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분이 자기 글에 '윤씨' 도 욕설이고 비속어냐 했다가 글삭 하신 것 같은데
저도 운영자 까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적당히들 하시고, 둘리 배 만지고 낚이지들 마세요 ;;;;;;;;;
아래 kinkin 님도 저 Vkanaverse 라는 분한테 낚이신 것 같은데, kinkin 님을 비난하고 싶진 않고요...
그 분 이미지와 제가 처벌 -_- 당한 이미지를 비교해보며 왜 둘리배 만져야하는지 설명을 드릴게요.
아래는 그 분이 아까 올렸던 이미지의 일부입니다.

보시면 '게시물' 이라고 되어 있죠? 저건 게시글입니다. 댓글이 아니에요. 본문 내용이 더 있을 겁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진짜 욕이 있는지, 정말 억울한 지는 저도 몰라요.
본인이 억울해서 아래 '재검토요청' 게시판에 글을 썼으면 본문도 남아있을테니 공개하시던가요.
암튼 저것만으로는 '윤씨'가 '욕설' 혹은 '비속어'라서 삭제되었다는 호소를 하기에 부족합니다.
제가 조치 -_- 당했던 운영자의 고지를 보죠. 보시기 편하게 왼쪽 댓글 이고 오른쪽 게시물입니다.

다르죠? 댓글은 댓글이라고 나옵니다. 저 위의 삭제되었다는 글은 게시물이고 본문은 알 수 없습니다.
일부내용이 삭제된 이유는...... 제가 이렇게 당했다 라고 또다시 그대로 쓰면 -_- 다시 조치 -_- 받기 때문입니다.
'윤씨' 만으로 삭제되었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요?
이 때다 싶어서 자기들이 규칙 어겨놓고 나도 억울하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자기들 기억에 자기들이 억울한 것만 남아있고 자기들이 한 짓은 새까맣게 까먹은 사람들도 있겠죠.
뭐 악의적으로 낚으려고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까지 나쁘게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암튼 어그로 상대하다가 3달 정지먹어봤던 저 같은 찐 조치러가 웃고 갑니다

보시면 댓글에다가 윤씨. 윤가라고 적었다가 삭제되신분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에서 주장하는 분들의 내용들은 진위를 알 수 없으니 제가 반박할 필요는 못 느낍니다. 저 이미지는 저같은 전과자(?)에게는 너무 좀 알 수 없는 내용이라 글 써봤습니다.
과연 아카이브에 있는 원글을 본인이 삭제하신건지.. 아니면 관리자가 지운건지가 엄청 중요할거 같아요.... 후자라면 되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거니깐요... (겉으론 사과하고 뒤로는 문제가 되는 글을 삭제한거니 ㄷㄷ)
증거 캡쳐 없는 글은 의심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mypage/myArticle?&type=report&po=0CLIEN
저는 거의 윤씨라고 합니다만...
별일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9765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82196CLIEN
등등..
이런 글이 하도 많아서, 본문 내용 없는 건 안 믿습니다. ㅋㅋㅋ
불리한 내용은 다들 숨기죠.
특히 본문 그 자체보다 말투나 뉘앙스같은거는 기억을 못하죠..
문제가 될 글 적어놓고 까먹고 조치당하니깐 억울하다는 분도 있을거 같아요.
저런 조치 내용에 제목 뿐만 아니라 본문 내용 (적어도 문제가 되는 내용) 을 명시하도록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윤씨놈이나 윤가놈이나 주권자가 멍청한 대통령한테 그 정도 말도 못하나요? 왕정국가 입니까? 독재국가 입니까?
본문 이해를 전혀 못하신거같습니다
1. 경고조치 받은글에서는 내용을 알수가 없고 실제로 쓴 글에 들어가봐야 압니다.
2.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제가 생각한 부분에서 경고를 먹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아니라 혼잣말에 존댓말 안쓴걸로 경고를 먹은거였어요.
아마 이분도 윤씨에서 경고 받은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경고 받은 것일 확률이 높아요
관리자 삭제가 아니고 회원삭제입니다.
어이가 없네요
메모: 클리앙의용소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