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사거리에 경찰기동대 버스 와있고, 앰블런스도 교통섬에서 대기중네요?
이더운날 순찰돌고 있고.
진짜 하루아침에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추억은 돈을 써야 쌓인다. 많이 벌고 많이 쓰자.
몇일하다 잊혀질듯하면 안할건데...
이제 인터넷에서 허세떠는 미친작자들의 헛소리 하나에도 국가 공권력이 긴장하며 투입되는 모습을 보면
인터넷 허세충들이 재밌다고 더 난리칠거라는게.. 하아.. 걱정됩니다.
허세글을 쓰는 놈들도 잡아다 처벌해야죠.
집회 시위 금지하고
문정부때 안했던 출퇴근 차량 경호에
[진짜 ㅆ돌아다니는 지경인듯요]
집회에,
흉악범에
업무 강도가 장난 아닐 듯 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시길~
유시민 엉아의 각자도생이 생각나네요
우리말로는 미봉책...
의미 없습니다.
전 또 어디 돼지 기어 나온 줄….
범죄율이 무조건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탄핵 불가한 시스템에,
국만들은 이런 거 잘 참는 스타일이니까요.
80년대엔 이쯤 되면 야당이랑 시민들이랑 합심해서 모여서 함께 대통령 성토하곤 했었죠.
그렇게 호헌을 철폐시켰고, 6.29선언을 이끌어냈죠.
현금의 민주주의자들은 그냥 입으로 손가락으로나 떠들고 행동은 자양하고 걍 참자는 주의인 것 같으니, 참으로 평화주의자들이란 생각도 들긴 하네요.
하루아침에 나라꼴을 그냥 50년 후퇴시킨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