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이님 코로나때 경기부양위해서 이미 많은 자금이 시장에 풀려있었죠 그 늘어난 유동성의 여파가 그간의 경제성장 대비 억제되어있던 부동산이나 물가 상승의 위험을 더욱 증폭한다 판단할수있지 않았을까요? 비하인드가 있을것같네요 댓글이나 달고 기사나 통계에 나오는것만으로 알수있는 것보다는 그럴만한 이유가요 홍남기가 정권에 도움이 되는 자영업자 지원에 반대했음에도 재신임한게 문통의 실책으로만보고 실망하기엔 나와있는 정보는 부족하네요
다른내용이긴한데요 마찬가지 맹락에서 윤석열을 바로 제거하지 않음에대한 비판도 그나마 검찰 개혁에 의지를 보인 유일한 선택지였다는점 해임시 윤석열이 정치적 탄압의 십자가를 지게되는 당시상황상 시기상 윤석열의 시간끌기와 개혁 미이행에 대응할 수단은 쉽게는 없었던일을 고려해야죠 특히 권력기관 개혁을 국가적 과제로 인정하고 지지했던 측에서 조차 결과만을들어 개혁실패에 대한책임을 추진자에게 일방적으로 씌우는 행태가 있는데 참 안타깝더군요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요 지금의 노통이 긍정적 평가가 월등하지만 그런 노통마저도 검찰개혁이라는 과제의 수행면에서는 문통보다 더 나가지 못했던게 펙트이고요
지원금 몇푼에 양심을 판 댓가치고 너무 크죠. 저 인간들이 준거 이상으로 뜯어갈거라는 생각은 못하는 걸까요. 참 멍청해요.
모모네
IP 59.♡.84.141
08-07
2023-08-07 09:20:50
·
요즘엔 솥뚜껑 시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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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어
IP 223.♡.30.116
08-07
2023-08-07 09: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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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좋빠가 하는데 사람들이 지갑 열어서 뭘 사먹겠냐고요 코로나 경제 성장력 탑급이 대한민국이었는데 기회를 걷어찬건 2찍 스스로들 이니까 더 불이익 받길 바랍니다. 교훈? 정신차림? 이제 그런말 안해요. 그냥 더 불이익 받으라구요.
파이란_봄바다
IP 133.♡.46.90
08-07
2023-08-07 09: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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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알아서 잘들 하시겠죠.
로봇돌이
IP 27.♡.242.71
08-07
2023-08-07 09:35:12
·
좋빠가~
클라우스
IP 115.♡.181.114
08-07
2023-08-07 09:42:52
·
우린 이런 걸 투표효능감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2찍 하고 잘 살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죠
kawana
IP 112.♡.75.161
08-07
2023-08-07 09:43:43
·
자영업자가 한계 상황에 내몰린 데에는 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불공평하게 떠안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펴기 위해 영업제한 또는 금지 조치를 하면서도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영업손실을 제대로 보상하지 않았고 고스란히 개인의 부채로 남았다는 것이다.
이건 솔직히 자영업자의 한 사람으로써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자영업자들을 2찍으로 돌아서게 만든 것도 있어요. 왜 그런 멍청한 결론으로 귀결되었는지 참 원망스럽습니다만.
삭제 되었습니다.
엑스타입
IP 222.♡.18.92
08-07
2023-08-07 11: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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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나님 공감합니다. 마지막 1년은 여러 방면에서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이낙연씨가 당을 장악하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wns2197
IP 1.♡.215.101
08-07
2023-08-07 13:08:24
·
@가와나님 아니 진짜 작년에 국회영상 한번이라도 보고 추경안 누가 내었는지 추경안 누가 반대했는지 찾아보지도 않고 말하는게 뻔히 보입니다. 제작년말 추경편성에서 선거에 불리하다는 생각만 가지고 누가 극렬하게 반대했는지 정말 모르세요? 추경안 한번이라고 드려다봤으면 정말 이런말 안나옵니다.
9월이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만기인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서민들 구제할 생각 안하고 엄한 우크라이나가서 수조원을 무이자에 가깝게 빌려주는 멍청하고, 무능한 loon때문에 서민들만 파산하네요. 그돈이면 소상공인들 금리 더 낮추고 연장가능할텐데 말이죠.
myidzam
IP 124.♡.213.126
08-07
2023-08-07 1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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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부자되세요~ 라는 모토에 속아 넘어간 것을 보고,, 한심했었는데.. 설마했는데, 또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쉽더군요. 일종의 자영업자인데, 동종업종에서 부익부빈인빈이 계속 진행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일 나쁜놈이 기레기들이라는 생각이 제일 강합니다.
삼전
IP 122.♡.53.146
08-07
2023-08-07 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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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은 어느 정부도 자유로울 수 없죠... 자영업자들을 희생 시켜서 코로나 전연병을 버텨낸 건 사실 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셀빅아이
IP 211.♡.205.241
08-07
2023-08-07 17:02:46
·
@삼전님 그러면 외국은 가계가 아예 닫았는데 더 들고 일어나야 할것 같은데 전혀 그렇질 않죠.
모든 자영업자가 2찍은 아니니까 자영업자 전체를 욕하면 안됩니다. 다만, 2찍한 자영업자는 자기 손으로 자기 발 찍은 거죠. 이렇게 될 줄 몰랐으면, 이 정도로 세상 보는 눈도 없으면 자영업 할 자격도 없어요. 저도 일종의 자영업자인데 잘 버는 업종으로 분류되어 코로나 때 전국민재난지원금 말고는 땡전 한푼 받은 거 없었지만 열심히 버텼고 지금도 열심히 버티는 중입니다. 정치가 곧 민생인데 정치를 외면한 댓가, 본인의 멍청함을 인정하지 않은 댓가가 이제 나타나는거죠. 본인들이 찍었으면 알아서 그 결과도 감당해야죠. 저는 억울합니다 ㅎㅎ
덧붙여, 이 글 포함해서 글마다 댓글을 보면 2찍은 왜들 그리 티를 못 내서 안달이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이런 말 모르나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yaseo
IP 125.♡.30.20
08-07
2023-08-07 11:13:46
·
자영업자 특히 식당하는 사람들은 거의 매일 조중동을 주로 틀어놓고 있죠. 무심코 듣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조중동 논조에 따라가게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ALEIDO
IP 118.♡.2.24
08-07
2023-08-07 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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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미국이랑 금리차이나죠? 정말 무섭네요 ㅠㅠ
치치파더
IP 223.♡.200.218
08-07
2023-08-07 11:24:08
·
댓글들 보면 같은 나라 사람들인가 싶네요. 정치적 기반이 되어서 승자를 만들어주었을때 국민들이 정치가도 아니고 같은 국만들끼리 서로 악귀처럼 물어뜯는 모습들이 민주당 지지기반을 떠나게 하는 것을 모르나요?
믿고 응원했던 정치가가 모든것을 다 잘한다고 생각지 않고 때로는 사리사욕에 빠지지 않게 견제도 국민들이 만들어 주도록 해야하는데 국민끼리 싸우게 만드는 모습들에 신물이 나네요.
힘든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응원하는게 인지상정인데 같은 국민들에게 또다른 험담을 늘어뜨리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sccarrot
IP 114.♡.198.95
08-07
2023-08-07 11:36:39
·
@치치파더님 자영업자의 50%는 민주당을 찍었습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국민 50%는 윤석열 뽑았으니까 "대한민국 국민 능지"라고 해도 되는 상황이죠. 근데 들으면 참 기분나쁘죠.
하늘땅별
IP 211.♡.99.12
08-07
2023-08-07 12: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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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파더님 정치적 기반이 되어서 승자를 만들어주었을때 국민들이 정치가도 아니고 같은 국만들끼리 서로 악귀처럼 물어뜯는 모습들이 민주당 지지기반을 떠나게 하는 것을 모르나요? <- 이부분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갈라치기 말씀하신건가요? 그건 언론들의 이간질 아니었던가요? 그게 민주당 지지자들이 시작했다는 말처럼 들입니다.
Robson
IP 106.♡.220.179
08-07
2023-08-07 1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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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제조업 다 같이 하고 있는데 자영업자들 2찍으로 갈라치기는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Vegabonds
IP 116.♡.208.29
08-07
2023-08-07 11:48:26
·
장사로 돈 못버는걸 최저임금탓 하는 모지리들이 자영업하니까 저러는거죠.
2690601a
IP 210.♡.188.32
08-07
2023-08-07 1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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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인데 여기는 자영업자 갈라치기 정말 잘하시네요.. 갈라치기 하지말라면서 자영업자 욕은 정말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kawana
IP 112.♡.75.161
08-07
2023-08-07 11:55:12
·
@2690601a님 자영업자는 그냥 2찍 취급입니다. 무슨 직장에서 점심 먹으러 간 식당에 종편 틀어 놓은 주인만 자영업자로 아는건지. ㅋㅋㅋ 그저 웃지요.
energy가득이요
IP 121.♡.102.30
08-07
2023-08-07 13:53:13
·
@가와나님 너무 그렇게 편협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위에 글쓴 분이 국힘 지지자가 아니면 어쩌실려고....
소규모 자영업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지출은 임대료나 본사와의 계약관계에 얽힌 부당함이쟎아요. 자영업자 입장에선 당장 가장 손쉬운 긴축방법이 인건비 줄이는 것이겠지만, 그 인건비에 고용된 사람들도 다 삶이 힘든 사람들이죠.
이건 애초에 초점이 어긋나 있어서, 본사와 건물임대주와 계약관계 개선에 주안점을 둬야 할텐데 그건 손대는 게 만만치 않고 기득권층의 한 축인 부동산 임대업자들이나 거대기업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서 지지율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일이니 손대기 힘들었겠죠.
최저임금을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임대업자들이나 프랜차이즈본사가 일정부분 떠안을 수도 있는 부담을 고스란히 자영업자에게 가중시키게 되면서 가장 손쉽게 취할 수 있는 긴축에 딴지를 걸어버린거죠. 정부는 임대업자나 기업을 통제할 마땅한 수단이 없는 상태에서 자영업자들에게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스스로 고용시장의 불합리함을 껴안고 산화하도록 떠밀 수만도 없는 일이고....
진보, 보수 정부 모두 여기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을까요?
부동산 때문에 불타버린 전정부가 어떻게 할 수 있었겠어요. 최저임금 문제에 얽혀 있는 게 생각보다 복잡한 거 같아요.
----아래 댓글 다셨길래..
아마도 좋아하실 조선의 통계에 따르면
임금지출은 총수입 대비 25퍼 / 임대료는 8퍼랍니다. 얼추 3배 정도 되겠네요.
애초에 정부가 개입하려는 목적은 서민생활 안정이죠, 자영업자나 고용노동자 분명히 대부분 서민들이겠죠. 그러면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조치가 자영업자에게 고통을 덜 주면서 서민의 생계까지 고려하는 쪽으로 가면 되겠네요. 동시에, 임금 대비 상대적으로 적지만 상당한 지출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임대쪽도 어떤 제어책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러는 거 아니라고, 시장만능주의자들이 얘기하겠지만, 그런 식이면 수많은 하우스푸어가 될 처지에 놓은 대출자들을 정부가 보듬을 필요도 없다고 볼 수도 있죠.
인건비 인상율이 높은 것과는 별개로 임대업자들이 얻는 임대료를 제어 할 수만 있다면 그게 고통 분담차원에서 훨씬 나은 선택 아닐까요?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노동계층과 자영업자와 임대업자가 받는 고통을 비교한다면, 가장 타격이 적은 건 아무래도 임대하신 분들이 아닐까요? 물론 대출 돌려가며 사는 영세한 임대업자들도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한 상황도 아니고 그런 사람들 상황까지 봐주기엔 성실하게 살지만 한계상황까지 내몰린 자영업자 포함 소시민들의 생계가 더 중하지 않겠어요?
늘 하는 생각이지만 극악한 형태의 자본주의에 맛에 중독되어 버린 나머지 자기가 삼킬 수 있는 것 이상을 삼키고 나서 소화시키기 위해 공적인 자원을 달라고 떼를 쓰는 행태가 너무 안좋아 보입니다. 그걸 투자란 이름으로 너도 나도 포장하기 바쁘죠.
@아라굴드님 대출 안낀 아파트 찾기 힘들듯이 대출 안낀 건물도 찾기 힘듭니다..과반수 이상이 은행의 노예죠. 임대료를 낮추려면 은행 이자도 낮춰야죠. 건물주가 임차인보다 상황이 낫다는 논리처럼 은행이 대부분의 건물주보다 상황이 나으니깐요. 그리고 간과하신게 자영업 시작하는 입장에서 임대료는 제어, 선택이 가능합니다. 목 좋은 곳은 300 400만원으로 비싸고 목이 안좋은 곳은 100만원 이하로 저렴하구요. 이미 선택하고 시작한겁니다. 말씀하신 마지막 문단의 내용은 월세 100만원의 점포를 감당 가능한 자영업자가 월세 400만원의 점포를 얻어서 허덕일때도 비슷하게 적용이 됩니다.
아라굴드
IP 124.♡.88.93
08-07
2023-08-07 13:21:31
·
@머갈이님 그럼 자영업자 본인의 무리한 베팅도 있었단 얘기네요. 자영업자 본인의 잘못도 있으니 최저임금 가지고 징징거릴 수 없는거쟎아요. 그렇게 몰고가다보면 그냥 폐업하고 어디가서 노가다라도 뛰어라로 귀결되니 씁쓸하네요. 최저임금 올릴 생각하지 말고 그냥 받는 수준에서 어떻게든 허리띠를 졸라매봐, 이것도 당하는 입장에선 죽을 맛일 거구요. 어쩔까요..
머갈이
IP 121.♡.45.88
08-07
2023-08-07 13:38:47
·
@아라굴드님 논란이 되는건 최저임금보다 최저임금 인상률이죠. 최저임금 인상률이 정권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니깐요. 연평균 점포임대료 인상률이 2%정도라면 최저임금 인상률은 10프로를 상회해왔으니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연봉이 500 까이느냐 300 까이느냐의 문젠데 외부에서 그걸 임대료의 문제야라고 해봐야 아니게 되질 않으니깐요. 물론 최저임금을 받는 입장에서도 말할것도 없이 민감한 문제구요. 이상 월 300 대출이자 내는 임대인이면서, 월 400 임대료를 내고 있는 임차인의 지나가는 푸념이었습니다.
MA징가
IP 175.♡.228.116
08-07
2023-08-07 12:15:57
·
코로나 지나니 굥로나 오지요? 어쩌나요? 각자도생이요? 그게 잘 될까요?
IP 222.♡.67.45
08-07
2023-08-07 12:24:36
·
작은 자영업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댓글을 읽으니 졸지에 2찍이 되었네요. 씁쓸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retnuh
IP 58.♡.208.144
08-07
2023-08-07 12:47:23
·
자영업자의 정치성향을 도매금으로 몰아세우거나 극단적인 표현은 자제하는 게 어떨까요.
날자
IP 221.♡.212.166
08-07
2023-08-07 12:52:10
·
저는 월급쟁이지만 자영업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힘들게 코로나 때 최대한으로 정부 방역에 협조하면서 버텼죠 일부는 촛불집회에도 나가고 다수가 마음속으로 문정부 응원하였을 것이고요(당시 지지율 생각해 보면) 그런데 정부 재정에 부담된다는 이유로 그나마 버틸수 있는 희망이었던 지원금을 준다 안준다 희롱하듯(자영업자의 입장) 하다가 결국 안주는 것으로 결론이 났지요. 정부가 부채를 떠안지 않으면 개인이 그 부채를 떠안아야 했었는데 거의 일방적으로 자영업자들 그리고 정리대상이 되었던 일부 직장인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떠 안았습니다. 직장인들은 어찌어찌해서 새 직장을 구하기도 하고 실업급여도 받고 무엇보다 투자한 자본(권리금, 상권, 고객 등)이 다 날아가지는 않았습니다만 상당수의 자영업자는 모든 것을 잃었을 겁니다. 그사람들이 능지가 처참해서가 아니라 배신감으로 2찍한 분들 꽤 많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 정부가 관료엘리트들의 쿠데타로 탄생한 정부라고 생각합니다(개국공신 홍남기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등산다니나요?) 최저임금? 그건 곁가지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끝내기안타
IP 211.♡.150.199
08-07
2023-08-07 13:13:19
·
@날자님 뭔가 잘못 알고 계시네요. 지원금을 준다고 했고, 여론조사도 몇번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영업자 반 이상이 결국 본인들 세금으로 다 나간다고 반대했습니다.!! 그렇게 여론이 만들어지니 취소를 했지요.
이 글도 메모 맛집이네요. 감사합니다. 현정부 잘못한건 죽어도 언급안하고 아직도 전정부 탓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나요. 나라 더 망하라고 기도중인듯 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sk내꺼
IP 223.♡.195.67
08-07
2023-08-07 15:22:32
·
세계일보가 왜저런데요? 더위 먹었나. 이동관 자리잡으면 저런뉴스도 사라지겠지요
죽어도아아
IP 118.♡.193.166
08-07
2023-08-07 15:24:35
·
다시 코로나가 터진 거 같습니다.. 너무 많아지고 있어요
볼빨간사춘기
IP 221.♡.170.138
08-07
2023-08-07 15:29:27
·
근데 500을 주든 1000을 주든 망할 업체가 안망하는건 아닐텐데요. 결국 경쟁력 있는 곳은 코로나여도 여전히 잘되더라구요. 본인의 경쟁력을 한번 더 되돌아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수환
IP 175.♡.110.243
08-07
2023-08-07 15: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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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님 결국 이런 댓글이 또 나오네요. 무한경쟁 좋빠가의 시대답습니다.
볼빨간사춘기
IP 221.♡.170.138
08-07
2023-08-07 18:37:46
·
@이수환님 애초에 무한경쟁 아닌가요?;; 코로나를 뚫고 지나오면서 자영업하는 지인들 흥망성쇄를 여러 사례 보았지만 결국 경쟁력있는 곳은 불경기에도 불경기같지 않게 잘되는 것을 보고 느끼는 부분이 있어 하는 얘기입니다. 이걸 지금 정부가 잘못이 없고 잘해서 그렇다고 잘못 받아들이시고 댓다시는것 같은데 의도를 굳이 안좋은 쪽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댓글을 다시는건 지양하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볼빨간사춘기님 애초에 무한경쟁 맞지요. 무한경쟁에는 자율성이 따라야 하는데 코로나 시기 영업 제한 등 강제적인 방역 정책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가에 의한 강제 영업 제한도 자영업자가 짊어져야 하는 리스크인가요? 잘 되는 곳들은 불경기에도 불경기 같지 않다. 안 되는 곳들은 경쟁력이 없는 것 아니냐고 하시는데 그럼 경쟁력 있는 사회 구성원 외에는 모두 탈락시켜도 된다는 건가요? 그야말로 이준석이나 윤석렬 등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좋빠가 시대의 정신과 딱 어울리는 이야기라고 생각 안 하세요?
경쟁력이 있건 없건 우리나라의 많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정부의 방역 정책에 따라 희생한 건 인정 안 하시는 건가요? 평범한 기반 위에 평균 정도의 경쟁력이 있는 업장은 도태되는 게 맞습니까?
“이걸 지금 정부가 잘못이 없고 잘해서 그렇다고 잘못 받아들”인적 없고요. 엉뚱한 해석으로 타인의 의도를 잘못 받아뜰이시는 것 같은데 본인의 주장을 다시 한 번 잘 살펴보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경쟁만을 통한 신자유주의. 어디서 많이 보고 듣던 말이죠?
볼빨간사춘기
IP 221.♡.170.138
08-07
2023-08-07 19:17:20
·
@이수환님 전 코로나를 지나오면서 코로나 불경기와는 상관없이 장사잘되는 지인들을 보며 느끼는 바가 있어 그부분에 대해 이야기한것에 불과한데 갑자기 코로나 시국에 희생하고 안하고까지 가신거보면 혼자 그냥 결론을 내려버리신것 같네요. 적을 사서 만드는 행위는 그만두셨으면 싶습니다. 흥분하신게 글에서 보일 정도인데 무슨 말을 해도 아니라고 하실거 같아 글 그만 쓰겠습니다.
@볼빨간사춘기님 저도 어차피 망할 업체들이 코로나 때 망했다는 수많은 글과 댓글을 보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애시당초 혼자 결론을 내린 것은 직접 작성하신 댓글의 내용인데요. 본인이 하는 행동은 없는 셈 치거나 타자화하는 묘한 글버릇이 있으시네요. 나의 주장을 글로 적을 땐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오해의 소지가 있진 않은지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인의 의도와 행동을 함부로 단정하는 일은 늘 조심하시고요. 적을 사서 만드는 행위니까요. 수고하십시오.
BARCAS
IP 39.♡.180.119
08-07
2023-08-07 16: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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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런일이 또 온다면 바보처럼 정부의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바보들은 줄어들겠지요. 코로나 당시에 그냥 돈이나 벌것을.. 댓글 다 읽고나니 후회가 밀려오네요.
당에서도 끌어내자했는데 문통이 재신임했구요.
무작정 자영업자들 욕할게 아니죠!! 우리 반성이 먼저아닌가요 이 일만큼은요?
끌어안을수 있는 표였죠
그리고 이재명 지지를 더 많이 한게 팩트인거 같은데요?
비하인드가 있을것같네요
댓글이나 달고 기사나 통계에 나오는것만으로 알수있는 것보다는 그럴만한 이유가요
홍남기가 정권에 도움이 되는 자영업자 지원에 반대했음에도 재신임한게 문통의 실책으로만보고 실망하기엔 나와있는 정보는 부족하네요
다른내용이긴한데요
마찬가지 맹락에서
윤석열을 바로 제거하지 않음에대한 비판도 그나마 검찰 개혁에 의지를 보인 유일한 선택지였다는점 해임시 윤석열이 정치적 탄압의 십자가를 지게되는 당시상황상 시기상 윤석열의 시간끌기와 개혁 미이행에 대응할 수단은 쉽게는 없었던일을 고려해야죠
특히 권력기관 개혁을 국가적 과제로 인정하고 지지했던 측에서 조차 결과만을들어 개혁실패에 대한책임을 추진자에게 일방적으로 씌우는 행태가 있는데 참 안타깝더군요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요
지금의 노통이 긍정적 평가가 월등하지만 그런 노통마저도 검찰개혁이라는 과제의 수행면에서는 문통보다 더 나가지 못했던게 펙트이고요
잊지 말아야 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다음에도 이런 공약을 내 건다면 그들은 또다시 국힘에게 표를 주겠죠...
자영업 하시는 분들중에 정치 사회 경제를 따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전에 듣기에는 지원 받았다가 환수조치 통보 받은 자영업자들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이 많았던걸로 아는데 지금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사람들이 지갑 열어서 뭘 사먹겠냐고요
코로나 경제 성장력 탑급이 대한민국이었는데
기회를 걷어찬건 2찍 스스로들 이니까
더 불이익 받길 바랍니다.
교훈? 정신차림? 이제 그런말 안해요.
그냥 더 불이익 받으라구요.
2찍 하고 잘 살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죠
이건 솔직히 자영업자의 한 사람으로써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자영업자들을 2찍으로 돌아서게 만든 것도 있어요. 왜 그런 멍청한 결론으로 귀결되었는지 참 원망스럽습니다만.
공감합니다.
마지막 1년은 여러 방면에서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이낙연씨가 당을 장악하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재인 욕하면서 다음 대선때도 또 2찍 할 겁니다.
2찍들은 정권 교체를 새로운 2찍 후보로 하니까요.
??? : 얼마라도 받고 망해서 그나마 다행. <— 이럴지도요.
왜 인플레이션은 안잡히고;;
이젠 정부탓하네 인간들이 참 간사해요
단순해서 좋으시겠어요
최저임금때문에 사업말아먹었다고 맨날 대깨문 욕하던 사장님이 있는데,
마지막 소식이 최저임금받고 주차관리요원하시는데, 잘사시려나 모르겠네...
선택에 대한 책임이니,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자영업자들 화이팅~
급여 노동자시면 포괄임금으로 최저임금 이하로 받으셔서 나라에 보탬이 되시고 자영업자시면 비싼돈 줘서 사람들 고용하지말고 혼자 열심히 운영하시거나 가족들 다불러서 최저임금 아래로 줘가면서 잘 운영하세요 화이팅~
설마했는데, 또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아쉽더군요.
일종의 자영업자인데, 동종업종에서 부익부빈인빈이 계속 진행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일 나쁜놈이 기레기들이라는 생각이 제일 강합니다.
덧붙여, 이 글 포함해서 글마다 댓글을 보면 2찍은 왜들 그리 티를 못 내서 안달이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이런 말 모르나봅니다?
정말 무섭네요 ㅠㅠ
정치적 기반이 되어서 승자를 만들어주었을때 국민들이 정치가도 아니고 같은 국만들끼리 서로 악귀처럼 물어뜯는 모습들이 민주당 지지기반을 떠나게 하는 것을 모르나요?
믿고 응원했던 정치가가 모든것을 다 잘한다고 생각지 않고 때로는 사리사욕에 빠지지 않게 견제도 국민들이 만들어 주도록 해야하는데 국민끼리 싸우게 만드는 모습들에 신물이 나네요.
힘든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응원하는게 인지상정인데 같은 국민들에게 또다른 험담을 늘어뜨리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자영업자의 50%는 민주당을 찍었습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국민 50%는 윤석열 뽑았으니까 "대한민국 국민 능지"라고 해도 되는 상황이죠.
근데 들으면 참 기분나쁘죠.
<- 이부분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갈라치기 말씀하신건가요? 그건 언론들의 이간질 아니었던가요? 그게 민주당 지지자들이 시작했다는 말처럼 들입니다.
너무 그렇게 편협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위에 글쓴 분이 국힘 지지자가 아니면 어쩌실려고....
여기 원래 그런곳이에요
갈리치기라는 단어가 나오기전부터 그랬습니다
위 2690 님을 조롱 하는듯 해서요
제가 오해했군요... 죄송합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은데...하시는 일에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뭐해서 어떻게 먹고 사시는분들인지 모르겠지만
본인 자식들이 저 최저시급 받아도 그런 소리 하실수있으신지
근데 부동산 부양책으로만 돈을 푸니..
자영업자 입장에선 당장 가장 손쉬운 긴축방법이 인건비 줄이는 것이겠지만,
그 인건비에 고용된 사람들도 다 삶이 힘든 사람들이죠.
이건 애초에 초점이 어긋나 있어서, 본사와 건물임대주와 계약관계 개선에 주안점을 둬야 할텐데
그건 손대는 게 만만치 않고 기득권층의 한 축인 부동산 임대업자들이나 거대기업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서
지지율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일이니 손대기 힘들었겠죠.
최저임금을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임대업자들이나 프랜차이즈본사가 일정부분 떠안을 수도 있는 부담을 고스란히 자영업자에게 가중시키게 되면서 가장 손쉽게 취할 수 있는 긴축에 딴지를 걸어버린거죠.
정부는 임대업자나 기업을 통제할 마땅한 수단이 없는 상태에서 자영업자들에게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스스로 고용시장의 불합리함을 껴안고 산화하도록 떠밀 수만도 없는 일이고....
진보, 보수 정부 모두 여기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을까요?
부동산 때문에 불타버린 전정부가 어떻게 할 수 있었겠어요.
최저임금 문제에 얽혀 있는 게 생각보다 복잡한 거 같아요.
----아래 댓글 다셨길래..
아마도 좋아하실 조선의 통계에 따르면
임금지출은 총수입 대비 25퍼 / 임대료는 8퍼랍니다. 얼추 3배 정도 되겠네요.
애초에 정부가 개입하려는 목적은 서민생활 안정이죠,
자영업자나 고용노동자 분명히 대부분 서민들이겠죠. 그러면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조치가
자영업자에게 고통을 덜 주면서 서민의 생계까지 고려하는 쪽으로 가면 되겠네요.
동시에, 임금 대비 상대적으로 적지만 상당한 지출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임대쪽도 어떤 제어책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러는 거 아니라고, 시장만능주의자들이 얘기하겠지만,
그런 식이면 수많은 하우스푸어가 될 처지에 놓은 대출자들을 정부가 보듬을 필요도 없다고 볼 수도 있죠.
매출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임대료의 비중보다 두배 이상이라 봅니다..이 비중은 잘되는 대박집일수록 세배 네배 열배 이상까지도 커집니다 ㅎㅎ거기다 임대료 평균 인상률과 인건비 인상률 비교해보면 인건비 인상률이 열배는 높을걸요.. 내 연봉이 매년 500씩 줄어든다면 키오스크든 무인화로 가든 휘둘릴수밖에 없져뭐..
인건비 인상율이 높은 것과는 별개로 임대업자들이 얻는 임대료를 제어 할 수만 있다면 그게 고통 분담차원에서 훨씬 나은 선택 아닐까요?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노동계층과 자영업자와 임대업자가 받는 고통을 비교한다면, 가장 타격이 적은 건 아무래도 임대하신 분들이 아닐까요? 물론 대출 돌려가며 사는 영세한 임대업자들도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한 상황도 아니고 그런 사람들 상황까지 봐주기엔 성실하게 살지만 한계상황까지 내몰린 자영업자 포함 소시민들의 생계가 더 중하지 않겠어요?
늘 하는 생각이지만 극악한 형태의 자본주의에 맛에 중독되어 버린 나머지 자기가 삼킬 수 있는 것 이상을 삼키고 나서 소화시키기 위해 공적인 자원을 달라고 떼를 쓰는 행태가 너무 안좋아 보입니다. 그걸 투자란 이름으로 너도 나도 포장하기 바쁘죠.
그리고 간과하신게 자영업 시작하는 입장에서 임대료는 제어, 선택이 가능합니다. 목 좋은 곳은 300 400만원으로 비싸고 목이 안좋은 곳은 100만원 이하로 저렴하구요. 이미 선택하고 시작한겁니다. 말씀하신 마지막 문단의 내용은 월세 100만원의 점포를 감당 가능한 자영업자가 월세 400만원의 점포를 얻어서 허덕일때도 비슷하게 적용이 됩니다.
이상 월 300 대출이자 내는 임대인이면서, 월 400 임대료를 내고 있는 임차인의 지나가는 푸념이었습니다.
어쩌나요?
각자도생이요?
그게 잘 될까요?
그런데 정부 재정에 부담된다는 이유로 그나마 버틸수 있는 희망이었던 지원금을 준다 안준다 희롱하듯(자영업자의 입장) 하다가 결국 안주는 것으로 결론이 났지요.
정부가 부채를 떠안지 않으면 개인이 그 부채를 떠안아야 했었는데 거의 일방적으로 자영업자들 그리고 정리대상이 되었던 일부 직장인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떠 안았습니다. 직장인들은 어찌어찌해서 새 직장을 구하기도 하고 실업급여도 받고 무엇보다 투자한 자본(권리금, 상권, 고객 등)이 다 날아가지는 않았습니다만 상당수의 자영업자는 모든 것을 잃었을 겁니다. 그사람들이 능지가 처참해서가 아니라 배신감으로 2찍한 분들 꽤 많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 정부가 관료엘리트들의 쿠데타로 탄생한 정부라고 생각합니다(개국공신 홍남기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등산다니나요?)
최저임금? 그건 곁가지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자영업자도 62.8%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반대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TXRTICER
2찍한 놈들은 자영업자들 최대 천만원 준다고 하니.. 얼씨구 좋다 하고 찍은거구요.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45212_35666.html
손실보상 소급적용에 대한이야기였으면 결과가 다르게 나왔을껄요?
이주제가 나오면 의도적인건지 '코로나로 인한 손실'과 '코로나 관련정책으로 인한 손실'을 구분하지 않고 합쳐버리는 분들이 많이나옵니다
자영업자들에게 쌍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영업자들의 잘못된 정치적 선택에 대한 날 선 비판 때문에
자엽업자들이 감정이 상했다고 해서
자영업자들이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고집 한다면
삶에 대한 태도나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문제가 있다고 봐유.
갈라치기니 뭐니 하는 소리는 국회의원들이 당장 눈앞에서 표 떨어질까봐 걱정할 때나 하는 이야기이고
사회공동체가 발전하려면 좀 더 멀리보고 비판의 목소리를 받아 들여야쥬.
물론, 비판의 목소리를 받아들이고 안 받아 들이고는
각자의 그릇에 달린 일이긴 하지만
표 좀 떨어진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아예 차단하는 행위는 발전 가능성을 아예 봉쇄하는 악수쥬.
제 주변의 자영업자들... 지난 정부 때부터 죄다 똑같은 논조입니다.
"정치인들이 잘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먹고 살기 힘들다."
확인은 안해봤지만, 그러면서 죄다 2찍한 분위기더라고요.
이 악물고 각자도생 하면서 응분의 댓가를 치르길 바랍니다.
어차피 다음에도 또 2찍할 거니까...
경쟁력이 있건 없건 우리나라의 많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정부의 방역 정책에 따라 희생한 건 인정 안 하시는 건가요? 평범한 기반 위에 평균 정도의 경쟁력이 있는 업장은 도태되는 게 맞습니까?
“이걸 지금 정부가 잘못이 없고 잘해서 그렇다고 잘못 받아들”인적 없고요. 엉뚱한 해석으로 타인의 의도를 잘못 받아뜰이시는 것 같은데 본인의 주장을 다시 한 번 잘 살펴보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경쟁만을 통한 신자유주의. 어디서 많이 보고 듣던 말이죠?
코로나 당시에 그냥 돈이나 벌것을.. 댓글 다 읽고나니 후회가 밀려오네요.
그때도 지금도 참. 뒤를 맡기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등 찔리는 기분이 달갑진 않네요.
참 뼈저립니다.
저쪽에선 조롱당하고 이쪽에선 싸잡아 욕먹고. 고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