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촌동네라 그런가 편의점에도 에일맥주가 많지않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호가든인데 호가든은 좀 비싸구요 ㅠㅠ 매일 마시는데 타격이 크더라구요. 두병 이상씩 마시니깐요
그러면서 알게된게 에델바이스맥주 이것도 괜찮더라고요
국내 무슨에일맥주라고 나온건 제입에는 안맞아서 손절했습니다. 사실 호가든은 동네 홈플러스에 행사하면 쟁여놓가눈 하는데 자주 하는게 아니라서요
어떤 에일 맥주마십니까? 과일향은
패스입니다
지방의 촌동네라 그런가 편의점에도 에일맥주가 많지않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호가든인데 호가든은 좀 비싸구요 ㅠㅠ 매일 마시는데 타격이 크더라구요. 두병 이상씩 마시니깐요
그러면서 알게된게 에델바이스맥주 이것도 괜찮더라고요
국내 무슨에일맥주라고 나온건 제입에는 안맞아서 손절했습니다. 사실 호가든은 동네 홈플러스에 행사하면 쟁여놓가눈 하는데 자주 하는게 아니라서요
어떤 에일 맥주마십니까? 과일향은
패스입니다
한국 신생 브루어리에서 다량생산으로 캔에 담아 파는 것들은 다 쓰레기라고 보면 됩니다. 에일이랍시고 캐스케이드처럼 시트러스 향이 많이 나는 홉을 넣는데, 홉의 균형이 안 맞고 잡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독일식 바이스비어는 상면발효를 거치기는 하지만 에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정 없으면 구스 IPA죠. 그나마 구스는 구하기 쉬우실 듯 합니다.
국산 중에는 남산에일, 이태원 에일이 느낌이 괜찮았구요.
호가든 에델바이스 블랑 블루문 다 그쪽인데 ㅎㅎ
에일 찾으시면 에일의정석 추천합니당
윗비어 취향이신데 딱히 떠오르는 맥주가 없네요. 블루문도 예전같지가 않구요.
그림버겐이 그래도 좀 괜찮은데 편의점에 풀렸다가 요즘은 잘 안보여 구하기가 쉽진 않을거예요.
1664블랑이 유명하긴한데 향이 세고 비슷한 느낌으로 볼파스엔젤맨 블랑도 있긴합니다.
한번씩 드셔보시면서 입맛에 맞는지 찾아보세요.
맥주 분류라는게 애매해서 넓은 의미로 밀맥주인 바이젠도 그 범주에 들어가긴합니다.
바닐라와 바나나향이 강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예요.
파울라너 바이젠이나 에딩거, 크롬바커 한번 드셔보세요. 모두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라거와 바이젠을 결합한 이네딧담도 괜찮고 파타고니아 바이젠은 좀 순한 편이라 드셔볼만 할거예요.
맥주도 종류가 워낙 많다보니 느긋하게 이것저것 마셔보면서 내 입맛에 맞는 맥주를 찾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 과정자체도 즐겁게 즐기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