지 못하게 다른 이용자들이 자정 작용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정작 운영진이 규정을 어기고, 심지어는 이용자들의 자정 작용조차 방해한 일입니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잊을만 하면 반복되고 있고요.
소통을 얘기하시지만 정작 대단한 소통이 필요하기 보다 그 규정을 엄격히든, 조금 여유있게든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공지하면 될 일 입니다.
누구에게는 엄격하고 누구에게는 무시하고 가 아닌,
아 이 정도면 삭제네, 제재네, 괜찮겠네 를 다른 이용자들이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도록이요.
조금 엄격해도, 반대로 여유 있어도 찬성하거나 반대할 사람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방항성이 보인다면 점차 그 방향성에 익숙해지겠죠.
존댓말로만 글을 쓰는 건 꽤 어려운 일입니다.
공문서나 보고서 조차 ~함 이러면서 평어체로 쓰는 경우가 더 많죠.
그렇지만 지금까지 클리앙은 경어체 사용을 유지해 왔고 이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클리앙은 경어체 사용과 욕설 허용하지 않음 등을 계속 유지할 텐데 이 오랜 시간 동안 왜 일관된 방향성이 없는 걸까 심히 안타깝습니다.
현실은 어렵다 봅니다 일베 인증도 아니고 의심만으로 해고는요.. 회사의 업무를 방해해서 큰 손해를 끼친것도 아니고 정치적 견해에 관한 차이만으로는 부당해고 아닌가 싶습니다
났으면 업무방해가 맞죠
징계수위 이전에 징계 절차에 대해 얘기가 있어야하죠.
사과, 견책, 감봉, 해고등 징계 수위는 그 다음입니다.
--> A가 일베가 아닌걸 어떻게 결단코 알고 있나요???????????
여기 다수가 A의 일베가 뭏은 것으로 보고 있고, 타당성 있는 근거도 보이는데요.
회원들은 운영진에 의해 징계를 받는데 왜 잘못한 운영진은 징계가 없습니까?
재교육으로 사람이 변할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7755CLIEN
이런 게시글도 조치가 안되는데 이게 재교육으로 가능해요??
아무튼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이 게시물이 첫 사과문 이후 하루가 지나서 작성된 게시물인데 내용이 참담하네요
1.
소통게에 올라온 일베용어 재검토 요청 게시물은 8월 5일(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symposium/18227753CLIEN
운영.A의 답변은 8월 8일(화)입니다
그럼 그 동안 클리앙 대표 운영자님과 운영.원은 뭐 하셨습니까?
본인들 운영하는 사이트 모니터링도 안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28267CLIEN
2.
그리고 이용 규칙에 의하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4444561CLIEN
"위반 정도가 매우 심하거나 반복성, 악의성이 있을 경우 바로 가중된 제한일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문제된 댓글이 기간 간격을 두고 2회에 걸쳐 올라왔기 때문에 운영자의 의지만 있다면 이용제한 가능 합니다만
경미하다고 판단하시나요?
3.
운영.A 일베적 성향 여부. 저도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만
회원들이 납득할 아무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운영.A 재교육. 누가 어떻게 얼마동안 합니까?
그 교육의 효과 여부를 떠나 교육 했다고 하면 믿어야 할 신뢰는 잃으신것 같습니다
4.
알구게 원복 하면 그 패널티는요?
알구게의 링크프라이스, 리베이트 수입이 쟁점인데
사과글의 댓글, 모공 에서도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의견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쏙 빼놓고 이야기하시네요
5.
"주기적으로 회원과의 의견 교환의 기회"
그거 하려고 만든 소통 게시판
매크로 답변에, 본인들 불리하면 뭉게버리고 답변 안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 공지한 이용제한 요청 기준 수치 변경 안내 에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26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annonce/18169349CLIEN
아무 피드백 없었습니다
이 사과 공지만 봐도 어떻게든 지금만 넘어가자는 의도가 빤히 보이는데
너무 속보이시는거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어제 오늘 운영진들 댓글 수 합하면 총 1개입니다
atdt 01410 부터 온갖 인터넷 흥망성쇠를 겪어본 클량 유저들이(라고 쓰고, 베테랑 월급도둑이라고 읽는다요) 한둘도 아닌데.
소통 교육을 시켜야되는 수준의 운영자라뇨??? ㅋ
되지도 않는 변명을 하고. 익명 뒤에 숨어버린 운영자A는 교육이 문제가 아니고. 운영자의 자리에 있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유저들 마음을 헤아려. 빠른 시일내에 드러눕기 신공을 해결하시고. 알구게도 조속히 열렸으면 합니다.
요.
아무튼 고생 계속하시겠네요.
본인이 일베 한다고 밝힌 회원이 있는데,
분탕질 쳐서 사람들에게 저 분 일베 한다고 댓글 다는게 왜 징계 대상이죠?
저분 오유 한다고 하면 징계 해요?
저분 82쿡 회원 입니다. 하면 징계 해요?
저분 네이버 회원 입니다. 하면 징계해요?
일베는 나쁜 싸이트고 그래서 거기 회원 이라고 타 회원들에게 알려주면 그 회원 욕먹을거니까, 회원비난 이나 명예훼손 그런걸로 징계 주는거죠?
그 사이트가 나쁜 사이트인지 아닌지는 누가 판단 내리나요?
차라리 사이트 리스트를 내 거세요.
일베, 펨코 등등 회원을 언급 하면 징계 한다구요.
딱 보면 일베 펨코 회원 우대 하는 싸이트가 클리앙 같습니다.
그러니 저렇게 맨날 기어들어와서 설쳐대고, 멀쩡한 회원들이 스트레스 받아서 욕하다가 또 징계 먹고.
지금 운영방식은 일베랑 펨코에,
'오늘 클리앙에서 분탕 치고 왔다. 개꿀잼ㅋㅋㅋ'
분탕 인증글 올라오게 하는,
아주 친 일베, 친 펨코 적인 운영방식 입니다.
차라리 그 회원 일베 한다는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시면 가져다 드릴게요.
일베라고 지칭 했다고 징계 준거 클리어 해주세요.
많이 숙고 하시고 계실꺼라고 생각하고 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만큼 클리앙이라는 공간을 애정하며 지켜보고 있는 회원이 많다는 방증인거죠.
그래도 이렇게 신경써서 소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른 유저의 경어체 미사용 등의 건도 '보류'하신거죠?
바빠서 다른건 다 처리해도 일베용어만 놔둔거면 이해가 안되서요
이번 이슈를 그냥 한번의 해프닝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관리자 게시판과 같은 새로운 개념을 고민하시고 또 적용하여 사용자들로 부터 한번 더 좋은 반응을 얻고 더 앞선 인터넷 커뮤니티로 계속 노력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윤씨 = 삭제 및 경고
이게 어려워요?
논란의 핵심인 이 부분부터 해결해 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과 같은 관용 없고 맥락 고려치 않는 운영방식이 된 데에는 법적 분쟁이 상당한 영향을 끼쳤을 것 같은데, 그걸 모두 묻어두고만 있으니 일반 회원들은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이트 규정 항목별로 연관된 사건번호만 남겨 주더라도 회원들의 토의가 가능해지고 운영상의 어려움을 이해할 기회가 열리지 않을까요.
다 자르고 편한 부분만 올리면 그게 공지가 됩니까?
운영진 맘대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판단하는 거 어이없어요
이 글과 댓글들에서 클리앙 그 자체가 느껴집니다.
운영할 능력이안되면 직무배제를시키는게 맞지않나싶은데. 그건 힘들다고하시니.
클리앙분들 많이참다 눕는겁니다.
괜히 10년넘게 활동하다 이러는게아니예요.
일베 성향이 있는 운영자 A 퇴사는 언제 하시나요? 제가 남의 밥벌이까지 들먹거리고 싶지는 않지만, 그건 사람일 경우에나 그렇구요. 일베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번 일로 잘려봐야 본인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지, 안그러면.. 단순히 몇번의 교육해서는 모릅니다. 그리고, 운영자 A는 사태가 이렇게 커진거 알면.. 자진퇴사하는 양심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일베하는 사람이 자진퇴사할만큼의 양심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안할거라 생각하지만, 소위 경영진은 좀 달리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용기 게시판 3페이지까지 회원들이 누워 있습니다. 사태를 좀 명확하게 보시고, 결정하십시오.
명확하지 못한 기준과 자의적 판단으로 사이트 관리 업무를 소홀히 한 거죠
보는 눈도 한 둘이 아니고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불만을 가진 회원이 한둘도 아니고 첫 사고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죠.
명확한 답변과 적절한 조치, 이후 개선에 대한 약속이 없다면 제식구 싸고돌기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민심이 어디로 갈지는 뭐 잘 아시겠죠
운영A는 징계 안받나요 ?
항상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베 언어가 쓰인 글을 신고 하면 왜 삭제가 안되요???
똑같은 글인데 신고 차별하나요?
운영.A가 직접 나와서 사과하고 정리 해야하는 일 아닌가요?
이제와서 신경쓰는 척만 하지 마시고, 징계를 때리든, 신고내역을 보시든 좀 합리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제가 다른 회원에게 위와 같은 댓글 써도 똑같이 하실껀가요?
저런것도 뻑하면 비아냥 이라고 징계 줬었죠.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그게 왜 회원비난 비아냥 그런걸로 징계를 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6570?c=true#143227519CLIEN
신고되서 삭제된 글들은 사진 첨부 드립니다.
위 맥락을 보니 상대가 만일 평범한 기독교인이라거나 종교와 무관한 사람이라면 신천지냐고 물어보는 것 역시 비아냥으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 관점이면 말씀하신 것도 서로간의 비방이 될테고 이건 서로간에 민사적으로 해결할 사안이 아닐까 합니다.
예를 들어 저에게 누군가 신천지냐고 물어보면 저는 훨씬 더 적극대응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천주교인입니다.
보시다싶이 리멤버 리멤버님은 "신천지세요?" 하는 질의 일 뿐이라고 봅니다. 근데 후레이아님이라는 분은 상대방을 "신천지 수준으로 떨어저버린 기독교인"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굳이 저 글에 리맴버님이 비아냥의 의도를 담았다고 확증할 것도 아닌데, 본인이 비아냥이라고 받아드리며 타인을 비난하는 것이 과연 맞는지 궁금합니다.
저 역시 천주교인이고, 저 질문에 본인이 신천지이든,아니든 확실한 비아냥이라는 증거가 없는데 "비아냥으로 받아드릴 수 있다"라는 불확실한 말씀은 반대로 "비아냥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반론에 막힐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저 또한 저의 의견을 피력한 것 뿐입니다. 제 의견이 굳이 옳다고 한것이 아닙니다.
만일 제가 이러한 댓글을 달아도 저사람과 같이 징계를 안 받는 것이 가능한가 싶습니다.
베가아이언2로 디모만 하루종일 했던 그때가 의외로 꽤 지났네요.
50대이신데 대단하십니다.
솔직히 30대를 맞이한 입장에서는... 인생살기 참 두렵네요. 제가 50이라는 숫자를 맞이는 할 수 있을지 가끔은 궁금합니다. ㅎㅎㅎ
50대까지 도달하셨다고 하니 왜인지 모를 경외감이 느껴지네요.
꼭 일베인지 진위가 중요한가요?
모르고 쓴 사람이 징계먹으면 아 이게 일베용어구나 깨닫고 반성을 하든 진짜 일베면 여긴 올데가 못되겠구나 하든 어쨋든 자정작용이 될텐데요
이게 굳이 일베인가 아닌가
일베임이 밝혀지면 징계하겠다
로 갈 문제인가 싶네요
수만명의 회원들의 비난이나 비판을 일일히 대응하기가 힘들고 어려운 일인거 압니다만 저는 애초에 제기되었던 문제가 크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다고 보는데 참 이상하네요
평소의 냉정하고 칼같은 운영진들의 모습이 아닌거 같아서 정말 이번 일이 의아할 뿐입니다
그냥 징계 한 모든 내용을 공개 하고, 3일 정도, 어느정도 사람들이 '이 징계는 무효'라고 특정 기준치 이상 넘었을떄
그 징계는 없어진걸로 하는거죠.
그리고 운영자도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일종의 패널티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사람 안변합니다.
돈벌기 쉽지않죠.
이해합니다.
회원들이랑 기싸움하지 마세요.
쉬운길을 두고 왜 어렵게 가나요.
이게 일베 성향 운영자가 아닌거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석을 하란 말인가요?
매우 아프게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데
고인능욕...희화화...오명씌우기...정말 가슴아픈 일들이 장난처럼 가볍게
이제 굳어져서 자기들만의 말투로 뭉쳐서 암세포로 자라나나고있습니다
저들이 좀더 성장하고 경험하면서 삼십대 사십대 사회주축이 될텐데
지금처럼 인간아닌것들 이라고 못본척하고 ...특유의 말투나 그들의 언어를
수용해준다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존재할수없고...열강에게 찟겨서 나눠먹힙니다
일베는 박멸해야하고...활정 계정삭제를 해야지...검토와 보류해선 안됩니다
우리는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기억이있습니다
.........
김어준이 우리는 정의와 상식만을 추구하는 편파적인 방송이다. 이와 같이.
이게 그냥 심사숙고하겠습니다로 넘어갈 사안이었나요?
세상에..어떻게...
시간이 지나고 사건이 터질때마다.
올라오는 운영자의 사과문(?)은...
그렇게 판박이 입에 발린 소리인가요?
이번에는 아프다는 내용은 빠졌네요
한두번 속아줬지만...이번에도 또 속으라구요?
벌써 몇번째죠? 이용자 입장에서는 진실성이 1도 안보입니다.
하다못해 자기의 진실성을 입증하려는 행동으로 이글에 회원들 댓글에..
대대글 다는 행동이라도 해보세요 =_=;;
운영자A의 경우 예전부터 자의적인 판단과 편파적인 기준으로
회원들의 불만이 매우 극에 달해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사람들이 그렇게 난리가 난겁니다.
평소에 일을 매우 잘하던 사람이면 그냥 오해거나 헤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겠지요
뭔일만 터지면...
사과의뜻(?)으로 알구게 닫는걸 아주 자랑인냥 이야기 하시는데요
알구게로 돈을 버는건...클리앙입니다만
그 알구게에 글을 올리는건 (정보를 올리는건) 클리앙 운영진이 아니라 회원들 입니다.
회원들 글(정보)로 돈을 버시는 분이 인심쓰듯이 자숙의 방법으로 그걸 막는다구요?
사과의 뜻과 자숙의 뜻이 있으시다면..
사이트의 모든 배너를 내리고
알구게에 링크프라이스(수익링크)를 제거하는 방법이..
최소한의 진실이 보이는 행동입니다.
알구게 닫아 버리는건....
회원들 입을 막고, 외부에 제일 잘 보이는 부분을 눈가리는 행정 편의식 발상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미 3진아웃을 넘어서 회원에 불만이 극에 달한..
운영진A를 다른 보직으로 보내시고
다른 직원을 뽑으시거나 보직 변동을 하는 정도의 정성은 보이셔야 하지 않을까요?
(남의 밥줄 끊으라 마라는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회원과 의견 교환 하지 마세요
여기가 유료사이트도 아니고..의견 반영할 마음도 솔직히 없잖아요
그리고 의견 받아도 바꾸겠다 말만 하고 반영 안하시잖아요
그런 보여주기식 쇼 그만하세요
---------------------------------------------------------------------------------------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저희 운영진으로서는 명확한 소통과 투명한 운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의 부실한 대응으로 인해 발생한 불편함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먼저, 일부 회원분들께서 지적하신대로 일베용어 관련 문제에 대한 늦은 대응에 대해서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이용에 불편함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해당 댓글은 현재 규정에 따라 삭제 및 주의 조치되었으며, 이와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보다 엄격한 대응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또한, "알구게" 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알구게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시작했지만, 서비스 일시 중단으로 인한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한 판단을 통해 서비스를 관리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운영A"와 관련된 소송 문제에 대한 정보 부족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우리는 회원분들께서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이에 우리의 계획과 대응을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운영A"가 일베적인 성향으로 행동한 것은 결코 아님을 확신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의견과 다각화된 인력을 확보하여, 향후 유사한 상황을 예방하고 조기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분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한 더 나은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주기적인 의견 교환의 기회를 마련하여 회원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우리의 미래 방향성을 함께 결정하고자 합니다.
이번 일로 인해 회원분들에게 드린 불편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뭘 고민하고 있고 뭘 논의하고 싶은건지 도통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운영 및 조치가 기준없이 자의적이다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논의를 해보니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보고 해결 방법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였지만 명확한 해답이 나오지 않아"
위 문장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네요..
아쉽네요
운영.A가 그동안 사고친게 벌써 여러번인데 말뿐인 재교육 당분간 운영배제 이런 조치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해요.
사고쳤으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죠.
자기 식구라고 감싸고 도는건 그만하시고 회원들이 왜 이렇게 불만을 표출하는건지 제대로 살펴보시고 결단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디씨 살코 등등 일베들 서식지가 아닌 정상적인 인터넷 커뮤니티 내에선 일베용어는 강력히 단속해서 밈으로 오해 받을 수 있는 여지를 줘선 안되는거 아닌가요?
운영A가 사장님 친인척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쉴드가 가능한지 합리적 의심이 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언젠간 기존 회원이 떠나고 커뮤니티 유입이 줄어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미래면 어쩔수가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