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15년부터 2년간 유치 과정에서 탄핵이 되고
문재인 정부에서 유치과정을 이어감
문재인 정부
17년도 유치 확정되면서 22년도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이슈로 1년 연기 그 이후 임기가 끝나고 윤석열 정부가 이어감
윤석열 정부
22년부터 개최 준비과정 이어받고 23년에 잼버리 대회 개최
장소 선택을 잘못한 박근혜 정부 잘못일지
5년간 준비해왔던 문재인 정부 잘못일지
5년치 이어 받고 1년을 마무리 못한 윤석열 정부 잘못일지
아주 큰 이슈가 나왔습니다.
또 누구 잘못이냐 하면서 서로 치고박고 싸울 게 뻔하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q=mimjejoCLIEN
이 글이 그런 글이에요 운영미숙인 윤씨 정권 문제인데 딴소리하는 거죠 ㅎㅎ
지능의 문제입니다.. ㅋㅋㅋ
저게 누구 잘못인 줄 구분할 줄 아는 지능이 있다면 이찍이 가능할리가요 ^^;
동계올림픽이 준비가 어려울까요? 잼보리가 어려울까요?
뇌에 주름이 좀 있으면 그건 누구나 쉽게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혹시 밈즈님은 왜 그런지 아세요?
맞아요. 2찍들 뇌에서는 이게 가능한 시나리오죠.
그러니까 2찍은 타고나는 거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정상적인 그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해줄 이유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LH 해프닝 때 여당야당 의원 전부 포함되었던 것처럼 말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20408CLIEN
뭘 던져주면 신나서 떡밥 물어대는게...사실 약간 본인들이 보기에도 좀 그런가봐요. 논란이래요.
몇달전까지는 날리면...까지도 열심히 밀어줬는데,
지금은 이전정부 책임론을 들고 왔는데..논란이 있다니..좀 창피한건가요?
그냥 이전정부 책임이라고 해도 됩니다.
현자십니다.
크게 싸우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평창올림픽 예로 들어줬잖아요?
그럼 누구 탓?
마음까지 가난해지지는 맙시다.
이렇게까지 한다고 거제로 간 사람이 막걸리라도 한 잔 준답디까?
평창이 잘됐다고 문재인 정권이 이룬 결과를 누구의 탓이라고 보다는
잘 해냈다와 이전 정권에서도 영향이 있었다가 맞겠죠.
잼버리와 다르게 성공적인 개최라고 클리앙 분들은 말씀하셨으니까요?
제가 예시로 든 게 아니지만 답변을 드리자면
잼버리도 규모 크다고는 하지만 과연 올림픽과 견줄 수 있을까요.
이명박 정부 때 유치과정에서 큰 힘을 쏟고
높은 지지율로 유치확정을 따냈죠.
박근혜 정부가 이어 받아서 임기 말에 평창으로 끝낼 수 있었으나
게이트 사건이 발생하여 탄핵이 되었고
문재인 정부가 이어받아서 잘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 비판여론이 있는 잼버리와 다르게
클리앙 분들은 평창이 성공적인 개최라고 말씀합니다.
그럼 그 긍정적인 영향은 기간내 있었던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가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 잼버리는 부정적인 여론입니다.
현이든 전이든 둘 다 비판 여론이 나오는 건 당연한 겁니다.
윤석열 정권은 이어 받은 거 실패했다면 그 실패에 대해 비판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현정권이 받는 비판이 이전 5년간에 있었던 시간과 연관성이 있다면
충분히 그걸 가지고 책임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겠죠.
그 과정에서 기존 5년을 충분히 잘 해내왔는데
나중 1년이 망친건지
5년을 준비 못해서 1년도 못한건지 그건 나중에 밝혀질 일이겠죠.
하지만 그건 나중일이고
그것보다도 남은 기간 어떻게 잼버리를 잘 마무리 할지에 대해 서로 머리 맞대는 게 좋겠죠.
본문처럼 치고 박고 싸우는 것 보다는요.
사전 점검한다고 총리에 행정안전부 장관까지 왔다 갔습니다.
잼버리는 올림픽보다 규모가 작으니까 비교가 어렵다? 규모가 작으면 보통 더 잘 준비하는데 말이죠...
평창은 망할 거라는 여론을 뒤로하고 성공한 거구요.
https://www.nocutnews.co.kr/news/4366654 2015년 기사
https://www.nocutnews.co.kr/news/4863293 2017년 기사
잼버리는 올림픽 정도가 아니라서 대충한 건 가봐요...
사실 잼버리는 님 말씀대로 올림픽 정도는 아니라서 정부에서 여가부랑 스카우트연맹에 힘을 실어준 것 같네요.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12462
그런데 위원장이 2명에서 5명으로 늘었네요? 왜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데?!
대통령이 뭐 지시사항을 내렸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잘 됐으면 다행입니다만. 이미 안 좋아진 이미지를 회복시키려면 한참 걸릴 것 같아요...
그리고 현정부 들어서 국경일 행사 티비로 보신 적 있나요? 어느 동네 초등학교 행사보다 못 합니다...
전 이번 정부의 인식이 (별 것도 아닌 것 같은) 남들이 잘 하는 걸 보니 그 일도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일처리를 하다보니 많은 참사가 발생하는 게 아닌 가 싶습니다.
국정운영이 장난도 아니구요.
무소불위의 늘공일 때처럼 '늘 하던 방식으로 국정 운영을 하면 나보다 (별 것도 아닌) 남들이 알아서 기겠지'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본문처럼 치고 박고 싸우는 건 여기서 뿐입니다.
그것도 님이 싸우자고 가지고 온 거 잖아요?!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려면 객관적인 것을 가지고 이야기하자구요.
객관적인 척 하지 말구요...
위원장이 2명에서 5명으로 늘어서 시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대통령이 뭐 지시사항 내렸다는 무슨 지시를 내린 것이죠?
배가 산으로 가게 해서 잼버리 망하게 하라는 지시를 내린 건가요?
링크주신 기사 어디에도 윤석열 대통령 지시로 인원 늘렸다라는 기사는 없는데요.
국경일 행사를 초등학교 행사보다 못하다는건 본인이 그렇게 싫어하니까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겠죠.
싫으면 뭘 하든 싫어보일테니까요.
전 정권에서도 쇼한다는 평가는 항상 많았습니다.
객관적인 걸 얘기하시자고 했는데
객관적인 걸 크게 보면 전북 장소 선택을 실패하여 이런 사태가 일어났고
1년 전에 이런 비슷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거냐에 대한 답변에
여가부에서 잘 대처하겠다는 식으로 답변 했고,
그걸 못했으니 여가부가 욕 먹고 있는 것이죠.
전북 도의원은 귀하게 자라서 잼버리에 불만이 많은 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해서
더 이미지가 말도 안되게 된 게 객관적이겠죠.
저나 되니까 님하고 이야기하지 대체로 누가 이야기 합니다. 그냥 다들 좌표만 설정하고 떠나지...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295545&plink=ORI&cooper=NAVER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40801&ref=A
다들 이유가 있었군요..